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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1. 아리스토텔레스의 과학철학 2. 피타고라스의 지침 3. 연역적 체계화의 이상 4. 원자론과 그것에 기초가 되는 메커니즘 5. 중세에 있어 아리스토텔레스의 방법의 긍정적 수용과 전개 6. 현상을 구애하는 것에 대한 논쟁 7. 17세기의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 대한 공격 8. 뉴턴의 공리적 방법 9. 과학방법론을 위한 새로운 과학의 의미분석 10. 귀납주의 대 가설 - 연역적 과학관 11. 수학적 실증주의와 규약주의 12. 논리적 재구성주의의 과학철학 13. 공격받는 정통적 과학철학 14. 과학적 진보 이론 15. 설명, 인과, 통합 16. 확증과 증거적 지지 17. 평가 기준의 정당화 18. 과학적 실재론에 대한 논쟁 19. 서술적 과학 철학 - 참고문헌 - 인명색인 - 주제색인 - 역자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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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컴은 투사 운동의 본성에 관한 중세의 논쟁에 그의 면도날을 적용하였다. 하나의 견해는 투사운동은 투사 물체가 운동하는 한 그 안에 어떻게든 존재하는 '임페투스'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이다. 오컴은 임페투스가 불필요한 잉여 개념이라고 생각하였다. 오컴에 따르면 [물체의 운동]에 대한 명제는 여러 시간과 여러 장소에 있어서의 물체에 귀속된 일련의 명제에 대한 축약이다. 운동은 물체의 속성이 아니라 한 물체가 다른 물체와 시간에 대해서 갖는 하나의 관계이다. 위치의 변화가 물체의 속성이 아니기 때문에 작용인을 이 상대적 변화에 부여할 필요는 없다. 오컴이 ' 물체는 하나의 획득된 임페투스 때문에 운동한다'라고 말하는 것은 '물체는 운동한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래서 그는 임페투스의 개념을 물리학에서 배제할 것을 제안하였다.
--- p.5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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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과학철학의 영역을 정하는 일은 과학철학의 역사를 쓰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철학자와 과학자들은 과학철학의 본질에 대하여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 p.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