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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철학의 역사
동연출판사 199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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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론

1. 아리스토텔레스의 과학철학
2. 피타고라스의 지침
3. 연역적 체계화의 이상
4. 원자론과 그것에 기초가 되는 메커니즘
5. 중세에 있어 아리스토텔레스의 방법의 긍정적 수용과 전개
6. 현상을 구애하는 것에 대한 논쟁
7. 17세기의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 대한 공격
8. 뉴턴의 공리적 방법
9. 과학방법론을 위한 새로운 과학의 의미분석
10. 귀납주의 대 가설 - 연역적 과학관
11. 수학적 실증주의와 규약주의
12. 논리적 재구성주의의 과학철학
13. 공격받는 정통적 과학철학
14. 과학적 진보 이론
15. 설명, 인과, 통합
16. 확증과 증거적 지지
17. 평가 기준의 정당화
18. 과학적 실재론에 대한 논쟁
19. 서술적 과학 철학

- 참고문헌
- 인명색인
- 주제색인
- 역자후기

저자 소개 2

최종덕은 물리학, 수학, 생물학, 철학을 공부하면서 독일 기센(Giessen) 대학교에서 과학철학으로 학위를 했다. 이후 상지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진화생물학과 의학의 철학 공부에 집중했다. 현재는 독립학자로서 웹아카이브 philonatu.com를 통해 과학과 철학, 생활과 성찰, 동양과 서양, 물질과 의식을 가로지르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 저·역서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의학의 철학』, 『뇌복제와 인공지능 시대』(번역), 세종도서로 선정된 『비판적 생명철학』, 『이분법을 넘어서』(장회익 공저), 그리고 『승려와 원숭이』(심재관 공저)가 있다. 이 외에도 『
최종덕은 물리학, 수학, 생물학, 철학을 공부하면서 독일 기센(Giessen) 대학교에서 과학철학으로 학위를 했다. 이후 상지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진화생물학과 의학의 철학 공부에 집중했다. 현재는 독립학자로서 웹아카이브 philonatu.com를 통해 과학과 철학, 생활과 성찰, 동양과 서양, 물질과 의식을 가로지르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

저·역서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의학의 철학』, 『뇌복제와 인공지능 시대』(번역), 세종도서로 선정된 『비판적 생명철학』, 『이분법을 넘어서』(장회익 공저), 그리고 『승려와 원숭이』(심재관 공저)가 있다. 이 외에도 『인문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시앵티아』, 『찰스 다윈,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 『과학철학의 역사』(정병훈 공역), 『부분의 합은 전체인가』 등 지은이의 여러 저작은 이 책 『생물철학』 안에 녹아들었다.

최종덕의 전문연구와 생활 글쓰기의 모든 자료 및 공부 경력은 자체 제작한 개인 홈페이지 philonatu.com에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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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덕은 물리학, 수학, 생물학, 철학을 공부하면서 독일 기센(Giessen) 대학교에서 과학철학으로 학위를 했다. 이후 상지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진화생물학과 의학의 철학 공부에 집중했다. 현재는 독립학자로서 웹아카이브 philonatu.com를 통해 과학과 철학, 생활과 성찰, 동양과 서양, 물질과 의식을 가로지르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 저·역서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의학의 철학』, 『뇌복제와 인공지능 시대』(번역), 세종도서로 선정된 『비판적 생명철학』, 『이분법을 넘어서』(장회익 공저), 그리고 『승려와 원숭이』(심재관 공저)가 있다. 이 외에도 『
최종덕은 물리학, 수학, 생물학, 철학을 공부하면서 독일 기센(Giessen) 대학교에서 과학철학으로 학위를 했다. 이후 상지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진화생물학과 의학의 철학 공부에 집중했다. 현재는 독립학자로서 웹아카이브 philonatu.com를 통해 과학과 철학, 생활과 성찰, 동양과 서양, 물질과 의식을 가로지르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

저·역서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의학의 철학』, 『뇌복제와 인공지능 시대』(번역), 세종도서로 선정된 『비판적 생명철학』, 『이분법을 넘어서』(장회익 공저), 그리고 『승려와 원숭이』(심재관 공저)가 있다. 이 외에도 『인문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시앵티아』, 『찰스 다윈,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 『과학철학의 역사』(정병훈 공역), 『부분의 합은 전체인가』 등 지은이의 여러 저작은 이 책 『생물철학』 안에 녹아들었다.

최종덕의 전문연구와 생활 글쓰기의 모든 자료 및 공부 경력은 자체 제작한 개인 홈페이지 philonatu.com에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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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정병훈,최종덕
정병훈 : 연세대학교 철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철학박사). 일본 국제기독교대학 대학원 비교문화분과 및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대학 대학원 철학과 과학철학 특별과정 수학. 미국 워스컨신-매디슨대학 철학과 Honorary Fellow역임. 저서로는 『과학과 형이상학(공저)』가 있다.

최종덕 :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 졸업. 독일 기센 대학교 과학철학부 졸업(철학박사). 현재 상지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저서로는 『부분의 합은 전체인가』『서양의 지적 운동(공저)』『우리들의 동양철학(공저)』등이 있다.
저자 : 존 로지
펜실베니아 라파예트 대학 철학과 석좌교수이며 그의 다른 저서로는 『Philosophy of Science and Historical Enquiry』 그리고 『Religious Language and Complmentarity』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93쪽 | 148*210*30mm
ISBN13
9788985467254

책 속으로

오컴은 투사 운동의 본성에 관한 중세의 논쟁에 그의 면도날을 적용하였다. 하나의 견해는 투사운동은 투사 물체가 운동하는 한 그 안에 어떻게든 존재하는 '임페투스'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이다. 오컴은 임페투스가 불필요한 잉여 개념이라고 생각하였다. 오컴에 따르면 [물체의 운동]에 대한 명제는 여러 시간과 여러 장소에 있어서의 물체에 귀속된 일련의 명제에 대한 축약이다. 운동은 물체의 속성이 아니라 한 물체가 다른 물체와 시간에 대해서 갖는 하나의 관계이다. 위치의 변화가 물체의 속성이 아니기 때문에 작용인을 이 상대적 변화에 부여할 필요는 없다. 오컴이 ' 물체는 하나의 획득된 임페투스 때문에 운동한다'라고 말하는 것은 '물체는 운동한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래서 그는 임페투스의 개념을 물리학에서 배제할 것을 제안하였다.

--- p.57-58

서론
과학철학의 영역을 정하는 일은 과학철학의 역사를 쓰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철학자와 과학자들은 과학철학의 본질에 대하여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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