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짧고 깊은 조언
황현덕
수린재 2012.02.20.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1주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일을 할 때, 남들의 기대보다 조금 더 잘하라
2. 당신보다 나은 사람으로부터 배워라
3. 불운한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라
4. 두려움을 없애라
5. 하루 그 자체를 완벽한 삶으로 살아라
6. 사소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7. 쉬지 않고 무엇인가를 만들어나가라
8. 승리하기 위해 당신 자신을 지지하라
9. 자신을 존중하고, 계발하고, 자립하라
10. 물질보다 인간을 더 생각하라
11. 사랑하는 능력을 키워라
12. 정신의 힘, 영적인 힘을 키워라

저자 소개 1

진해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과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냈다. 지금은 출판사 대표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당신도 전쟁을 알아야 한다』, 『마흔 이후에 성공한 사람들』, 『짧고 깊은 조언』, 『작은 걸음』, 『인간이 초대한 대형참사』, 『집중의 법칙』 등이 있다. 논문으로 「클라우제비츠의 전쟁철학이 핵시대에 가지는 의미」가 있다.

황현덕의 다른 상품

저자 : 허버트 뉴튼 카슨 (HERBERT NEWTON CASSON)
1869년에 캐나다에서 태어났다. 20세기 초반에 미국과 영국에서 명성을 얻었던 당대의 저널리스트다. 『뉴욕 이브닝 저널』, 퓰리처가 운영하던 『뉴욕 월드』 등 유력지에서 근무했다. 특히 동시대 최고의 인터뷰어로서 클리블랜드 대통령, 에디슨, 그래함 벨 등 수많은 저명인사들과의 폭넓은 교류를 하면서, 인간과 일과 진정한 성공에 관해 사색하고 책을 지었다. 미국 경제경영서의 고전으로 남아 있는 이 책 『짧고 깊은 조언』과 더불어 그가 저술한 『철강 이야기』와 『전화의 역사』는 당시의 베스트셀러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04g | 145*210*20mm
ISBN13
9788994185026

책 속으로

당신의 일을 최우선에 두어라. 그러면 일이 당신을 최우선의 인간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지시받은 것보다 조금만, 조금만 더 수행하라. 그것이 당신을 힘 있는 자리로 인도할 것이다. 그것이 부를 창조하고, 부보다 더 큰 가치인 당신의 품성을 창조할 것이다. 이 충고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그리고 그건 거의 모든 위대한 성공의 시작이 된다. ---p.18

톱의 자리에 올라간 사람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어떤가? 이것은 핵심적인 질문이다. 당신은 그들에게 냉소를 보내고 그들의 행운만을 지적하는가? 아니면 그들의 아이디어와 일하는 방식을 연구하는가? ---p.24

하루살이는 햇빛 속에서 단 하루만 산다. 그리고 죽는다. 그러나 그들은 살아간다. 그들은 날고, 날개짓하고, 서로 사랑한다. 그들은 나뭇잎 뒤에 웅크리고 앉아 희망만 품은 채 시간을 보내는 짓 따위는 하지 않는다. ---p.59

앤드류 카네기가 그 위대한 철강회사를 세웠을 때, 미국의 모든 철강 산업 종사자들이 그를 바보라고 했던 것을 나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그는 불경기에도 공장 개선에 수백만 달러를 쏟아 부었다. 전망이 가장 어두울 때 그는 경쟁자들의 공장을 흔쾌히 사들였다. 그는 배짱이 있었으며 누구도 그처럼 하지 못했다. 바로 그것이 카네기 성공의 비밀이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내부로부터 비관적인 생각을 극복해야 한다. 주위의 모든 사실들이, 모든 현상들이, 불리하게 돌아갈 때마저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당신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확실히, 당신은 스스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한도 이상은 결코 하지 못한다. ---p.82

컬럼버스가 모든 해양여행 중에서 가장 경이로운 여행을 떠났을 때 그가 아는 것은 ‘서쪽으로 항해하라’는 것 밖에 없었다. 그는 해도도 없었고, 그가 가는 길에 대한 지식도 없었다. 단지 하나, 지구는 둥글다는 믿음만이 있었다. 그는 실제로 행동에 착수하고 또 계속 행동함으로써 그 앞에 놓인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그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p.85

저명한 과학자인 스피즈카 박사는 거의 모든 사람이 자기 신체의 50% 이상 계발하지 못 하고 두뇌의 10% 이상을 계발하지 못한다고 언젠가 내게 말했다. 인간들은 지금 가진 신체적 능력의 2배 이상, 두뇌 활동의 10배 이상 강해질 수 있다는 말이다. 결국, 현실의 인간은 그가 ‘될 수 있는 인간’의 10분의 1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여기에 인간이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p.92

냉소는 다른 사람의 실수와 어리석음을 비웃으며 즐거움을 취한다. 냉소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방지하려고 하지도 않고 다른 사람의 실수를 바로 잡아주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는 약한 사람이 강해질 때가 아니라, 힘 있는 사람이 쓰러질 때 기쁨을 느낀다. 어떤 직업군에서도 톱의 자리에 있는 중에는 이런 냉소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나 그 아랫자리에 있는 사람 중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다. ---p.100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926년에 발행된 『짧고 깊은 조언』은 지금도 미국 자기계발철학서의 고전으로 평가받으며 꾸준히 읽히고 있는 책이다.

20세기 초 영국과 미국에서 명성을 떨치던 저널리스트이자 인터뷰어였던 저자 ‘허버트 뉴튼 카슨’은 에디슨, 카네기, 그레함 벨, 클리블랜드 미국 대통령 등 수많은 당대의 저명인사들과 폭넓은 교류를 하면서 일과 사람과 성공에 대해서 깊이 사색했는데, 이 책은 그 사색의 결과물이다.

『짧고 깊은 조언』은 요즘의 자기계발서나 경영전략서처럼 당의정을 입히고 귀에 쏙 들어오는 말을 속삭여주지는 않지만 깊고 은근한 힘으로 독자의 가슴을 두드린다. 자기계발서이면서 동시에 인간과 일에 대한 철학을 말하는 이 책은 실용적인 유용성과 철학적인 성찰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흔치 않은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가 역사에 이름을 남긴 저명한 인물도 아닌데, 90여 년 전에 출간된 책이 아직도 계속 발행되고 팔리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저자인 ‘허버트 뉴튼 카슨’은 만족한 삶이야말로 인생의 목적이고, 세상의 희망이고, 비즈니스의 지향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족한 삶이란 바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성공과 행복인데, 저자는 인간이 성공하고 또 행복을 누리기 위한 열두 가지 조언을 독자에게 들려준다.

『짧고 깊은 조언』은 얇은데다가 내용이 쉽고 간략해서 한 호흡에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짧고 깊은 조언』은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두고두고 다시 꺼내볼 책이다. 그 점에서, 사회에 막 첫발을 들여놓은 젊은 사람에게 먼저 권할 만하다. 세속적인 의미에서 이미 성공한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필요하다. 본래 고귀하게 태어났던 자신을, 성공을 위해서 스스로 훼손하지 않았는지, 그래서 행복을 잃지 않았는지, 뒤돌아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200
1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