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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만 고쳐도 통증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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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글을 시작하며 | 몸의 균형을 바로잡으면 통증은 사라진다

1장. 자세와 몸의 뒤틀림
1. 몸의 뒤틀림, 왜 바로잡아야 할까?
2. 척추가 바르다는 것은 어떤 상태일까?
3. 척추가 똑바른 사람이 얼마나 될까?
4. 평소 습관이 골격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5. 자세를 망치는 습관은 무엇일까?
Check! 주의 신호를 보내는 자세

6. 척추가 틀어지면 어떤 증상이 생길까?
7. 바른 자세란 대체 어떤 자세를 말할까?
Check! 바르게 선 자세와 자세 교정을 위해 점검할 것
Check! 잘 때의 바른 자세와 자세 교정을 위해 점검할 것

8. 걸을 때는 무엇에 주의하면 좋을까?
Check! 걸을 때의 바른 자세와 자세 교정을 위해 점검할 것

9. 모델의 아름다운 자세는 과연 바른 자세일까?
10. 새우등 자세를 고치는 요령은 무엇일까?
11. 치아의 부정교합으로 인해 몸이 비뚤어질 수도 있을까?
12. 부드러운 음식만 먹으면 정말로 치매에 걸릴까?
13. 드러누워서 TV를 보는 자세는 얼마나 몸에 나쁠까?
14. 가방은 왜 좌우의 어깨에 골고루 메야 할까?
15. 다리를 꼬면 얼마나 몸에 나쁠까?
16. 습관적인 자세 중 최악의 자세는 무엇일까?

2장. 일상생활 편
17. 골반의 균형은 왜 전신의 건강과 관계가 깊을까?
18. 골반을 교정하면 정말로 살이 빠질까?
19. 심리 상태가 결림이나 통증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까?
20. 자율신경실조증에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21. 야행성 생활이 왜 건강이나 미용에 나쁠까?
22.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어떤 점에 주의하면 좋을까?
23. 제철음식이 왜 몸에 좋은 걸까?
24. 아침에 일어났을 날 때 몸 상태가 나쁜 이유는 무엇일까?
25. 발목이 좋지 않은데 왜 허리가 아픈 걸까?
26. 체중 증가가 어깨 결림, 요통, 무릎 통증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27. 목 돌리며 뚝뚝 소리 내는 습관,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3장. 업무/직장 편
28. 일할 때 같은 자세를 취하면 왜 몸이 지치는 걸까?
29. 눈이 피로한데 왜 어깨 결림이나 두통이 찾아올까?
30. 양쪽 눈으로 보는데도 유난히 한쪽 눈이 더 피로한 이유는 뭘까?
31. 버스 손잡이에 매달리면 골격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32. 손가락을 혹사하는 일을 할 때, 어떤 관리법이 있을까?
33. 몸에 부담을 주지 않고 하이힐을 신는 방법이 있을까?

4장. 운동 편
34. 운동할 때 왜 턱을 당기라고 할까?
35. 운동 부족 vs 격렬한 운동, 뭐가 더 몸에 나쁠까?
36. 장시간 걸어서 하체 근육이 아플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37. 달리는데 한쪽 다리만 아파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38. 투수가 강속구를 던지는 비결은 무엇일까?

5장. 몸의 뒤틀림 자가 점검하기
39. 몸의 뒤틀림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을까?
40. 제대로 턱을 당기고 있는지 점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41. 치아 맞물림에 문제가 있는지를
점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Check! 치아의 맞물림이 나쁠 때 생기기 쉬운 증상

42. 몸 뒤틀림의 원인이 어디인지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
43. 요통의 원인을 점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44. 무릎을 자가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6장. 몸 바로잡기(정체) 기본편
45. 균형정체가 추구하는 ‘몸의 균형’이란 무엇일까?
46. 균형정체의 효과는 무엇일까?
47. 몸이 좋아지면서 생긴다는 호전반응이란 뭘까?
48. 마사지로 인한 후유증도 호전반응일까?
49. 정체를 받아야 할 때는 언제일까?
50. 정체원으로 가야할까, 정형외과로 가야할까?

7장. 자가 치료법
51. 몸에 통증이 있을 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52. 위 통증을 가라앉히는 방법에 뭐가 있을까?
53. 만성두통의 원인도 몸의 균형과 관련이 있을까?
54. 균형정체로 두통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55. 목의 통증이나 결림 치료로 견인요법이 효과가 있을까?
56.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요통,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57. 돌발성 요통의 발생 원인과 대처법에는 뭐가 있을까?
58. 만성 무릎 통증, 정체를 받으면 나을 수 있을까?
59. 어제는 오른발, 오늘은 왼발! 아픈 부위가 계속 달라질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60. 요통 때문에 착용한 코르셋, 언제 벗는 것이 좋을까?
61. 온열요법 vs 한랭요법,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62. 스스로 자세를 교정할 수 있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글을 마치며 | 나쁜 자세는 만병의 근원

저자 소개

저자 : 구보 게이이치
아비코마에 침구정골원 원장. 1963년 생으로 20세에 긴키대학 이공학부를 중퇴하고 카이로프랙틱(척추 교정)을 6년간 배웠다. 1989년에 메이지침구유정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 1994년에 30세의 나이로 오사카시 스미요시구에서 개업, 2006년부터는 전국의 치료사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실시해왔다. 오로지 환자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카이로프랙틱, 정체, 테이핑 등의 치료 기술만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심리학, 스태프 교육 등 소통 기술의 향상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한 후배를 양성하는 것이 이제까지 도움을 받은 사람들에게 보은하는 길이라는 마음으로 각종 세미나를 비롯한 교육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은 물론이고 지역 사회, 국가에 공헌하는 삶을 살기 위해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역자 : 이서연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후, 컨텐츠 라이터로 근무하다 번역에 매력을 느껴 현재는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당신의 성공은 수요일에 결정된다》《사교력》《심리학이 경제학을 만나다》《일이 즐거워지는 3가지 이야기》《내 아이의 사춘기》《그 사람과 나는 왜 항상 꼬이는 걸까》《내 아이의 의욕을 코칭하라》《갤럭시s의 경쟁자는 코카콜라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80g | 152*210*20mm
ISBN13
9788956991399

책 속으로

단순히 버릇 때문에 자세가 나쁘거나 혹은 자세를 고치는 요령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우선 가슴을 펴고, 턱을 당기라고 조언한다. 자세가 나빠서 등이 금세 굽어버리는 사람은 턱의 위치가 나쁘기 마련인데, 대개는 앞으로 나온 경우가 많다.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무거운 짐이나 물 항아리를 머리에 이고 걷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보통 사람이 그렇게 무거운 것을 이고 걷는다면 대번에 목을 다치거나 어깨 결림이 심해질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균형을 유지하면서 목도 멀쩡할 수 있을까? 실은 턱을 제대로 당기고 있기 때문이다. 턱의 위치가 바르면 몸의 균형이 절묘하게 유지되어 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는 것이다. 게다가 턱을 제대로 당기면 자세가 좋아지는 동시에 본래 지닌 힘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특히 운동선수에게는 턱의 위치가 기록 향상으로 이어진다. ---p.47

다리를 꼬고 앉으면 허리의 좌우에 걸리는 균형이 어긋난다. 골반이 기울고 고관절이 비뚤어져 좌우대칭이 무너지므로 사람에 따라서는 요통의 원인이 된다. 이 자세가 골반이나 고관절뿐 아니라 그 위의 요추나 어깨, 목의 불균형을 만드는 이유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골반이나 고관절이 뒤틀리면 서 있을 때도 좌우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무릎에 부담을 준다. ---pp.60~61

‘특별히 병은 없지만 건강하지도 않은 사람’이 많아졌다. 그런 심신의 상태를 동양의학에서는 미병이라 한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사회에는 앞으로도 아프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건강하지도 않은 사람이 늘어날 전망이다. 딱히 병증은 없지만 사십견, 오십견이라 부르는 어깨 통증이나 허리 통증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병증은 없는데 증상만 있는 이런 통증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p.78

몸이 똑바로 정면을 향하고 시선이 위를 향하면 의욕이 생길까, 의욕이 떨어질까? 정체를 통한 치료도 마찬가지 작용을 한다. 심신에 활력이 떨어져 자세가 틀어지기도 하지만, 반대로 비뚤어진 자세를 고침으로써 심신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것이다. ---pp.82~83

균형 잡힌 몸이란 대체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것일까? 겉으로 보이는 걸 말할까, 스스로 느끼는 정도를 말할까? 일단 몸의 균형은 외관(자세)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다. 이렇게 말하면 S라인의 멋진 몸매(몸의 비율)를 연상하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여기서 말하는 균형은 체형의 균형이 아니라 몸의 전후좌우의 균형, 골격이나 근육의 균형을 가리킨다. 몸의 균형이 정돈되면 그 사람이 지닌 근력이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다. ---pp.174~175

척추가 완전히 똑바른 사람은 없다. 얼핏 보면 인간의 몸은 좌우대칭 같지만 삼각형, 사각형처럼 완전히 좌우대칭인 사람은 없다. 내장의 위치도 좌우대칭이 아니다. 어느 쪽 손을 주로 쓰는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듯이 인간의 몸은 좌우에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뼈도 완전히 똑바르지 않다고 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크게 뒤틀려 있는 뼈는 고쳐야 한다. 하지만 본래부터 존재하는 약간의 뒤틀림은 그다지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통증이나 이상 증세를 고치기 위해서는 뼈의 상태만이 아니라 오히려 ‘몸의 균형’에 주목해야 한다. 뼈는 인간이 몸을 지탱하는 데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런데 그 뼈를 지탱하는 것은 근육이기 때문에 우리는 척추의 틀어짐이나 어긋남만이 아니라 근육의 문제(긴장/이완)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pp.232~233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자세 좀 나쁜 게 무슨 대수냐고?
알면서도 못 고친 나쁜 자세가 통증을 부른다!


자세 좀 나쁜 게 무슨 대수냐고 하겠지만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생활통증의 대부분이 자세 때문이라면? 온종일 서서 일하는 안내원, 컴퓨터로 앞에서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는 직장인들,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 보기만 해도 아찔한 킬힐을 신고 다니는 여성들…… 과연 바르게 서 있는 것일까, 제대로 앉아 있는 것일까, 잘 걷고 있는 것일까?

나쁜 자세가 통증을 낳고, 통증이 쌓여 질병이 된다
특별히 병은 없지만 건강하지도 않은 심신의 상태를 동양의학에서는 미병이라고 한다. 딱히 병증은 없는데 늘 뒷목이 뻐근하고, 어깨는 천근만근이고, 무릎은 쑤신다면? 도대체 증상만 있는 이런 통증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어떻게 해야 이런 생활통증에서 벗어나 통증 없는 쾌적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25년 경력의 정체 전문가인 저자는 생활통증의 주된 원인은 나쁜 자세 때문이라고 한다. 정체란 약물이나 수술이 아닌 전문 치료사의 손을 통해 틀어진 우리 몸의 골격이나 근육 상태를 본래의 균형 상태로 되돌려 통증이나 결림 등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체원이 좀 낯설지만 일본에서는 약국처럼 동네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곳으로 정형외과나 한의원보다 훨씬 친숙하다고 한다. 허리가 아프거나 골반이 틀어졌을 때, 어깨나 담이 결릴 때, 손목이나 발목을 삐었을 때, 근육통으로 몸을 움직이기가 힘들 때 일본인들은 병원이 아닌 정체원을 찾는다.

인간의 몸은 대개 바른 체형으로 태어나지만 눕고, 엎드리고, 앉고, 서고, 기대고, 걷고, 일하는 등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며 생활하는 사이에 우리 몸의 균형은 천천히 조금씩 무너져간다. 그 결과 우리는 늘 크고 작은 통증에 시달린다. 우리 몸의 균형이 깨지고 틀어지는 원인에는 나쁜 자세, 스트레스, 근무환경, 사고나 충격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자는 자세에 초점을 맞춰 통증의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생활통증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스스로 점검하고 치료해보자
통증은 우리 몸의 균형에 문제가 생겼으니 어서 해결하라는 조기 경보장치라고 할 수 있다. 현대인들은 워낙 만성적으로 각종 통증에 시달리다보니 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통증에 지나치게 민감한 것도 문제지만, 원인 모를 통증이 계속된다면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하다. 좌우가 완벽하게 똑바른 S자형 척추를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다고 한다. 사람마다 신체 장기의 형태가 조금씩 달라 척추는 그에 맞춰 적합한 경사가 살짝은 생기게 마련이고, 자주 쓰는 손발이 있어서 완벽한 좌우대칭이 최상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듯 골격의 상태가 사람마다 다르고 일상적인 습관이나 직업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통증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면 자기 몸의 균형 상태가 어떤지를 제대로 살피는 것이 우선이다. 습관적으로 다리를 꼬고 앉거나, 손으로 턱을 괸 채 책을 보거나, 서 있을 때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는 등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무심코 취하는 나쁜 자세 때문에 지금 이 순간도 우리 몸이 조금씩 틀어지고 있다.

바른 자세로 생활통증을 없애고 질병을 예방하는 62가지 처방전!
두통, 어깨 결림, 가슴 ? 허리 ? 무릎 통증 같은 생활통증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가? 진통제나 파스에 의존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제 더 이상 약에 의존하지 않고 바른 자세로 체형을 바로잡고, 자연치유력을 높여 스스로 통증을 해결하는 저자의 처방에 귀를 기울여보자.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마주하게 되는 62개의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체에 관한 어려운 원론보다는 우리 몸의 구조를 폭넓게 이해하여 자신의 몸을 살필 수 있도록 쉽게 풀어준다. 바른 자세의 중요성, 몸의 뒤틀림이 생기는 원인, 몸의 뒤틀림을 교정하는 방법과 효과, 쉽고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자세 건강법들을 담고 있다. 또 체크리스트를 통해 간단하게 자신의 몸 상태를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게 했다.

1장 ‘자세와 몸의 뒤틀림’에서는 나쁜 자세 때문에 생기는 몸의 뒤틀림과 통증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풀어본다. 과연 바르게 서 있는지, 제대로 앉아 있는지, 잘 걷고 있는지 바른 자세와 자세 교정을 위해 점검할 내용을 체크리스트에 담았다.
2장 ‘일상생활 편’에서는 일상생활 속의 습관들이 우리 몸의 균형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얼마나 미치는지 살펴보고 개선 방법을 찾아본다.
3장 ‘업무, 직장 편’에서는 직장에서 일을 하는 동안 무심코 반복하는, 몸의 균형을 깨트리는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개선 방법을 찾아본다.
4장 ‘운동 편’에서는 운동도 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도 있고 몸도 다치지 않는 법, 운동할 때 몸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5장 ‘몸의 뒤틀림 자가 점검하기’에서는 몸 뒤틀림의 원인이 어디인지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6장 ‘몸 바로잡기(정체)’에서는 약물이나 수술이 아닌 전문 치료사의 손을 통해 틀어진 우리 몸의 골격이나 근육 상태를 본래의 균형 상태로 되돌려 통증이나 결림 등의 증상을 개선해주는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본다.
7장 ‘자가 치료법’에서는 몸의 통증이나 이상을 발견했을 때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을 알아본다.

* 척추가 바르다는 것은 어떤 상태일까?
* 드러누워서 TV를 보면 얼마나 몸에 나쁠까?
* 습관적으로 취하는 나쁜 자세 중 최악의 자세는 무엇일까?
* 골반을 교정하면 정말로 살이 빠질까?
* 발목이 좋지 않은데 왜 허리가 아픈 걸까?
* 좌우 눈 중에서 많이 쓰는 눈이 있다는데,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체중 증가가 어깨 결림, 요통, 무릎 통증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 몸 뒤틀림의 원인이 어디인지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
* 요통, 무릎 통증의 원인을 점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교정 후에 찾아오는 호전반응은 후유증과 어떻게 다를까?
*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자세 교정법에는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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