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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공포의 작품군.
이토 준지 『백설공주』 아름다운 건 나 하나면 족해!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여자의 질투?! 타카하시 요스케 『프롤로그로 끝나는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신비한 소녀. 이 전개는 설마?! 이누키 카나코 『심령내과』 그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모두 어딘가 이상하다. 아마갓파 쇼죠군 『문학청년』 도서관 사서인 “나”는 한 청년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데……. 히노 히데시 『서커스 기담』 언제나 “붙어 있는 사이 좋은 모자”는 마침내……. 오사다 노오토 『새장의 새』 밤마다 고문, 학대를 당하는 그 소녀를 구하고 싶은데! 노로이 미치루 『기분 나쁜 그림책』 기분 나쁜 그림책을 받아온 뒤로 불행이 계속되고……? |
Junji Ito,いとう じゅんじ,伊藤 潤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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