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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준비하는 바느질 도구
아기 옷에 적합한 천연소재 천 종류 손바느질 옷 만들기의 기본기 - 손바느질 전에 - 천을 자르기 전에 - 바느질하는 방법 - 시접과 솔기 처리법 - 바느질 기본용어 - 자수의 기본기 - 단춧구멍 만들기 ONE : 0∼6개월 아기 담요 & 배냇저고리 아기 속옷 콤비 & 죔죔이 새 인형 리버시블 베스트, 죔죔이 토끼 인형 & 베이비 드레스 세레모니 드레스, 베이비 슈즈 & 보닛 TWO : 6∼12개월 탈부착 턱받이 커버올 꿀벌 장식 턱받이 블랭킷, 아기 베개 & 애벌레 인형 볼레로 콤비 블루머 콤비 THREE : 12∼24개월 앞치마형 턱받이, 스푼 & 컵 주머니 스모크 & 바지 세트 곰돌이 멜빵 바지, 모자 & 죔죔이 곰 인형 ★ 부록 : 대형 실물 옷본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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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해 엄마가 준비했어”
태교에 좋은 손바느질…. 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은 선물을 준비해 보세요! 태어날 때부터 24개월까지 월령별로 꼭 필요한 사계절 아기 옷과 소품을 소개합니다. 아기 피부에 좋은 오가닉 소재로만 만드는 건강한 엄마표 아기 옷! 최고의 태교, 손바느질 ‘바느질 태교’ 들어보셨나요? 손끝을 많이 이용하면 대뇌의 활동을 늘린다고 합니다. 엄마의 손바느질은 아기의 두뇌 성장에도 영향을 주는 정말 좋은 태교법입니다. 조선시대 왕실에서도 산모가 임신하면 직접 옷감을 가지고 아기 옷 만들기를 했다고 합니다. 아기 옷을 직접 준비하면 귀중한 아기를 위해 정성을 다할 수 있고 차분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태교가 되는 것이겠지요. 임신한 순간부터 출산 때까지의 시간을 사랑스러운 아기를 위한 옷, 소품 만들기로 채워 보세요. 아기 옷이 하나씩 만들어질 때마다 그것을 입을 아기 생각에 흐뭇해지고, 건강한 엄마표 아기 옷이라 막 태어난 아기 몸에도 아주 좋습니다. 0세부터 24개월까지 월령별로 아기 옷과 소품을 준비하는 동안 어느새 출산일이 코앞에 다가올 것입니다. 아기를 생각하며 만드는 손바느질 아기 옷은 뱃속의 아기와 엄마의 특별한 교감을 만들어 더욱 사랑스러운 관계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재봉틀이 필요 없는 손바느질 아기 옷 만들기 재봉틀은 너무 어려워 보인다구요? 재봉틀 없이 홈질, 박음질, 솔기처리법만 알아도 손바느질로 아기 옷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홈질과 박음질로 잇고, 아기 피부에 참 좋은 쌈솔로 솔기만 처리하면 예쁜 아기 옷이 탄생합니다. 아기 성장에 맞춘 아기 담요, 베개, 죔죔이, 인형, 블랭킷, 턱받이, 베이비 슈즈, 모자… 등 각종 소품까지! 평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집니다. 어려워만 보이는 재봉틀 없이도, 바느질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바로 따라할 수 있습니다. 기본 바느질과 자수법만으로도 앤티크한 멋이 살아있는 옷들이 탄생하니까요. 0세∼24개월까지, 엄마의 특별한 선물 아기가 태어나고 성장하기까지 어떻게 자라날까? 24개월까지의 아기 옷을 준비하면 아기의 성장이 미리 그려집니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진짜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기간인 10개월 동안 생에 첫 아기를 위한 특별 선물을 마련해 보세요. 엄마가 만드는 첫 아기 선물을 보며 아빠도 따뜻한 맘으로 아빠가 될 준비를 할 수 있을 겁니다. 아기가 자라나 엄마 아빠가 함께 준비한 아기 선물들을 다시 꺼내 보면 온 가족의 행복한 추억도 만들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