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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똑똑하고 기발하고 예술적인 EPUB
윤무부 감수
니케북스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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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귀소 본능 │비둘기는 어떻게 집을 찾아올까?
자발적 질서 │찌르레기 무리의 공중 쇼
대머리수리의 콧구멍 │칠면조독수리에 관한 냄새나는 논쟁
하얀 소란 │흰올빼미, 급증과 방랑벽
벌새 전쟁 │고속 비행의 비용

2부
투쟁 혹은 도피 │펭귄들이 두려워하는 것
리듬에 맞춰 │춤추는 앵무새와 음악의 기원
붉은색 렌즈 │쪼는 순서가 무너질 때
캐시 메모리 │잣까마귀들이 정보를 저장하는 법

3부
거울 보는 까치 │조류의 자기 자각
예술과 솜씨 │정원사새 유혹의 미학
요정굴뚝새 도우미 │협동 양육과 게임이론
앨버트로스의 사랑 │낭만적 사랑이 던지는 까다로운 질문

저자 소개 1

감수윤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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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茂夫

1941년 4월 15일 경남 거제도 장승포 출생.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한국교원대학교 생물전공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한국동물학회 이사, 생태학회 이사, 한국행동생물학회 이사, 서울특별시 환경자문위원, 문화관광부 문화재전문위원, 환경청 국립공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97년 제1회 환경상 환경보전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일명 '새 박사'로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국내 '새 박사'중 일인자로 손꼽히는 그는 그의 전문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1941년 4월 15일 경남 거제도 장승포 출생.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한국교원대학교 생물전공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한국동물학회 이사, 생태학회 이사, 한국행동생물학회 이사, 서울특별시 환경자문위원, 문화관광부 문화재전문위원, 환경청 국립공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97년 제1회 환경상 환경보전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일명 '새 박사'로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국내 '새 박사'중 일인자로 손꼽히는 그는 그의 전문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저서를 많이 써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서로는 『한국의 새』,『한국의 철새』,『한국의 텃새』,『한국의 천연기념물』, 『새야새야 날아라』,『새박사 새를 잡다』,『한국의 조류』,『한국의 산새』『한국의 물새』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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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3만자, 약 5.6만 단어, A4 약 115쪽 ?
ISBN13
9788994361765

출판사 리뷰

새에 미친 한 젊은이가 만난
깃털 달린 친구들이 사는 세상

늘 우리 곁에 있었다
오래 들여다보았다
놀라운 세상이 거기 있다

깃털 달린 친구들과 그들의 세상에 관한 매혹적인 보고서

- 찌르레기 떼의 군무와 라이프 게임의 물리학
- 테니스 랭킹과 닭의 서열에 적용되는 수학 모델
- 새들의 협동과 죄수의 딜레마
- 백스트리트보이스와 신경생물학

이 책은 30세의 젊은 과학자 노아 스트리커가 전 세계의 현장에서 직접 관찰한 새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새들의 행동과 최신 조류학에 대한 정보는 수학, 물리학, 신경과학, 심리학, 예술철학을 만나면서 단순한 관찰을 넘어 놀랄 만큼 흥미롭고 지적인 이야기로 변모한다. 책장 사이사이 새를 향한 젊은 과학자의 애정이 촘촘하게 녹아 있으며, 그가 발견한 마법과 미스터리가 깃털처럼 빼곡하다.

인간보다 더 똑똑하고 기발하고 예술적인 새들의 이야기
이 책에는 어마어마하게 먼 곳에서 집을 찾아오는 비둘기, 자기장 같은 힘으로 수십만의 무리를 이루는 찌르레기,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기억력을 가진 잣까마귀와 장인 정신으로 집을 짓는 정원사새가 등장한다. 벌새의 이기심과 요정굴뚝새의 이타심, 장례식을 치르는 까치의 자기 자각과 평생에 걸친 앨버트로스의 사랑도 읽을 수 있다. 작가는 그저 관찰한 바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혹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를 최신 과학 이론과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통해 흥미로운 방식으로 설명한다. 이 책을 읽기 위해 똑똑할 필요는 없지만, 읽고 난 뒤 전보다 훨씬 더 똑똑해질 것은 분명하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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