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1
추천사2 머리말 감사의 글 Chapter 1. 1학년 1반 학생들과의 첫 만남:세 사람의 눈의 수와 수세기 1 교수·학습활동안 ·································· 2 수업의 실제 ·······································5 Chapter 2. 4월 달력 만들기 13 교수·학습활동안 ··································14 수업의 실제 ······································17 Chapter 3. One Gorilla 33 교수·학습활동안 ·································34 수업의 실제:1차시 ································ 37 수업의 실제:2차시 ································49 수업의 실제:3차시 ································66 Chapter 4. 10명 학생의 체험 학습 79 교수·학습활동안 ·································80 수업의 실제 ······································83 Chapter 5. 40 수배열표 만들기 99 교수·학습활동안 ·································100 수업의 실제:1차시 ·······························103 수업의 실제:2차시 ·······························112 Chapter 6. 풍덩풍덩 몇 마리가 있나요 123 교수·학습활동안 ·································124 수업의 실제:1차시 ·······························127 수업의 실제:2차시 ·······························138 수업의 실제:3차시 ·······························151 Chapter 7. 오늘의 수:학생이 수 선택하기 163 교수·학습활동안 ·································164 수업의 실제 ·····································167 Chapter 8. 10마리의 반짝이는 반딧불이 181 교수·학습활동안 ·································182 수업의 실제:1차시 ·······························186 수업의 실제:2차시 ·······························195 수업의 실제:3차시 ·······························209 수업의 실제:4차시 ·······························220 Chapter 9. 가족의 수 233 교수·학습활동안 ································234 수업의 실제:1차시 ·······························237 수업의 실제:2차시 ·······························249 Chapter 10. 60 수배열표 만들고 60 수배열표에서 규칙 찾기 265 교수·학습활동안 ································266 수업의 실제:1차시 ·······························269 수업의 실제:2차시 ·······························285 수업의 실제:3차시 ·······························297 수업의 실제:4차시 ·······························306 Chapter 11. 오늘의 수:덧셈을 두 번 이상 사용하기 321 교수·학습활동안 ·································322 수업의 실제 ·····································325 |
김진호의 다른 상품
|
‘왜 그 칸에 6을 적었는지 설명해 봐.’
수배열표 만들기에서 5 다음 칸에 6을 쓴 친구에게 반 친구들이 설명해 주기를 요청하는 것이다. 친구의 생각을 들어 줄 준비가 되어 있는 1학년 학생들의 순수한 눈망울이 그려진다. 배움의 즐거움에 흠뻑 젖어든 학생들의 행복한 마음이 전해진다. 참으로 아름다운 교실문화라고 여겨진다. 저자는 이 부분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이제 겨우 일곱 번째 수학 수업이다. 학생들이 학생들에게 그들의 생각을 설명해 줄 것을 요청하기 시작한다. 학습자 중심 수업에서 점차적으로 교사의 권위, 압박 등은 사라지고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고 설명을 요청하고 추론하고 지적 사고 행위를 하기 시작했다. 독자들은 이런 학급 문화가 형성될 수 있는 요인이 무엇인지 발견해 보기를 바란다.’ 그렇다. 학습 목표가 무엇인지, 자료는 무엇으로 어떻게 하는지는 물론이며, 아이들의 말과 교사의 말을 하나하나 새겨 읽기를 권한다.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학생들의 생각을 교사는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자기의 생각을 드러낼 수 있게 교사가 어떻게 도와주고 응원하고 있는지 주의를 기울이며 읽기를 권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 하는 것이 많아서 참 좋다.) 나도 당장 따라 해 보고 싶은 마음에 읽는 도중에도 내일 수업을 설계하며 읽게 된다. 그리고 이어서 또 어떤 새로운 것이 있어 보탤 수 있는지 기대하며 읽게 된다. 진심으로 학습자 중심 수업을 추구하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이 책은 진정한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 (대구 대명초등학교 수학수석교사 최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