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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단행본 오리지널! #1 기춘씨가 미남이었다면? #2 기춘과 현동이 반대였다면? #3 기춘씨 연재, 그리고 뒷이야기 PhotoToon #4 기춘씨에게도 축전은 오는가? 「왜 눈물이 멈추지 않지?」 _공포의 눈알(나란의사 그런의사) 「기춘양에게도 봄은 오는가」 _얌이(코알랄라!) 「키위새에게도 봄은 오는가」 _골드키위새(메지나) 「네온비×캐러멜 부부의 소원」 _캐러멜(다이어터) |
Neon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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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하고픈 당신을 위한
최강의 연애 무공비급을 주리라! 〈다이어터〉 네온비 작가가 그려낸 지상 최고의 찌질남 연애기! 30페이지에 육박하는 미공개 분량 대공개! ● 솔로탈출을 원하는 자, 내게로 오라! 최강의 연애 무공비급을 너희에게 주리라!! 상상할 수도 없는 찌질한 주인공 ‘기춘씨’의 DARK한 연애행각을 통해 독자들을 경악(!)에 빠뜨렸던 연애 만화가 드디어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그것도 연재 당시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강력한 후일담과 후기, 그리고 부록을 얹어서! 기춘씨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죽마고우 백수 현동 기춘씨의 고백을 튕겨내고 오히려 현동에게 마음이 끌리는 링링 서른 전에 꼭 연애를 해보고 싶은 프로그래머 기춘씨 고교 시절 기춘씨에게 고백했다가 거하게 미끄러진 장미… 이 네 남녀의 물고 물리는 연애담을 『다이어터』의 스토리 작가 네온비가 무자비하게 그려냈다. 특히 여성 작가 특유의 감성과 관찰력으로 뽑아낸 스토리는 너무도 사실적이어서 이 책의 독자들의 연애전선에 엄청난 총알이 될 것이다. 연애에 있어 “이렇게 하면 생긴다” “이렇게 해서는 절대 안 생긴다”의 두 가지 가치관을 동시에 심어주는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는 독자들에게 있어 단순한 러브 코미디가 아니라 진정한 연애 비법을 전수하는 무공비급과도 같은 작품! 생기느냐, 안 생기느냐… 그것은 이 책을 읽은 독자의 몫이다. 그리고 애니북스는 연애 무공의 빠른 슥듭을 돕고자 소셜데이팅 ‘이음’에서 제공하는 소개팅 상품권을 초판 한정으로 수록하였고, 연재 때 공개하지 않은 30페이지 분량의 외전과 작품의 실제 모델 ‘기춘씨’의 연애 후일담, 동료 작가들의 포복절도 축전 만화, 거기에 대한민국 최고의 픽업 아티스트 양태민 대표의 연애 코칭 컬럼까지 실었으니… 이런 게 바로 완전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