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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피의 법칙은 진짜야
2. 미스터 펠릭스 맥스너글스 3세의 등장 3. 사물함 대박 사건 4. 알파벳의 저주 5. 사악한 고양이와 사물함 도둑 6. 나와 완벽하게 다른 사람 7. 발명 대회의 시작 8. 천재 발명가의 탄생? 9. 모든 게 관점의 문제 10. 내가 원한 건 이게 아니야 11. 과학과 인생의 공통점 12.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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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珠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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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가 극찬한 베스트셀러
소심대마왕 에바의 당황스러운 중학교 적응기 ‘시즌 2!’ 『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시리즈가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첫 책 『내가 뭐 어쨌다고』에 이어 시즌 2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가 출간되었다. 『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시리즈는 윔피 키드스러운 유머, 사춘기 시기의 소용돌이치는 감정과 고민이 제대로 결합된 매력적인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워싱턴포스트, NPR, 커커스 등 미국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재미뿐만 아니라 이야기의 서사도 뛰어나 전미 북 엑스포에서 편집자들이 뽑는 ‘화제의 책’(A BEA BUZZ PANEL BOOK)에 선정되었고, 반스앤노블, 브라이트리 등 미국의 권위 있는 독서단체의 추천을 받았다. 또한 수백 명의 책 리뷰 블로거들이 이 책을 다루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의미와 재미를 동시에 잡은 최고의 그래픽 노블! 그래픽 노블은 재미만 추구하는 장르가 아니다. 그래픽이라는 도구를 활용해 공감을 끌어내고 글로는 다 표현하기 힘든 의미를 담아내기에 가장 적합한 장르가 그래픽 노블이다. 『윔피 키드』 시리즈의 성공을 발판으로 어린이, 청소년의 이목을 사로잡고 좋은 메시지를 던지는 그래픽 노블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는 의미와 재미를 동시에 잡은 최고의 그래픽 노블이다. 주인공 에바는 사춘기 특유의 소용돌이치는 감정과 기분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신경질적이고 우울하고 걱정이 많은데 또 사랑스럽다. 어른과 아이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많은 중학생들에게도 자연스러운 위로와 힘을 준다. 에바의 이야기에는 억지스러운 가르침이나 교훈이 없다. 그 대신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없는 무기력한 중학생이 가족, 친구, 세상과 관계를 맺어가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인생을 가로막는 작은 말썽을 그저 웃어넘길 수 있는 작은 힘을 얻게 된다. 더불어 조금씩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을 이해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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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 겪는 우여곡절에 관한 유쾌한 이야기” -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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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뱃은 우스꽝스럽고 늘 전전긍긍하지만 사랑스럽고 다정하기도 한 소녀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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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재치 있는 약자의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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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다정하고 배꼽 빠지게 재미있다.” - 브라이틀리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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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초반의 아이들이 느끼는 아슬아슬한 불안과 자기 방어적 유머를 익살스럽게 포착한 책." - 뉴욕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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