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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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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세상에서 제일 싫은 단어, 중간 007
제2장 어른들은 정말 아무것도 몰라 026
제3장 정말 말도 안 되는 것투성이야 054
제4장 나는 정말 좋아하는 게 없어! 070
제5장 쓸데없는 일들의 천국이지 084
제6장 나는 이제 망했어 101
제7장 소심한 반항 116
제8장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137
제9장 어쩐지 이럴 줄 알았어 161
제10장 실패한 도시락 혁명 168
제11장 내가 뭐 어쨌다고 188
제12장 어쩌면 완전히 망한 건 아닐지도 몰라 200

저자 소개 2

글그림부키 바이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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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공부했다. 2016년 출간된 이 책은 그녀의 첫 소설이다. 윔피키드의 유머와 10대의 소용돌이치는 감정과 고민들을 자기답게 풀어가는 탄탄한 이야기가 결합된 매력적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출간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NPR, 커커스 등 미국의 권위 있는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았으며 편집자들이 선정한 “전미 북 엑스포 화제의 책(A BEA BUZZ PANEL BOOK)”에 뽑혔고, 반스앤노블, 브라이트리 등 미국의 권위 있는 독서단체의 추천을 받았다. 또한 수백 곳의 어린이책 리뷰 블로거들이 그녀의 책을 다루는
미국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공부했다. 2016년 출간된 이 책은 그녀의 첫 소설이다. 윔피키드의 유머와 10대의 소용돌이치는 감정과 고민들을 자기답게 풀어가는 탄탄한 이야기가 결합된 매력적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출간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NPR, 커커스 등 미국의 권위 있는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았으며 편집자들이 선정한 “전미 북 엑스포 화제의 책(A BEA BUZZ PANEL BOOK)”에 뽑혔고, 반스앤노블, 브라이트리 등 미국의 권위 있는 독서단체의 추천을 받았다. 또한 수백 곳의 어린이책 리뷰 블로거들이 그녀의 책을 다루는 등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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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珠姸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미술이론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해외 프로그램 제작 PD와 영상 번역가로 일하면서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의 번역과 검수 및 제작을 담당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뭐 어쨌다고: 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똑똑 과학 씨, 들어가도 될까요』, 『생명의 위대한 역사』, 『연필의 힘』, 『당신이 알지 못했던 걸작의 비밀』, 『뭉크, 추방된 영혼의 기록』, 『초보자를 위한 만화 그리기』, 『연필의 101가지 사용법』, 『엄마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미술이론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해외 프로그램 제작 PD와 영상 번역가로 일하면서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의 번역과 검수 및 제작을 담당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뭐 어쨌다고: 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똑똑 과학 씨, 들어가도 될까요』, 『생명의 위대한 역사』, 『연필의 힘』, 『당신이 알지 못했던 걸작의 비밀』, 『뭉크, 추방된 영혼의 기록』, 『초보자를 위한 만화 그리기』, 『연필의 101가지 사용법』,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초급, 중급, 고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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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56g | 140*210*20mm
ISBN13
978896513478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뉴욕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는 왜 이 책을 극찬했을까?
『내가 뭐 어쨌다고(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는 윔피키드의 유머와 10대의 소용돌이치는 감정과 고민을 자기답게 풀어가는 탄탄한 이야기가 결합된 매력적인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어요.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스, NPR, 커커스 등 미국의 권위 있는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았지요. 특히 어른들이 권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찾아서 읽는 책이라는 점이 진짜 이 책의 장점이에요. 어떤 점 때문에 아이들이 이 책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읽을까요?

하나. 통통 튀는 유머와 기발한 발상으로 아이들의 배를 잡게 만든다는 점
둘째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와 ‘나는 이제 망했다’로 시작하는 아이들 세계의 언어를 완벽하게 문장으로 옮겨놓은 점
셋째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는 척 해주는 위선적인 부모와 학교에 대한 통쾌한 반격
넷째 까칠, 소심, 걱정 많은, 게다가 하고 싶은 것도, 잘하는 것도 없는, 그래서 저절로 응원하게 되는 주인공의 사랑스러움
다섯째 10대의 소용돌이치는 감정과 고민들을 유머와 곁들여 풀어가는 현실성 있는 이야기

이런 장점을 가진 『내가 뭐 어쨌다고(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는 재미뿐만 아니라 이야기의 서사도 뛰어나 전미 북 엑스포에서 편집자들이 뽑는 “화제의 책(A BEA BUZZ PANEL BOOK)”에 선정되었고, 반스앤노블, 브라이트리 등 미국의 권위 있는 독서단체의 추천을 받았어요. 또한 수백 곳의 어린이책 리뷰 블로거들이 그녀의 책을 다루는 등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어요.



2.‘나는 완전히 망했어!’소심하고 걱정 많은 에바의 요절복통 학교생활 일기
까칠하고 겁 많은 13살 에바는 중학생이 된다는 두려움에 떨고 있어요. 이런 에바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새로운 인생이 열릴 거라며 가당치도 않는 응원을 하는 엄마와 언제나 잘나고 잘나신 오빠 피터에 눌리고 애교 많고 집안의 귀염둥이 동생 클라라에게 치이는 에바는 온 세상에 고민을 다 껴안고 사는 듯해요. 스스로의 진로를 찾아 즐겁게 생활하는 친구들과 달리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없는 에바는 점점 소외감을 느끼게 되지요. 역시나 학교는 하기 싫은 일과 쓸데없는 일의 천국이었고 여기서도 고학년들에게 차별받는 현실에 절로 ‘나는 완전히 망했어!’라고 외치게 되요.
과연 에바의 학교생활은 어떻게 될까요?
에바에게도 하고 싶은 일이 생길까요?

추천평

“윔피키드를 즐겨 읽었던 아이들이라면 푹 빠질 책” -펭귄 랜덤 하우스

“난 대체 뭘 잘하는 걸까?’ 작가는 10대에 이른 아이라면 누구나 씨름하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공감가게 펜화와 글로 펼쳐낸다.” -워싱턴 포스트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와 문장들이 페이지 위에 살아 있듯 넘실거리며, 10대 특유의 쉬이 자극되는 불안감과 자기보호적인 유머감각을 그대로 담아낸다.” -뉴욕타임스

“작가가 그리고 묘사하는 여주인공은 웃기고, 신경질도 부리고, 걱정이 많은 만큼이나 사랑스럽다. 그림 하나하나가 생생하고 신선하게 아이들에게 말을 건다.” -커커스 리뷰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 고민하는 아이의 심리에 푹 빠져 순식간에 읽게 되는 책” -반즈앤노블

“전개가 빠르고 유머감각이 돋보이는 이 책은 아이들의 소용돌이치는 감정을 그대로 표현했다.”-퍼블리셔 위클리

“배를 잡고 웃게 만드는 책!”-NPR
리뷰 총점 9.2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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