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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5

니타도리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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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Nitadori ,にたどり けい,似鳥 鷄

소설가. 1981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나 지바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독창적인 청춘소설과 라이트노벨 등을 저술하는 한편, 트릭이 탄탄한 정교한 본격 미스터리로도 인정받는 등 다양한 작풍으로 사랑받고 있다. 2006년 『이유가 있어 겨울에 나온다』로 제16회 아유카와 테츠야 상 가작 입선, 같은 작품으로 2007년 데뷔했다. 『이유가 있어 겨울에 나온다』를 필두로 한 ‘니와카 고교생 탐정단 사건부’ 시리즈는 꾸준히 인기를 끌었으며, 제6권 『어제까지 이상했던 학교』는 2014년 대학 독서인 대상 최종 후보작에 선정되었다. 그 외 2014년 T
소설가. 1981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나 지바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독창적인 청춘소설과 라이트노벨 등을 저술하는 한편, 트릭이 탄탄한 정교한 본격 미스터리로도 인정받는 등 다양한 작풍으로 사랑받고 있다. 2006년 『이유가 있어 겨울에 나온다』로 제16회 아유카와 테츠야 상 가작 입선, 같은 작품으로 2007년 데뷔했다. 『이유가 있어 겨울에 나온다』를 필두로 한 ‘니와카 고교생 탐정단 사건부’ 시리즈는 꾸준히 인기를 끌었으며, 제6권 『어제까지 이상했던 학교』는 2014년 대학 독서인 대상 최종 후보작에 선정되었다. 그 외 2014년 TV드라마로 방영돼 큰 인기를 끈 『전력 외 수사관』 시리즈, 동물원 배경 미스터리 『가에데가오카 동물원』 시리즈, 『파티시에의 비밀 추리-시식은 용의자부터』, 『셜록 홈즈의 십자가』, 『셜록 홈즈의 불균형』, 『명탐정 탄생』, 『그녀의 색깔에 닿을 때까지』, 『육아휴직 형사』 등이 있다.

니타도리 케이의 다른 상품

토모이 히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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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suji Tomoi ,ともい ひつじ,友井 羊

일본의 추리소설 작가이다. 일본 군마현 출신으로 다카사키 경제대학부속 고등학교를 졸업 후, 고쿠가쿠인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2011년 「나는 아버지를 고소합니다」로 제10회「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하였다. 대표작으로는 「보란티어 버스로 가자」,「ス-プ屋しずくの謎解き朝ごはん」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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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세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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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 Ayase,あやせ まる,彩瀨 まる

1986년 일본 지바현 출생. 조치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2010년 「꽃에 눈멀다」로 제9회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R-18 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뼈를 물들이다』 『벚꽃 아래서 기다릴게』 등의 작품으로 스며드는 듯 잔잔하고 섬세한 필치를 선보여 주목받았고, 2016년 『이윽고 바다에 닿다』로 제38회 노마문예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이듬해인 2017년에는 리얼리티가 강한 기존의 작풍을 벗어나 독특한 상상력과 은유가 돋보이는 소설집 『치자나무』를 발표했으며, ‘작가의 새로운 경지를 열었다’는 호평을 받은 이 작품으로 제158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1986년 일본 지바현 출생. 조치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2010년 「꽃에 눈멀다」로 제9회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R-18 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뼈를 물들이다』 『벚꽃 아래서 기다릴게』 등의 작품으로 스며드는 듯 잔잔하고 섬세한 필치를 선보여 주목받았고, 2016년 『이윽고 바다에 닿다』로 제38회 노마문예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이듬해인 2017년에는 리얼리티가 강한 기존의 작풍을 벗어나 독특한 상상력과 은유가 돋보이는 소설집 『치자나무』를 발표했으며, ‘작가의 새로운 경지를 열었다’는 호평을 받은 이 작품으로 제158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그 밖의 작품으로 2019년 오다사쿠노스케상 후보작인 『숲이 흘러넘치다』와 『주옥』 『부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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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자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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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Ashizawa,あしざわ よう,芹澤 央

198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2006년 지바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2012년 《죄의 여백》으로 제3회 야성시대 프론티어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16년 <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가 제3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후보 및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5위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으로 제7회 시즈오카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더러워진 손을 거기에 닦지 마》가 제164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고, 2023년에는 《밤의 이정표夜の道標》로 제7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을 수상했다.
198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2006년 지바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2012년 《죄의 여백》으로 제3회 야성시대 프론티어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16년 <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가 제3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후보 및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5위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으로 제7회 시즈오카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더러워진 손을 거기에 닦지 마》가 제164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고, 2023년에는 《밤의 이정표夜の道標》로 제7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을 수상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뛰어난 심리 묘사와 충격적인 반전을 탄탄한 스토리로 엮어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의 두 번째 장편소설인 《나쁜 것이 오지 않기를》 역시 여성 캐릭터가 맞닥뜨릴 수 있는 뻔한 사건을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결말로 이끌어 수많은 독자를 충격에 빠뜨린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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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다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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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ji Shimada,しまだ そうじ,島田 蔣司

1948년 히로시마 출생,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덤프트럭 운전기사로 일하며 일러스트와 잡문을 썼다. 1976년에는 작사, 작곡, 노래에 재킷디자인까지 직접 한 음반을 발표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다채로운 경험이 점성술사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를 탄생시켰다. 1980년 『점성술의 매직』으로 26회 에도가와 란포 상 최종심까지 올랐으나 낙선, 이듬해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제목을 바꾼 후 출간해 본격 미스터리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얻었다. 이후 『이방의 기사』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등 일본에서만 532만 부 이상 판매된(2015년 기준)
1948년 히로시마 출생,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덤프트럭 운전기사로 일하며 일러스트와 잡문을 썼다. 1976년에는 작사, 작곡, 노래에 재킷디자인까지 직접 한 음반을 발표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다채로운 경험이 점성술사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를 탄생시켰다. 1980년 『점성술의 매직』으로 26회 에도가와 란포 상 최종심까지 올랐으나 낙선, 이듬해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제목을 바꾼 후 출간해 본격 미스터리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얻었다.

이후 『이방의 기사』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등 일본에서만 532만 부 이상 판매된(2015년 기준)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와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이즈모 특급 살인』 등 16권의 단행본으로 출간된 열혈 형사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를 꾸준히 발표했다. 대표적인 두 시리즈를 포함해 총 100여 권이 훌쩍 넘는 단행본을 출간,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일본 미스터리의 거장으로 인정받아 2008년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점성술 살인사건』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대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해외에도 출간되어 진가를 입증한 바 있다.

추리소설 이론가로서도 이름이 높은 그는 『점성술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일본 미스터리계에 ‘신본격’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냈으며, 노리즈키 린타로, 아야쓰지 유키토, 우타노 쇼고 등 ‘신본격파’ 후배 양성에도 지대한 공헌을 했다. 최근에는 아시아 각국의 유력 출판사들이 주최하는 ‘시마다 소지 미스터리 상’의 심사위원으로, ‘시마다 소지 선정 아시아 본격 리그’ 시리즈의 선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양질의 아시아 추리소설을 알리는 메신저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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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06*151*13mm
ISBN13
978410180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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