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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악한 영을 물리치고 치유한 사례
제2장 - 축귀에 대한 편견 제3장 - 귀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제4장 - 악한 영들의 침입방법 제5장 - 성도들도 귀신의 영향을 받는가? 제6장 - 귀신의 영향력 증상 제7장 - 축귀의 장애요소 제8장 - 축귀사역 준비단계 제9장 - 어린이를 위한 축귀사역 제10장 - 실제적인 축귀사역 제11장 - 자기 자신을 축귀하는 방법 제12장 - 축귀한 후의 안전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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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를 가지고 치유 받고자하여 두 달을 다녔을 때 드디어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습니다. … 성령께서 임재하시며 저의 아픈 좌측 팔을 돌리셨습니다. 조금 전만 해도 아파서 꼼작도 못했는데 팔을 돌려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점점 진정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강 목사님이 오셔서 “마비된 좌측 어깨와 팔은 풀릴지어다” 하면서 명령하니 기침이 사정없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좌측 어깨와 팔이 마비되게 한 귀신은 떠나갈지어다” 다시 명령하시니 아랫배와 어깨에서 강한 통증을 유발하면서 귀신들이 떠나갔습니다.
… 2) 개인별 축귀사역 ①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거나 인식하고 있는 사람 [방법 1] 성령의 임재를 요청한 후, 상대방을 쳐다보면서 “이 더러운 영아! 내가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니 정체를 밝히고 나와라” 하면서 명령한다. 잠재의식에 잠복되어 있는 귀신이 표면의식에 드러나도록 불러내는 것이다. 이때 피사역자에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게 하면서 “올라와, 올라와”라고 소리쳐 명령한다. 주의할 점은 말소리는 영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내도록하되, 절대로 크게 소리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 이때 피사역자는 계속 호흡으로 성령의 장악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사역자는 귀신이 떠날 것을 명하면서 성령이 알려주시는 레마를 받아가며 사역을 한다. [방법 2] 무릎을 꿇게 하거나 편안하게 눕게 하고 귀신에게 명령을 한다. 1번과 동일한 방법과 순서대로 한다. 귀신에게 강하게 묶인 환자를 억지로 축귀해야 하는 경우와 귀신이 의지를 장악한 경우에만 이런 방법으로 하라. 꼭 억지로 눈을 뜨게 할 필요는 없고 필요할 경우만 그렇게 하면 된다. 한 손은 머리에 얹고, 한 손의 손가락을 눈 부위에다 대고 환자에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라고 하면서 축귀하는 방법도 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