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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행복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눈에 어떤 엄마일까? … 14 들으면 말하고 읽으면 쓴다 … 18 긍정의 힘, 안아주기 … 20 서열이 주는 안정감 … 24 아이 이름을 불러주세요 … 28 잠재된 재능 발견하기 … 31 아는 뇌와 쓰는 뇌 … 34 스스로 할 수 있게 기다리기 … 38 공감하는 아름다운 가족 … 41 사람답게 살아가자구요 … 43 마음을 읽는 눈치 코치 … 47 한마디 말이 기쁘게 한다 … 50 엄마의 안정감이 아이에게 최고 … 52 Q&A 수면 습관을 어떻게 바꿀까요? / 지적능력과 정신연령의 차이는? PART 2 두뇌를 망가뜨린다구요? 유아기 뇌는 스펀지 같아서 … 62 스크린증후군을 예방하자 … 64 아이 뇌는 어른과 다르다 … 69 스트레스가 미치는 영향 … 72 부모가 함께 뇌 성향 테스트 … 76 뇌가 성적사이클을 결정한다 … 84 기억은 저장되고 삭제된다 … 87 행복해지는 경험이 필요하다 … 91 Q&A 집 밖에서 말을 안 해요. 왜 그럴까요?/ 치맛바람이라면서 지나치다고 해요 PART 3 좌우 뇌는 서로 협력한다고 해요 좌우 뇌는 따로 같이 활동한다 … 100 짝을 이루는 좌우 뇌 … 103 좌우 뇌 사이 뇌량은 메신저 … 106 우뇌형인지 좌뇌형인지 궁금해요 … 108 전뇌적인 아이를 기대하자 … 110 남자와 여자의 말하기는 다르다 … 113 뇌 구조를 알면 아이를 안다 … 115 뇌 균형이 가능한가요? … 118 스트레스가 가장 큰 적이다 … 121 Q&A 뇌에서 뉴런은 무엇이고, 시냅스는 무엇인가요? / 뇌파의 역할이 궁금합니다 PART 4 0세부터 독서교육이 시작됩니다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신생아 … 132 오감 자극과 그림놀이 … 136 전두엽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 141 읽고 나누는 독서 습관 … 144 독서감상문 쓰기 … 147 독서 후 활동의 즐거움 … 150 어떤 마음으로 읽어야 할까? … 152 생각하고 표현하기 … 158 Q&A 아이를 위한 가정생활 규칙을 만들고 싶습니다/ 0~3살 아이에게도 규칙이 필요한가요? PART 5 8가지 영역 뇌교육이 궁금해요 추상력은 몰입해야 발달한다 … 172 언어사고력, 듣고 말하는 기회가 많아야 … 175 놀이중심학습과 수리력 … 177 추리력을 생활에서 적용하자 … 179 집중력과 협응력은 서로 친구 … 181 구성력은 그리기와 스스로 하기 … 184 시각적 통찰력과 엄마 애착 … 186 지각속도력은 운동이나 예술 감각 … 189 8가지 영역 BGA검사의 예 … 191 Q&A 감정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요?/ 아빠 역할과 그 영향력은? PART 6 종합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 생각할 줄 알고 사람답게 살아가기 … 204 이 풀씨는 어디에서 날아온 것일까? … 207 보고 듣고 읽은 것에 대하여 … 210 독서는 학습능력이다 … 214 논리적인 말하기는 듣기에서 … 216 글쓰기, 곧 창작의 즐거움 … 217 Q&A IQ검사와 두뇌검사의 차이가 무엇인지요? 에필로그 나의 교육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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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 현장에서 뇌 습관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면서, 임산부의 태교가 뇌교육의 시작이듯이 엄마의 말씨와 따뜻한 손길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뇌를 아는 엄마의 아이가 행복하다는 공식을 이끌어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다양성의 시대, 융복합적인 사고력이 요구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인 지금, 공부 잘하는 아이가 성공적인 삶의 단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더라도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유년기 아이를 둔 Z세대 학부모들은 더 이상 성공지상주의에 머물러 있다. --- p. 14 교육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이 뒤따라야 하고, 아이 뇌에 사진처럼 찍힐 때 교육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엄마 아빠의 어떤 장면이 아이 뇌에 찍혔을까? --- p. 20 사랑한다는 이유로 어떤 교육도 하지 않았다면 아이는 제멋대로 행동할 수밖에 없다. 이미 뇌 습관이 그렇게 되었기 때문이다. 문제 엄마에게 문제 아이가 있다. --- p. 24 잠재된 재능은 발휘되지 않는다면 알 수 없다. 만약 부모의 간섭이나 강요로 어떤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면 잠시일 뿐이다. 아이가 주변에서 즐겁게 선택하고, 행동하고, 경험하도록 지지할 때 재능은 발견되고 발휘된다. --- p. 32 이처럼 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쓰는 뇌를 사용할 때 교육이 이루어지고, 좌우 뇌가 균형있게 성장한다. --- p. 34 마음에도 눈이 있다. 마음의 눈 역시 몸의 눈 못지않다. 마음의 눈 밝기를 ‘눈치’라고 하는데, 우뇌 교육이 눈치를 높이는 교육이라고 할 것이다. --- p. 47 왜 그럴까? 아이에게 안전한 곳은 엄마의 자궁이라는 무의식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엄마와 탯줄로 연결되어 떼려고 해도 뗄 수 없는 그 시간의 평안함을 느끼고 싶어한다. --- p. 52 두뇌검사 결과는 ‘스크린증후군성 자폐’였다. 뇌 발달이 활발한 유아기부터 TV 시청에 과다 노출되면서 8살이 되도록 오감 자극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 p. 62 어떤 기준으로 단기기억 또는 장기기억에 저장할까?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느라고 집중하지 못한 아이의 수업 내용은 단기기억에 저장되었다가 삭제되지만 집중력 있게 수업을 들었다면 장기기억에 다시 저장된다. --- p. 90 전두엽이 빠르게 발달하는 3살에서 6살까지 아는 뇌를 만드는 지식교육만이 아니라 사람답게 살아가는 데 쓰는 뇌를 만드는 인성교육도 중요하다. --- p. 93 남녀의 뇌 구조 차이는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뇌량이 다르다는 점이다. 어려서부터 여자는 남자보다 뇌량 다발이 광케이블 정도이다. 뇌량이 많다는 것은 좌뇌와 우뇌가 빠르게 소통한다는 의미이 다. --- p. 113 유아기나 청소년기에 신경세포 가지치기가 잘못되면 분노나 폭력을 제어하고 통제하는 기능이 약화된다. 그래서 폭력적인 언행을 일삼는다.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코패스도 여기에 해당된다. --- p. 117 뇌가 만들어지는 시기인 영유아기에는 무엇보다 책 읽기가 중요하다. 12세 이전에 독서습관을 길러 주는 것이 좋다. 이 시기에 받아들인 자극을 가지고 평생 사용할 뇌 신경망을 형성하고, 어릴 때 경험하거나 알게 된 정보는 뇌 구조를 만들어가는 동력이기 때문이다. --- p. 143 독서 후 활동은 종합적인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책을 읽는 후 생각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통해서 소통하는 말하기 능력이 발달하고, 말하고 쓰고, 들을 내용을 표현하면서 깊은 사고력과 표현력이 생긴다. --- p. 151 협응력은 이처럼 몸의 움직임을 조정하는 능력이다. 아이가 어떤 일을 조작하기 위해서는 눈과 손, 몸을 움직여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때 몸의 움직임을 잘 조절하는 것도 학습능력이다. 협응력이 없이 감각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정보들은 제한된다. --- p. 183 시각적 통찰력을 높이려면 어릴 때부터 아이의 눈을 보면서 대화하기 바란다. 사람은 눈으로도 말을 할 줄 안다. 말할 때 눈의 메시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35% 정도라고 한다. --- p. 187 유아기는 과정중심교육이 우선되어야 하는데, 일방적인 지도보다 질문을 통해 사고하면서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 재미있었니?”라고 물으면 “몰라” 혹은 “재미있었어”라고 대답한다. 이럴 때 아이의 생각을 끄집어내는 질문이 필요하다. --- p.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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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교사, 상담교사, 영유아기 학부모 필독서
- KBS, MBC, SBS, EBS 출연, 뇌교육 특강 - BGA두뇌검사 및 가이드북 102권 특허 출원 _『엄마가 1% 바뀌면 아이가 100% 바뀐다』저자 엄마가 1% 바뀌면 아이는 100% 바뀐다!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뇌 발달 지침서. 저자의 교육 철학은 우리 아이들이 사람답게 살아가게 하려면 그 중심에 가정과 부모가 있어야 한다는 것. 즐거운 독서습관과 놀이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이미 KBS, MBC, SBS, EBS 뇌교육 특강을 통해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뇌 발달이 활발한 시기에 주변 환경에서 즐겁게 경험하고 선택하도록 지지할 때 재능을 발견할 수 있으며, 반면에 유아기부터 스마트폰과 TV 시청에 과다 노출되어 나타나는 스크린증후군이 아이에게 어떻게 악영향을 미치는지 임상 사례를 통해서 알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