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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 집에 놀러 올래?”
미국, 마다가스카르, 불가리아, 태국, 러시아… 전 세계 22개 나라 친구들이 보내 온 초대장! 비행기 표 없이 떠나는 세계 친구 여행! 꿈꾸며 자라는 어린이들, 그 예쁘고 생생한 모습을 표현한 콜라주 그림 이 책은 절반의 그림과 절반의 글로 구성돼 있다. 독자는 개성 넘치는 어린이 초상화와 환상적이고 독특한 풍경화를 만난 뒤에야 아이의 목소리를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게 된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이번 작업에서 콜라주와 채색을 함께 사용해 생동감을 더했다. 어린이의 해사하고 생기 넘치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아이가 어떤 성격인지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 그 느낌이 전달된다. 또한 각각의 특징적인 자연환경과 대표적 상징물까지 어우러진 풍경화는 세계 문화 여행의 흥미를 높여 준다. 22개국에서 쓰이는 언어가 한자리에! 하이, 센 베노, 살라마, 아흘란, 에이……. 스물두 어린이가 건넨 인사말은 해당 원어를 함께 표기해 정보를 더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알파벳을 비롯해 힌디, 아랍, 히브리, 키릴, 가나 문자 등 다소 낯선 언어까지 한 권의 책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처음 접하는 단어도 어렵지 않게! 아이들이 전하는 소개에는 그 나라를 상징하는 키워드가 등장한다. 민족, 음식, 놀이, 관광지, 기념일 등이 등장하고, 오른쪽 하단에 따로 모아 그 뜻을 풀이했다. 처음 접하는 단어도 뜻을 찾아보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고, 여러 문화를 깊이 있게 알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액티비티 페이지로 마무리! 스물두 어린이의 소개가 끝난 뒤에는 특별한 순서가 이어진다. 어린이 독자가 꾸미는 활동(액티비티) 페이지(92p~93p)다. 앞서 다른 나라의 어린이가 사는 곳과 학교생활, 명절 등을 소개했듯 이제 세계의 친구들을 향해 나, 우리 집, 우리나라를 소개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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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 르몽드(Le 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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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두 어린이의 일상이 담긴 아름다운 앨범.” - 컬처데베(Culture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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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여행자인 어린이에게 책으로 미리 보여주는 세상.” - 베지뷜(Veggiebu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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