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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 다중지능, 내 아이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다중지능의 비밀 1 다중지능에 아이의 진로가 있다 1. 아이의 미래는 엄마가 풀어야 한다 2. 대한민국 엄마들은 헛똑똑이다 3. 다름을 인정하면 장점이 보인다 4. 우연을 읽으면 진로가 보인다 5. 내 아이에게 숨겨진 진로의 단서들 6. 다중지능은 아이 진로의 미래다 7. 다중지능이 아이의 행복을 만든다 8. 다중지능은 교육의 필수 조건이다 다중지능의 비밀 2 내 아이에게 숨겨진 8가지 강점지능 1. 말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언어지능이 높다 2. 규칙을 좋아하는 아이는 논리수학지능이 높다 3. 박자감이 있는 아이는 음악지능이 높다 4.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는 공간지능이 높다 5.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는 신체운동지능이 높다 6. 공감을 잘하는 아이는 대인지능이 높다 7. 감정 조절을 잘하는 아이는 대내지능이 높다 8. 동식물을 좋아하는 아이는 자연지능이 높다 다중지능의 비밀 3 다중지능은 엄마가 직접 관찰해야 한다 1. 아이의 행동을 집중하여 주의 깊게 봐야 한다 2. 제대로 보지 않으면 관찰하기 힘들다 3. 아이가 독립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한다 4. 아이의 성적에 연연하면 안 된다 5. 아이는 엄마의 무조건적 사랑을 먹고 자란다 6. 내 아이가 보내는 사인을 읽어야 한다 7. 엄마가 할 수 있는 다중지능 관찰법 다중지능의 비밀 4 내 아이의 욕구에 강점이 숨어 있다 1. 강점지능은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2. 내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3. 진로 일기로 다중지능의 발달을 알 수 있다 4. 독서 이력에 아이의 다중지능이 보인다 5. 내 아이의 욕구는 무엇인가? 6. 아이의 다중지능은 유전성이 높다 7. 레이저형 프로파일과 서치라이트형 프로파일 8. 다중지능 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다중지능의 비밀 5 엄마가 변해야 다중지능 발견이 가능하다 1. 교육의 씨를 뿌리기 전에 아이 마음의 밭을 갈아야 한다 2. 진로 지도, 그 주체는 아이 자신이다 3. 창의 인재 부모들에게 배운다 4. 엄마의 역할은 점점 진화한다 5. 부모 교육도 조기 교육이 필요하다 6. 3대를 내다보고 교육해야 한다 7. 보도블록 기술자가 주는 교훈 다중지능의 비밀 6 다중지능으로 강점을 찾은 아이들 1. 코칭 강사가 되고 싶은 현준이 이야기 2.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현열이 이야기 에필로그 : 두 아이를 키우며 진로 전문가가 되기까지 부록 :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케듀맵 프로그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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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능의 틀로 관찰할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은 자녀의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을 알게 되어 자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자녀의 다중지능 프로파일을 활용하여 자녀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이는 부모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강점지능을 살려 줄 수 있는 교육을 택해 맞춤 교육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 p.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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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을 통해 아이의 면면을 새롭게 인식하는 것은 엄마에게도 놀랍고 새로운 경험이다. 엄마는 자녀를 관찰함으로써 자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하게 된다. 엄마는 자녀를 사랑하고 교육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랑하고 교육할 것인가를 항상 고심하게 되는데 다중지능 엄마 관찰법은 자녀를 향한 사랑과 교육의 방법을 제시해 준다. 주의 깊게 자녀를 관찰하고 관찰된 결과에 의미를 부여하여 자녀의 진로에 반영할 때 자녀와 엄마의 관계는 단단한 끈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 p.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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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되기 전에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획득한 아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적성을 조기에 발견하여 독서나 자기 분야의 공부를 통해 준전문가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들 부모들도 성적에 연연해하지 않고 자녀가 좋아하는 것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 부모들이 용기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것은 자녀의 행복을 최우선에 두었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얻으려면 선택과 집중이 분명해야 하고 이런 결정을 내리기 위해선 미래의 트렌드를 읽는 혜안이 반드시 필요하다.
--- p.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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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엄마들은 헛똑똑이다?!
우리나라의 많은 엄마들은 대부분 대학 진학이라는 단기 목표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좋은 대학에 입학하면 자동으로 좋은 직장에 들어갈 수 있고 이후로도 별다른 문제없이 무난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식 창조 사회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목표는 좋은 대학일 수 없다. 좋은 대학이 좋은 직장을 보장해 주지 못할 뿐 아니라 좋은 직장이 평생직장도 되지 않는다. 지식 창조 사회가 원하는 인재는 각 분야에서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요구에 부응하려면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열정과 헌신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 다중지능은 아이 진로의 미래다! 엄마는 다중지능 관찰을 통해 자녀의 개인차를 인정하고 이에 맞는 교육적 지원으로 창의성, 창조성, 개성이 화두가 되는 이 시대에 개인차, 즉 자녀의 특성이 더 드러날 수 있도록 조력해야 한다. 그 차이야말로 21세기를 사는 아이들의 생존 전략이라는 생각으로 개인차를 극대화해야 한다. 다른 자녀와 같게 만들려는 노력과 동일한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이제 자녀의 특성에 따른 맞춤식 개별화 교육으로 개성을 드러내 주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요구에 맞는 아이 중심의 지능관이 바로 다중지능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