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각은 왜 Yes 아니면 No뿐일까?
생각의 다양성을 키우는 4가지 생각도구
김광희
넥서스BIZ 2018.09.1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창의력은 ‘레드 와인’이다

Part1 다양성, 왜 필요해?

‘생각하다’의 반대는 뭘까?: 다양성이 곧 생존이다
질문1. 대체 어떤 ‘동물’일까?
질문2. 대체 어떤 ‘과일’일까?
질문3. 대체 어떤 ‘나라’일까?
답변.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이유
왜, 다양한 생각에 주목해야 하는가?

57년 만의 변신, 다양성에 무릎을 꿇다: 치타와 바나나의 기구한 운명
신은 한 동물에게만 주지 않았다
근친교배, 뭐가 문제인가?
왜, 거악(巨惡)은 생존력을 잃었을까?
정말이야, 바나나가 멸종돼?
다양성은 생존의 거울이다

국가로서 한국은 이번 주 사라진다?: 대한민국에 들이닥칠 운명
걸 그룹의 화려한 무대가 생각나는 까닭?
밥만 축내는 인간
획일성, 반도(半島)의 실수
한국인, 취미는 왜 딱 2가지뿐?
눈앞 상황만 살피는 찰나적 사업관

생각해보기: 꽃도 부끄러워하고 달도 숨을 몸매란?

남성도 앉아 소변보게 허하라: 인식 변화의 소중함
남자도 치마를 일상화하자
80점에 대한 단상
절대 긍정에 삐딱선 타기
‘아직’과 ‘이제’를 버리면 남는 건?

9988은 ‘일결포’를 선언해야 할까?: 다양성이 가진 최강 무기
해독에 2,000만 년 걸리는 암호
고독한 천재 시대의 몰락
나약한 인간의 위대함이여
집단은 개, 돼지일까, 현자(賢者)일까?
모든 생각은 다양성으로 통한다

생각해보기: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은?

Part2 다양성의 씨앗 뿌리기!

‘애플빠’라는 걸 어디 입증해봐!: 관찰, 다양성을 확보하는 눈
‘리자’ 부인 머릿결은 직모?
저런 버릇없는 녀석이 다 있어!
행운아와 불운아를 가르는 경계
관찰은 위대한 예술이다

우린 달라, 절대 구멍 나지 않는다고!: 관찰력을 길러줄 5가지 노하우
실천1. 의식을 수시로 깨워두기
실천2.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기
실천3. 머리로 배 터지게 먹기
실천4. ‘틀린 그림 찾기’에 도전하기
실천5. 습관의 다발 풀기
Take Action Now!

생각해보기: “너, 오빠 믿지?”라는 말을 과연 믿어도 될까?

보도자료

누가 그래, 다리는 직선이어야 한다고?: A와 B가 있다면 C를 택하라
그런 질문엔 동의할 수 없다
취사선택, 또 다른 폭력이다
유대인이 유대인인 까닭?

기막힌 생각으로 무(無)개념 인간 돼보기!: 제3안을 떠올릴 5가지 노하우
실천1. 진정한 욕구 읽기
실천2. 문제 본질 꿰기
실천3. 우문현답(愚問賢答)
실천4. 초점 이동시키기
실천5. 더하고 빼고 변형시키기
Take Action Now!

생각해보기: 인간성 대신 상을 택하다?

Part3 다양성을 막는 올가미 끊기

소녀는 어떤 책에 빠진 걸까?: 동조라는 무뇌(無腦) 거수기
비극은 늘 그렇게 시작된다
안다, 홀로 ‘No!’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를
밥 앞에서 돼지는 늘 침묵한다
김 팀장이 쉽게 동조하는 까닭?

‘일생’이란 단어에서 동조를 곱씹다: 동조 압력에서 자유로워질 5가지 노하우
실천1. 천상천하유아독존


실천2. 대중과 반대로 걸어보기
실천3. 자신의 존재 이유 깨닫기
실천4. 카르페 디엠(Carpe diem)
실천5. 자기 삶에 흔적 남기기
Take Action Now!

생각해보기: 다리가 2개뿐인 길쭉한 몸통의 나쁜 돼지

양끝을 묶어야 하는데, 가능할까?: 기능적 고착이란 타성과 획일성
여지를 둔다는 심오한 의미
규정된 다양성은 다양성이 아니다
고리 2개는 이어질 수 있을까?
평생 소화되지 않는 음식

어느 종교가 자비심이 가장 많을까?: 기능적 고착에서 벗어날 5가지 노하우
실천1. 분할해 보편적 접근하기
실천2. 호기심 불러오기
실천3. 정의나 전제를 새롭게 하기
실천4. 인과관계 오류 줄이기
실천5. 선입견 버리기
Take Action Now

생각해보기: 주부 9단에 도전해보기

에필로그: 5명이 130명과 맞서는 법
다양성을 키워줄 20가지 Tip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

공고를 졸업한 뒤 한동안 공돌이로 살다가 ‘인생일회’라는 말에 정신을 가다듬고, 일본 도쿄로 건너가 아지아 대학(Asia Univ.)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협성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기업, 연구 기관, 금융권, 독서 모임 등에서 왕성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요즘엔 보기 드문 세 아이의 아빠이자 쌍둥이 아빠이기도 하다. 좌우명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나는 꿈을 실현할 만큼의 능력과 시간, 에너지, 지혜 그리고 돈을 가지고 있다”고 되뇐다. 뭔가를 배우면 배울수록 모르는 게 참 많다는 삶의 넓이와 깊이를 깨달아가며 하루하
공고를 졸업한 뒤 한동안 공돌이로 살다가 ‘인생일회’라는 말에 정신을 가다듬고, 일본 도쿄로 건너가 아지아 대학(Asia Univ.)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협성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기업, 연구 기관, 금융권, 독서 모임 등에서 왕성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요즘엔 보기 드문 세 아이의 아빠이자 쌍둥이 아빠이기도 하다. 좌우명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나는 꿈을 실현할 만큼의 능력과 시간, 에너지, 지혜 그리고 돈을 가지고 있다”고 되뇐다. 뭔가를 배우면 배울수록 모르는 게 참 많다는 삶의 넓이와 깊이를 깨달아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괴테는 “백만 명의 독자가 예상되지 않는 책이라면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말라”고 했지만 그동안 백만 독자를 기대하며 《창의력에 미쳐라》, 《창의력을 씹어라》, 《미친 발상법》 등 국내외에 30여 권의 책을 선보였다.

김광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2쪽 | 463g | 140*198*18mm
ISBN13
9791161654898

책 속으로

다양성의 원점은 뭘까? 그건 남다른 자신의 고유한 생각(개성)에서 비롯되고 그게 모여 다양성을 이룬다. 그렇다면 다양성을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미력하나마 그 물음에 힌트를 주고자 이 책은 태어났다. 아무런 지식이나 실천 없이 시나브로 다양성이 길러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7~8쪽, 「프롤로그: 창의력은 ‘레드 와인’이다」 중에서

‘다양성’은 ‘지식, 동기 부여, 동심, 기법’과 더불어 창의력 계발에 필요하고 불가결한 다섯 가지 요소 가운데 하나다. 이들 요소가 잘 어우러져 본연의 기능을 발휘할 때 창의력이란 훌륭하고 건실한 집을 지을 수 있다.
본론에선 지식과 함께 창의력을 떠받치는 양대 기둥인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다.
여기서 말하는 다양성은 성별, 문화, 인종, 출신, 계층 등을 둘러싼 다양성을 얘기하는 게 아니다. 개개인이 추구해야 할 ‘생각하는 방법(how to think)’의 다양성이다. 바로 ‘생각의 다양성(diversity of thought)’이다.
-24쪽, 「‘생각하다’의 반대는 뭘까?: 다양성이 곧 생존이다」 중에서

치타와 같이 모든 개체가 유전적으로 같은 경우, 한 개체가 어떤 전염병에 감염되면 모든 개체가 감염돼 순식간에 전멸할 위험성이 크다. 즉, 유전적 다양성이 약한 개체군은 환경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멸종 위협에 노출돼 있다는 의미다.
유전적 다양성 결여는 비단 치타만의 문제가 아니다. 바로 우리 일상에서도 수시로 목격하는 장면이다.
-33쪽, 「57년 만의 변신, 다양성에 무릎을 꿇다: 치타와 바나나의 기구한 운명」 중에서

관찰은 거창한 것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소소한 걸 새로운 눈(호기심)으로 보는 거다. 즉, 같은 걸 남들과 다르게 보는 것이고 익숙한 걸 낯설게 받아들이는 작업이다.
인간이 창조하는 건 미미하다. 오로지 존재하는 자연을 모방하고 인용할 뿐이다. 따지고 보면 정반대 입장도 일종의 모방이다. 그런 측면에서 관찰이 가지는 의의는 더없이 값지다.
-132쪽, 「‘애플빠’라는 걸 어디 입증해봐!: 관찰, 다양성을 확보하는 눈」 중에서

즉, “아는가, 모르는가?”가 아니라 “확실히 아는가, 혹은 그렇지 않은가?”로 묻는다면 C안이 나올 가능성은 훨씬 커진다. 그런 질문엔 뇌가 크게 요동치기 때문이다. C안에 해당하는 제3안이 A안과 B안에 비해 손익 측면에서 더 후퇴한 결정이 될 수도 있다. 그럼에도 제3안을 고집하는 까닭은 적어도 A안과 B안이란 틀(프레임)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좀 더 객관적으로 대상을 바라볼 수 있고 더 넓은 영역을 포용한다는 강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 그 안이 다양성까지 내포하고 있다면, 성장 여지까지 크기 때문에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171쪽, 「누가 그래, 다리는 직선이어야 한다고?: A와 B가 있다면 C를 택하라」 중에서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