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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관념론
피히테, 헤겔, 셸링, 철학 입문
용의숲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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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서문 5
한국어판서문의독일어원문 7
서문 11

피히테

Johann Gottlieb Fichte
전기 39
저작 43
초기지식학 49
법철학그리고도덕철학 60
반성의위기 67
후기지식학 74

헤겔

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전기 85
저작 88
정신의철학 95
정신현상학 133
대논리학 156
철학적학문의백과사전 167
법철학 176

셸링

Friedrich Wilhelm Joseph Schelling
전기 189
저작 192
자연철학 202
초월적관념론의체계 215
학문으로서철학의본성에대하여 226
긍정의철학 251
초범주적현실성?요약 258
후기 269
옮긴이의말 277
참고문헌 283

저자 소개 2

게르하르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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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hard Gamm

1980년부터 1993년까지 철학(1979년박사, 1993년교수자격논문), 심리학(1976년석사), 사회학을 튀빙겐과 프랑크푸르트에서 공부했으며, 여러 대학에서 강단에 섰고, 연구활동을했다. 비정규 교수를거쳐 1995년 켐니츠(Chemnitz- Zwickau) 공대의 윤리학과 기술철학 담당 교수가되었다. 1997년부터는 다름슈타트(Darmstadt) 공대의 철학 담당 교수로 있다. 그의 주요 관심분야는 기술철학, 언어철학, 윤리학이며, 그는 특히 이런 연관 관계속에서 규정할 수 없는, 불확실한 앎이 어떤 의미를 획득하는지를 묻는다. 주요 저서로는Philosophie im Zeit
1980년부터 1993년까지 철학(1979년박사, 1993년교수자격논문), 심리학(1976년석사), 사회학을 튀빙겐과 프랑크푸르트에서 공부했으며, 여러 대학에서 강단에 섰고, 연구활동을했다. 비정규 교수를거쳐 1995년 켐니츠(Chemnitz- Zwickau) 공대의 윤리학과 기술철학 담당 교수가되었다. 1997년부터는 다름슈타트(Darmstadt) 공대의 철학 담당 교수로 있다. 그의 주요 관심분야는 기술철학, 언어철학, 윤리학이며, 그는 특히 이런 연관 관계속에서 규정할 수 없는, 불확실한 앎이 어떤 의미를 획득하는지를 묻는다. 주요 저서로는Philosophie im Zeitalter der Extreme(2009), nicht Nichts(2000), Flucht aus der Kategorie (1994) 등이 있으며, 그 밖에 다수의 논문이 있다.
전남대학교 철학과 졸업, 동대학원 석사, 독일 카셀대학교 철학박사. 전남대학교 철학과 강사. 현재 전주대학교 HK 연구교수 . 독일 카셀대학 철학과에서 플릭킹어(H. G. Flickinger) 교수와 코바르지크(W. Schmied-Kowarzik) 교수의 지도를 받아 「대화를 통한 인정행위. 가다머 해석학에서 이해의 윤리적 토대에 관하여(Anerknnung durch Dialog. Zur ethischen Grundlage des Verstehens in Gadamers Hermeneutik)」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귀국 후 전남대학교와 순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
전남대학교 철학과 졸업, 동대학원 석사, 독일 카셀대학교 철학박사. 전남대학교 철학과 강사. 현재 전주대학교 HK 연구교수 .

독일 카셀대학 철학과에서 플릭킹어(H. G. Flickinger) 교수와 코바르지크(W. Schmied-Kowarzik) 교수의 지도를 받아 「대화를 통한 인정행위. 가다머 해석학에서 이해의 윤리적 토대에 관하여(Anerknnung durch Dialog. Zur ethischen Grundlage des Verstehens in Gadamers Hermeneutik)」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귀국 후 전남대학교와 순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현재 전주대학교 HK연구교수로 있다. 핵심 연구 방향은 하이데거와 가다머의 해석학과 횔덜린 낭만주의이며, 이와 더불어 해석학적 방법론을 토대로 바라본 한국 근대와 유교의 역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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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153*224*30mm
ISBN13
9788993703283

출판사 리뷰

[독일 관념론] 한국어판 서문

“한국의 독자에게!
우선『독일 관념론』이라는 나의 소책자가 한국어로 번역된다는 사실이 대단히 기쁘며, 그와 더불어 근대 유럽철학의 이 위대하고 빛나는 시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독일관념론의 저자들, 즉 피히테, 헤겔, 그리고 셸링이(칸트의 보이지 않는 권위를 그 배후로하는) 심오하고도 핵심적으로 로고스의 보편성에 대한 문제 를제기”했다. “...그들이 제기한 문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럽이라는 제한된 공간을 넘어 세계라는 공동체에서 인간 상호 간 이성적으로 규범화된 교섭을 위한 길라잡이를 발견하는데 도움을”준다.

“참으로 보편적인 철학은 한 개별 민족 혹은 한 대륙의 소유일 수없다. 이 철학은 사유의 개념을 목적으로 하며, 사유의 범세계성에 따라 철학은 인류가 그들 자신의 다양한 소리로 자신을 다시 인식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

추천평

피히테, 헤겔, 셸링은 독일 관념론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이다. 독일 관념론은 프랑스의 정치혁명과 영국의 산업혁명과 칸트의 사유혁명을 종합하는 철학이다. 이들의 사유를 쉽지만 깊이 있게 소개한 저서 [독일 관념론]을 김경배 교수의 훌륭한 번역으로 접하게 된 것은 참으로 다행이다. 천박한 현실을 조화로운 이상으로 끌어 올리려 한 근대 독일 사상의 선명한 윤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전공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독일 근대철학의 큰 뿌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용의 숲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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