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두 번째 책을 위한 짧은 서문 - 하나님의 백성들 중간 시대에 서다
알렉산드리아 - 하나님의 백성 시대의 사상들 앞에 서다 데가볼리 - 하나님의 백성 세속의 문화와 만나다 쿰란 - 하나님의 백성 현실에서 물러서다 이두매 - 하나님의 백성 타협의 땅과 마주하다 가이사랴 - 하나님의 백성 황제의 도시에 서다 예루살렘 - 하나님의 백성 혼돈의 도시에 서다 갈릴리 - 하나님의 백성 소외된 땅에 서다 참고문헌 - 심화를 위한 참고문헌 |
김진산의 다른 상품
|
성서는 계시의 책이다. 그 계시는 우리를 신앙과 구원의 빛으로 인도한다. 다른 한편으로 성서는 역사의 책이다. 성서를 읽음으로 우리는 그 시대 그 땅에서 하나님의 부름 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역사를 일구며 세상으로 하나님께로 인도했는지 배울 수 있다. 거기에는 고난과 슬픔이 있었다. 불순종과 형별도 있다. 그리고 성취와 승리도 있다. 김진산 박사는 27년에 걸친 이스라엘의 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리고 랍비 대학에서 공부한 충실한 성서적 지식을 바탕으로 성서 속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 첫 번째 결실은 『터치바이블』「구약편」으로 세상에 나왔다. 구약편에서 김진산 박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소명을 받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부르심 받은 땅에서 풀어 갔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그들은 순종하기도 했고, 불순종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한 개인에서 가족으로 가족에서 민족으로 민족에서 나라로 그리고 세상으로 그들의 사명을 확장해 나갔다. 그 사명은 이제 예수님과 제자들 그리고 교회로 이어진다. 신약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새로운 이스라엘을 통하여 전 세계로 그리고 전 역사로 확장 된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신약과 구약 사이 약 400년에 걸친 중간기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그 시대는 복잡하다. 하나님의 부름 받은 사람들로서 유대인들은 그 시대 그 땅과 역사의 주인이 되지 못했다. 그들에게는 늘 거대한 세력들과 지배자들이 존재했다. 신·구약 중간시대의 역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그 혼란한 시기에도 나름대로 길을 발견하려고 애썼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들의 노력은 온전하지 못했으며, 완성되지도 못했다. 그 공과 과제는 예수님과 그 제자들에게로 넘어가게 된다. 저자 김진산 박사는 두 번째 책 『터치바이블』「예수님 시대편」을 통하여 구약과 신약의 중간기를 다루며, 어떻게 복음이 신약의 시대로 확장되어 나갔는지 이야기 하고자 한다. 초점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구약 시대와 신구약 중간기의 모든 이야기들은 결국 갈릴리의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집중된다. 그리고 다시 교회로 확장된다. 이 책은 신약과 구약을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의 하나 된 내러티브로 일궈가기를 원하는 모든 신실한 성도와 학생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