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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도의 미래
기후변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이야기들
윤신영
나무야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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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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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_ 기후변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이야기들

1. 기후와 기후변화
마스토돈이 있는 풍경 / 얼음이 뒤덮은 마지막 빙하기 / 춥고 덥고 ‘기후의 롤러코스터’ / 기후란 무엇일까? / 기후변화 메커니즘 / 지구 기온 ‘평균의 마법’

2. 기후변화의 거센 도전
더 뜨거워지고 더 추워지고 / 홍수, 태풍, 그리고 폭염 / 따뜻해지는 극지, 녹는 빙하, 변하는 바다 / 대기오염과 기후변화 / 위협받는 생명과 인간의 삶

3. 세 가지 방법
반가운 소식 / 기후변화 완화 정책 / 생명을 살리는 적응 정책 / 인간의 기술, 기후공학 / 기후변화와 공평함의 문제

4. 궁극의 에너지원을 찾을 수 있을까?
북극의 겨울과 봄 / 원자력발전이 마주한 딜레마 / 궁극의 에너지원, 재생이냐 신기술이냐 / 새로운 시도, 신에너지

글을 마치며 - 에너지의 미래를 상상해 봐요

저자 소개 1

과학 기자이며 데이터 기자. R과 파이썬을 이용해 숫자를 이야기로 바꾸길 좋아한다. 동아사이언스 기자로 근무하며 <과학동아> 편집장과 <동아일보> 과학담당기자 등을 지냈다. 미디어 플랫폼 ‘얼룩소alookso’ 에디터를 거쳐 지금은 비영리 과학 언론 지원 기관인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SMCK 미디어 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2008년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과학언론상’,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을 수상했다.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인류의 기원』(공저) 등을 썼고, 『스마트 브레비티』(공역) 『화석맨』 『왜 맛있을까』 『사소한 것들의 과학』 『빌트』(공역) 등
과학 기자이며 데이터 기자. R과 파이썬을 이용해 숫자를 이야기로 바꾸길 좋아한다. 동아사이언스 기자로 근무하며 <과학동아> 편집장과 <동아일보> 과학담당기자 등을 지냈다. 미디어 플랫폼 ‘얼룩소alookso’ 에디터를 거쳐 지금은 비영리 과학 언론 지원 기관인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SMCK 미디어 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2008년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과학언론상’,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을 수상했다.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인류의 기원』(공저) 등을 썼고, 『스마트 브레비티』(공역) 『화석맨』 『왜 맛있을까』 『사소한 것들의 과학』 『빌트』(공역) 등 다수의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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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06g | 150*210*20mm
ISBN13
9791188717026

출판사 리뷰

지구 기온 1.5도 상승은 무엇을 의미할까?
기후와 기후변화를 둘러싼 과학, 공학 이야기

이 책은 청소년들이 기후에 대해 종합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기후와 기후변화를 둘러싼 과학, 공학 전반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기후가 무엇인지, 기후변화는 일상에서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자연적인 기후변화와 인간에 의한 최근의 기후변화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기술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있는 것인지 짜임새 있는 구성에 반드시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담았다. 따뜻한 시선과 감성으로 ‘문학적인 과학 글’을 써 온 윤신영 과학전문기자는 이번에도 아메리칸마스토돈, 황제펭귄, 북극여우 등을 기후변화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며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했다. 다채로운 도판들과 과학계의 최신 연구 자료들은 왜 기후 체계가 지구에서 가장 복잡한 체계 중 하나인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기후변화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며 이해를 돕는다. 비로소 이 책의 독자들은 지구 기온 ‘평균의 마법’이 무엇을 뜻하는지 분명히 알게 되고, 기후변화가 일어나 지구가 더워졌다는데 2018년 한국의 겨울은 왜 그토록 매섭게 추웠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태풍과 허리케인이 몰고 오는 기록적인 대홍수, 숨조차 쉬기 힘든 폭염, 녹아내리는 남북극의 거대 빙하, 온 하늘을 뒤덮는 미세먼지, 극심한 가뭄, 초대형 산불 같은 재해와 기후변화에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밝은 눈을 뜨게 된다.
1장 ‘기후와 기후변화’에서는 북미 대륙에서 멸종한 아메리칸마스토돈 이야기를 실마리삼아 기후변화의 의미와 메커니즘을 이야기한다. 2장 ‘기후변화의 거센 도전’에서는 홍수와 폭염, 따뜻해지는 극지와 빙하 등 우리가 지금 목격하고 있는 지구온난화의 현실을 낱낱이 들여다보며 위협받는 생명과 인간의 삶에 대해 들려준다. 3장 ‘세 가지 방법’에서는 기후변화라는 공동의 적 앞에서 서로 힘을 합칠 방법이 무엇인지, 국제사회에서는 이제껏 어떤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완화 정책과 적응 정책, 기후공학으로 나눠 자세히 설명한다. 4장 ‘궁극의 에너지원을 찾을 수 있을까’에서는 원자력 발전이 마주하고 있는 딜레마를 톺아보면서 핵융합 발전의 가능성과 신재생에너지의 미래를 조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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