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아무도 널 탓하지 않아
개정판
이지니
꿈공장플러스 2018.11.1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
1. 겉과 속이 달라요? 11
2. 내 심장은 아직 살아있어요 17
3. 기묘하고 아름다운 이름 25
4. 처음부터 잘못된 건 없어요 33
5. 우리의 음악은 끝나지 않았어요 39
6. 달콤한 시동을 걸어봐요 47

두 번째 이야기
1. 철없는 삶이 좋아요 57
2. 내 목을 조이는 셀프 감금 63
3. 비밀 같지 않은 비밀 71
4. 너와의 작별을 고하노라 77
5. 만들어줘요, 당신만의 꿈을 83
6. 뜨거울수록 좋아 89

세 번째 이야기
1. 마음껏 취해요 99
2. 많이 좋아해요? 105
3.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111
4. 미안해요, 거절해요 117
5. 나와 함께 노래할래요? 123
6. 그냥, 나랑 있기 129

네 번째 이야기
1. 운, 그리고 나의 뮤즈 139
2. 한 모금의 긍정만 있으면 돼요 145
3. 수백 번 외쳐도 질리지 않아 151
4. 행복으로 가는 길을 열어요 157
5. 당신의 온기를 전해주세요 163
6. 칭찬은 우릴 춤추게 해요 169

다섯 번째 이야기
1. 서른다섯 개의 특별한 선물 177
2. 한 사람을 위한 ‘토닥토닥’일 지라도 183
3. 할래요, 안 할래요? 189
4.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에요 195
5. 이제 내 생각만 할래요 201
6. 네 인생은 축제가 될 거야! 207

저자 소개 1

2022년,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不惑)의 나이다. (하지만 어젯밤에도 홈쇼핑 광고에 금세 결제 버튼을 눌렀다고 한다) 생후 18개월이 된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 청소를 마치면 곧장 서재로 출근한다. 정확히 말하면 거실, 부엌, 화장실 모두 그녀의 작업 공간이다. 노트북이 있는 서재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스마트폰을 들고 집안 곳곳에서 글을 읽거나 쓰기 때문이다. 그녀 스스로 밝히지 않는 한, 다들 시간이 많은 줄 안다. (실상은 육아만으로도 바빠서 ‘짬’조차 내기 어렵다) 그녀는 일도 하고 나라에 세금도 내지만 말하지 않으면 집에서 노는 줄 아는 프리랜
2022년,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不惑)의 나이다. (하지만 어젯밤에도 홈쇼핑 광고에 금세 결제 버튼을 눌렀다고 한다) 생후 18개월이 된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 청소를 마치면 곧장 서재로 출근한다. 정확히 말하면 거실, 부엌, 화장실 모두 그녀의 작업 공간이다. 노트북이 있는 서재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스마트폰을 들고 집안 곳곳에서 글을 읽거나 쓰기 때문이다. 그녀 스스로 밝히지 않는 한, 다들 시간이 많은 줄 안다. (실상은 육아만으로도 바빠서 ‘짬’조차 내기 어렵다) 그녀는 일도 하고 나라에 세금도 내지만 말하지 않으면 집에서 노는 줄 아는 프리랜서다. 그래서 티 좀 내려고 『말 안 하면 노는 줄 알아요』라는 제목으로 책을 썼단다. 그 외 저서로는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 『힘든 일이 있었지만 힘든 일만 있었던 건 아니다』 『영심이, 널 안아줄게』 『아무도 널 탓하지 않아』 『꽂히는 글쓰기의 잔기술』외 3권의 전자책이 있다.

블로그 '이지니의 글쓰기 놀이터'
인스타그램 @leejinny_writer

이지니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240g | 127*188*13mm
ISBN13
9791189129132

책 속으로

기회는 내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 찾아와요. 참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분명 흙탕물 속으로 던져졌는데, 신기하게 여과되어 투명하고 맑은 물로 바뀌는 거예요. 다만, 그 시간을 푸념하며 원망하지 않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나아갈 때요. 흙탕물의 농도가 짙을수록 더욱 감사해야 할 이유는 시련의 강도가 셀수록 날 위한 축복의 선물 포장지가 크기 때문이죠. 지금, 힘든 일을 겪고 있나요? 그렇다면 미리 기뻐하세요. 감사하세요. 그 시련은 곧 또 다른 기회로 둔갑해 당신을 놀라게 할 테니까요.
---「1-1 겉과 속이 달라요?」중에서.

꿈은 용케도 진실과 거짓을 구별해 내요. 즉, 덜 간절해 보이는 일에는 구원의 손길을 내밀지 않죠. 꿈을 향한 마음이 진짜라면 자신도 모르게 더 생각하고, 행동하며, 눈빛과 마음가짐마저 바뀌거든요. 거짓이 들통 날 수밖에 없는 이유도 이 때문이죠. 주어진 환경이나 과거는 중요치 않아요. 그 일 앞에 얼마나 간절한지가 관건이에요. 바라는 일, 해야만 하는 일을 떠올려 봐요. 그리고 심장에 손을 가져다 대요. 뜨겁게 뛰고 있나요? 눈빛이 달라졌나요? 그럼 곧 도착할 거예요. 당신을 향해 달려오고 있는 ‘꿈’이.
---「1-2 내 심장은 아직 살아있어요」중엣어

‘일어날 일은 어떻게든 일어나게 되어 있다’라는 말처럼 어쩌면 내 앞에 계획된 일인지도 모르죠. 눈앞에 있는 허들을 넘어야만 결승선을 밟을 수 있는 육상 선수처럼 내가 넘어야 할 ‘인생의 허들’인지도요. 반드시 지나야 했기에 내 판단을 흐리게 하고 생각과 마음까지 가둬버린 건 아닐까요? 가끔씩 힘든 일을 겪을 때마다 그 때의 미각(味覺)이 떠올라요. ‘이 정도 갖고 뭘 그래?’라는 위로와 함께…
---「2-2 내 목을 조이는 셀프 감금」중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당장에 바라던 일이 아닌가요? 막연하게 돈을 벌기 위함이에요? 설령 그렇다고 해도 소홀히 다뤄서는 안 돼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도 온도를 높여 봐요. 열정 온도는 오히려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고 믿어요. 뜨겁지 않다면 차라리 차가운 쪽을 택하세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는 별로잖아요. 그럼, 이쯤에서 묻고 싶어요. 당신의 열정 온도는 어때요?
---「2-6 뜨거울수록 좋아」중에서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일은 없어요. ‘우연’이라는 단어는 있지만 이유 없는 일은 없잖아요. 내가 겪은 아픔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것처럼 말예요. 언제 올지 모를 또 다른 상처에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크기가 어떻든 내가 감당해 낼 수 있으니 오는 것이고, 이 역시 다른 이에게 고마운 약이 될 테니 말예요. 과거에 박힌 당신의 상처, 혹시 누군가 애타게 찾고 있는 약은 아닐까요?

---「3-5 나와 함께 노래할래요?」중에서

리뷰/한줄평1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