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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늘 밤, 나 혼자 만나는 나에게
김소울 박사의 미술심리치료 에세이 EPUB
김소울
일리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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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Ⅰ. 그림자와 손편지
1. 난 저 애가 이유 없이 싫어
2. 네가 뺄 살이 어딨어?
3. 허한 마음을 채우는 음식
4. 첫사랑은 왜 잊히지 않을까
5. 여자의 설렘은 무죄
6. 손편지를 써 본 게 언제더라
7. 시간의 소리를 들어봤니

Ⅱ. 고양이를 만나기까지
1. 백지에 설레는 까닭
2. 내 기준으로 살아야
3. 실패에 대처하는 자세
4. 스트레스가 폭발할 것 같아
5. 위로는 어떻게 하는 거지?
6. 강아지처럼 사랑하고 고양이처럼 배려하기
7. 죽음을 생각해 본 적 있니

Ⅲ. 더 행복하게
1. 여자라서 참 좋다
2. 예뻐지고 싶은 게 죄인가요?
3. 한 달에 한 번 그날
4. 나를 보여준다는 것
5. 좋은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걸까
6. 당당한 을의 시대
7. 나는 왜 버리지 못할까

Ⅳ. 마음 그리고 마음
1. 결혼 언제 하냐구요?
2. 내가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지
3. 엄마가 되면 알 수 있을까
4. 내 마음이 네 마음과 같지 않아서
5. 쉽게 잠들지 못하는 이 밤
6. 나만의 힐링을 찾아서
7. 행복한 스크루지 되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가천의과학대학교에서 미술치료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국 미술치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미술치료 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평소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임을 강조했다.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감정과 행동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 그것이 마음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그간 출간한 『아이마음을 보는 아이그림』 『마음챙김 미술관』 『오늘도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 『미술이 어떻게 마음을 다루는가』 『그림으로 그리는 마음일기장』 등의 저서에서 주로 마음과 미술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가천의과학대학교에서 미술치료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국 미술치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미술치료 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평소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임을 강조했다.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감정과 행동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 그것이 마음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그간 출간한 『아이마음을 보는 아이그림』 『마음챙김 미술관』 『오늘도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 『미술이 어떻게 마음을 다루는가』 『그림으로 그리는 마음일기장』 등의 저서에서 주로 마음과 미술을 접목한 주제를 다뤘다. 플로리다마음연구소를 운영하며, 명화를 통한 치유미술 강연으로 많은 사람에게 그림의 치유하는 힘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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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2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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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8만자, 약 2.8만 단어, A4 약 56쪽 ?
ISBN13
9788997008421

출판사 리뷰

마음건강 지켜주는 책

늘 쫓기듯이 살아가고 있다. 어떨 때는 지금 어디쯤 있는지,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지 알지 못한 채 헤맨다. 미래는 불투명하고 현재 좌표조차 확인할 수 없어 불안하고 두렵다. 밤의 안식도 꿈꾸지 못한다. 자존감은 바닥을 친 지 오래다. 행복은 사전 속 단어일 뿐이다. 많은 젊은이들이 좌절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젊은이들은 ‘1인 체제’ ‘혼자’라는 시대를 상징하는 키워드에 갇혀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누구에게도 쉽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없는 시대, 젊은이들은 ‘혼자’ 모든 상황을 감내해야만 하는 처지이다. 사실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휩쓸려가고 있다. 마음건강이 심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오늘 밤, 나 혼자 만나는 나에게』는 ‘혼자’ 살아가야 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위한 책이다. 늦은 밤 혼자 읽고 스스로 마음을 추스를 수 있게 꾸민 미술심리치료서이다.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서 미술심리치료학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가 요즘 젊은이들, 특히 젊은 여성들을 위해 쓴 글이다. 평범한 표현으로 상황에 적확한 조언과 위로,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모두 28가지 상황을 다루고 있다. 이는 임상현장에서 젊은이들, 특히 젊은 여성들이 가장 고민하고 갈등하는 내용들이다. 다이어트, 관계갈등, 자존감, 거식-폭식증 등 섭식장애…. 저자는 흥미로운 미술심리치료 기법을 소상히 소개하며 이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또 상황의 이해를 돕거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한 방편으로서 명화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미술심리치료 과정을 엿보며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혼자 읽고 마음을 가다듬고 위안 받을 수 있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미술심리치료의 전문성과 임상 에피소드가 적절히 버무려져 있어 읽는 재미가 있다. 전문 영역이었던 미술심리 치료의 대중화를 시도하는 콘텐츠로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추천사]
이런 미술심리 치료책은 없었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불안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마음건강을 지켜줄 책이다. 임상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흥미롭고 신뢰가 간다. 특히 섭식장애를 겪는 분들은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_오정연 / 네이버 대표 섭식장애 카페 ‘소금인형’ 매니저

미술이 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 미술이라는 문화콘텐츠의 확장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미술 지식을 심리치료 경험과 융합하는데 성공한 책이다. 젊은 시각으로 쓴 글이어서 갈등하는 청춘들을 위로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_김양훈 / 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교수

그림이 지니는 힘과 다양한 미술활동으로 사람들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준다. 누구나 위안 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 전문성을 임상 에피소드에 녹여 미술심리치료의 세계를 신선하게 소개하고 있다. 미술심리 치료 분야의 대중성 확대에 큰 몫을 할 책이다.
_오유경 / Thinking Project 정서인지융합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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