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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Ⅰ. 스케치북
1. 나만의 숲 2. 포근한 둥지 3. 토끼의 아지트 4. 허니 베어 5. 꽃과 나비 6. 숲속의 밤하늘 7. 귀여운 라마 8. 미지의 바다 9. 소원을 이뤄주는 민들레 홀씨 10. 사랑하는 사람들 11. 아늑한 숲 12. 카누 여행 13. 신비의 여우 14. 나무 위의 앵무새 part Ⅱ. 스티커 |
Marisa Red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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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도 예쁘고 완성하기도 쉬운 아트 스케치북
『아이 러브 포레스트』는 안티 스트레스계의 떠오르는 샛별 스티커북과 고전 강자 컬러링북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풀고 그림 취미도 갖고 싶어 하는 많은 분들이 컬러링북을 선택하지만 의외로 한 작품을 완성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보기엔 아름다운 스케치가 컬러링으로 채우기엔 너무 복잡하게 그려져 있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색을 예쁘게 표현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두 작품 시도해 보다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 러브 포레스트』는 보기에도 동화 같이 아름다우면서 독자들이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컬러링 밑그림은 시원시원하게 그려져 있고, 직접 그리기 어려운 동식물은 스티커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을 그리고 색칠하는 것이 놀이가 되고, 그로 인해 마음도 치유됩니다. 『아이 러브 포레스트』의 숲속 친구들을 색칠하고 그리다 보면 천진난만했던 어린 아이 시절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 들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보호해 주고 싶은 잠든 아기 사슴, 숲속의 밤하늘을 노래할 것 같은 부엉이, 향기로운 꽃들과 풀벌레들…. 이렇게 자연을 상상하고 표현하는 것이 아이에게는 놀이가 되고 어른에게는 잃어버렸던 동심을 찾을 수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 러브 포레스트』는 어떤 책인가요? 시원시원한 컬러링과 스티커로 쉽게 완성하는 나만의 아트 스케치북 자연을 색칠하고, 그리고, 붙이며 마음을 정화시키는 안티 스트레스 북 어른에겐 동심을 되찾아주고, 아이에겐 놀이가 되는 책 아이와 부모가 자연을 표현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책 아이부터 청년, 중장년, 노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