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해방전 재미한인 이민문학 5 : 작품편 산문 2
조규익
월인 1999.08.31.
가격
15,000
5 14,25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6 완결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소설
옥란향
고향의 꿈
사랑하는 S누님끠
자유혼인
사랑의 빛
탈션의 최후
원졍대
동지
특이
돌 먹는 사람들
무뎜에 졍을 붓처
새벽길
현미경
해당화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89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297407

책 속으로

''곽션생, 미국에는 부모들이 자식들의 혼인을 주관하는 법이 업지오?''
''업셔요.''
'곽션생은 미국 법대로 물론 하셧겟지요''
''미국 법대로 하로라고는 햇스나 우리것 보다 나은 줄 모르겟슴니다.''
''웨 그럴까요? 맘대로 자긔 뜻 맛는 이끼리 사는 것이 좀 조흘까요? 나는 우리 부모가 발셔......''
하고는 얼굴이 붉어지며 말을 필치 못한다. 곽셩수는 이를 엇더케 들엇난지!! 자긔 혼인 니야기를 말하기 붓그러워 그리난 줄로 알엇는지 모르거니와 순실이는 감히 거즛말을 할 수 업셔 시쟉만 해놋코 필치 못햇다. 남을 위하야 자긔의 애인을 위해서 할야는 거즛말고 맘이 허락지 안엇다.
이 말을 듯고 곽셩수는 엇더한 남자와 약혼해 둔 것도 알아보고 십흐나 너무 쇽이 쟝해셔 '욕셜 상심 막셜이'로 그만 두고 다른 말을 끄냇다.

--- P.506 <자유혼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