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등학생을 위한 금강경
고등학교 『고전과 윤리』 교과서에 수록된 경전
김형중
운주사 2018.10.23.
베스트
불교 top100 2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11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 5
고등학교 교과서 『고전과 윤리』(92~98쪽) / 21

[전편]
1 부처님께서 ‘금강경 법회’를 열다 / 37
2 어떻게 그 마음을 다스립니까? / 41
3 보살은 반드시 이와 같이 그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 44
4 집착하는 마음이 없이 보시하라 / 51
5 신체의 형상으로 부처님을 볼 수 있는가? / 56
6-1 훗날 『금강경』의 말씀을 듣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요? / 63
6-2 뗏목의 비유 / 66
7 진리의 법은 얻을 것도 없고 말할 것도 없다 / 70
8-1 칠보로써 보시를 한다면 복덕이 많겠는가? / 73
8-2 『금강경』의 사구게를 다른 사람에게 설해준 복덕은? / 76
9 성자가 스스로 성자의 경지를 얻었다고 자랑하면 안된다 / 80
10-1 진정한 불국토의 장엄은 청정한 마음 / 84
10-2 머무는 마음이 없이 그 마음을 내라 / 89
10-3 수미산의 비유 / 91
11 『금강경』을 전파하는 복덕이 최고다 / 93
12 경전이 있는 곳이 부처님이 계신 곳이다 / 95
13-1 금강반야바라밀경의 경전 이름 / 97
13-2 부처님께서는 설하신 바가 없다 / 99
13-3 삼십이상으로 부처를 볼 수 없다 / 101
14-1 수보리의 눈물 / 103
14-2 『금강경』을 읽고 신심이 청정해지면 참된 경계를 볼수있다 / 105
14-3 일체의 형상을 여읜 것을 부처라 한다 / 111
14-4 인욕선인 이야기 / 113
14-5 부처님의 참된 말 / 117
15 금강경의 해설 공덕 / 119
16 더러운 업을 깨끗이 맑히다 / 122

[후편]
17-1 석가모니 부처님이 되리라는 예언 / 127
17-2 무아법을 깨달으면 보살이다 / 129
18-1 일체를 꿰뚫어보는 지혜의 눈(혜안) / 131
18-2 마음은 실체가 없어 얻을 수 없다 / 134
19 실체가 없는 복덕, 얻음이 없는 복덕 / 137
20 형상을 떠나 집착하지 않으면 부처 / 139
21 설할 것이 없는 설법 / 141
22 얻을 것이 없는 진리(법) / 145
23 평등한 법 / 148
24 경전을 설명해주는 공덕이 가장 크다 / 150
25 구제할 중생이 없다 / 153
26-1 부처님의 32상 / 155
26-2 형상으로써 부처를 볼 수가 없다 / 158
27 보살은 끊음도 없고 멸함도 없다 / 160
28 보살은 자기가 지은 복덕을 받지도 집착하지도 않는다 / 162
29 부처님은 온 바도 없고 간 바도 없다 / 163
30 삼천대천세계의 티끌의 비유 / 165
31 잘못된 견해를 내지 마라 / 167
32-1 번개와 같고 이슬과 같은 인생 / 170
32-2 금강경을 믿고 실천하라 / 174

참고문헌 / 177

저자 소개 1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국 연변대학교 문학박사(중국 고전문학 전공)를 취득했다. 동방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학과 객원교수, 불교신문 논설위원, 주간불교 논설위원, 전국교법사단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상임집행위원, 교육인적자원부, 서울시 교육청 교과서 심의위원, 동대부고 동대부여고 교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여자중학교 교법사로 재직 중이다. 15회 영랑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순수문학회 상임이사, 청정국토만들기운동본부 상임부회장, 한국종교교육학회 이사, (사)대한민국 공공미술학회 이사, 그리고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시로 읽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국 연변대학교 문학박사(중국 고전문학 전공)를 취득했다. 동방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학과 객원교수, 불교신문 논설위원, 주간불교 논설위원, 전국교법사단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상임집행위원, 교육인적자원부, 서울시 교육청 교과서 심의위원, 동대부고 동대부여고 교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여자중학교 교법사로 재직 중이다. 15회 영랑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순수문학회 상임이사, 청정국토만들기운동본부 상임부회장, 한국종교교육학회 이사, (사)대한민국 공공미술학회 이사, 그리고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시로 읽는 서산대사》, 《휴정의 선시 연구》, 《한용운의 선시 연구》, 《불교를 찾아가는 길》, 《대자유인 선사》, 《석가모니 생애와 가르침》, 《불교 교과서 밖으로 나가다》, 《한글세대를 위한 한자공부》, 《한글세대를 위한 시사한자》(공저), 《중고등학교 생활과 철학 교과서》(공저), 《중고등학교 종교(불교) 교과서》(공저), 《청소년 불교성전》(공저), 《불교와 환경보전》(공저), 《불교내비게이션》(공저), 《물 뱀이 마시면 독 소가 마시면 우유》(공저) 등이 있다.

김형중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444g | 152*224*20mm
ISBN13
9788957465301

출판사 리뷰

『금강경』은 한국불교가 의지하는 가장 중요한 경전 중의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나 청소년들을 위한 변변한 해설서 하나 없다는 것은 아이러니하고도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와중에 2018년에는 고등학교 교과서인『고전과 윤리』에 그 내용과 해설이 일부 실리게 되어『금강경』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금강경은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쉬운 경전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생각 외로 어려운 경전이다. 결정적으로, 우리가 통상적으로 생각하고 교육받은 논리체계와 전혀 다른 사고방식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려운 불교용어들도 많다.
한마디로 심오한 경전이라는 말이다. 고래로부터『금강경』에 대한 수많은 해설서들이 간행된 것이 이를 반증한다.

2.
그러니, 금강경을 고등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게 해설한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금강경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저자는 오랫동안 금강경을 수행의 지침으로 삼아 공부해왔으며, 또한 30년 이상을 불교 종립 중고등학교에서 교법사로, 그리고 교감 및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생들과 어울리며 가르쳐왔다. 고등학생을 위한 금강경 해설자로서 적격인 셈이다.
그런 만큼, 이 책에는 저자의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가 온전히 담겨 있다. 즉 고등학생들이 교과 공부를 하듯이, 금강경을 공부할 수 있게 엮은 것이다. 그 특징은 다음과 같이 반영되어 있다.
첫째, 금강경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라는, 즉 먼저 핵심 주제를 파악하고 읽어 나가는 방식으로 서술하였다. 금강경의 핵심 주제는 ‘공空’이다.
둘째, 금강경의 독특한 논리이자 전체를 관통하는 논리인 ‘즉비卽非-시명是名’의 논리를 철저히 이해하도록 하였다. 금강경의 이 논리는 매우 어려운 것이므로 반복적으로 설명하였다.
셋째, 금강경은 문학적인 비유와 예화를 통해 설법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었다. 금강경은 꽤나 어려운 내용이므로 부처님도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이해하기 쉽게 비유와 예화를 들어 설명하였다.
넷째, 금강경에 나오는 핵심 용어와 핵심 구절을 이해하고 그것들을 중심으로 내용을 파악하였다. 금강경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와 사구게의 내용을 염두에 두면, 부분을 이해하는 데도 훨씬 수월하다.
다섯째, 금강경 32분 전체를 다 읽기 전에, 먼저 각 분의 핵심 내용만을 간추려 읽어 나갔다. 중복되거나 부수적인 부분을 건너뛰고, 먼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전체를 일별하면 숲과 나무를 놓치지 않고 금강경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런 특징 속에, 각 분의 구성을 우리말 ‘경전 말씀’과 ‘해설’, ‘용어풀이’로 하고, 그것으로 부족하면 ‘더 들여다보기’, ‘보충하기’ 항목을 두어 해당 부분을 깊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금강경의 원명은 ‘금강반야바라밀경’이다. 풀이하자면 ‘금강석과 같은 단단한 지혜로 번뇌를 깨트리고 부수어서 고통의 바다를 건너 피안에 잘 가게 하는 경전’이란 뜻이다. 줄이면 ‘지혜의 완성’이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공空’ 사상이 자리하고 있다.(하지만 경전에는 ‘공’이란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공 사상은 대승불교의 기본 사상이다. 따라서 금강경에 대한 이해는 단순히 경 하나에 대한 이해에 머물지 않고, 대승불교 나아가 한국불교를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어줄 것이다.
청소년기에 불교의 기본 가르침(사상)을 접할 수 있게 한다는 것, 이것 하나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