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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퍼트리샤 헤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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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ia Hegarty

두 딸과 남편과 햄스터와 함께 영국 웨스트서식스 주에 살고 있다. 어린이책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다. 익살스러운 이야기에서부터 사랑스러운 감정을 담은 이야기까지 글로 표현하는 재주가 뛰어나다. 주요 작품으로 『꼬마 유령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고마워요!』 등이 있다.

퍼트리샤 헤가티의 다른 상품

그림브리타 테켄트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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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ta Teckentrup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부페르탈에서 자라고 런던 세인트마틴대학과 왕실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왕실예술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6년 『날씨 이야기』, 2018년 『알』로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상을 두 차례 받았고, 2017년과 2022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1993년부터 지금까지 130여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빨간 벽』, 『허튼 생각』, 『잠깐만 기다려 줘!』 등 많은 책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남편, 아들과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부페르탈에서 자라고 런던 세인트마틴대학과 왕실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왕실예술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6년 『날씨 이야기』, 2018년 『알』로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상을 두 차례 받았고, 2017년과 2022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1993년부터 지금까지 130여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빨간 벽』, 『허튼 생각』, 『잠깐만 기다려 줘!』 등 많은 책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남편, 아들과 함께 베를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브리타 테켄트럽의 다른 상품

대구교육대학교에서 영어 교육을 전공했고,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주 아이들에게 좋은 그림책을 찾아 소개하고 읽어 주다가 번역을 하게 됐습니다. 옮긴 책으로 『물끄러미』, 『달』, 『바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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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51g | 225*275*15mm
ISBN13
97889674992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밤하늘에 달이 왜 빛나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밤하늘의 달이 차고 기우는 동안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책에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세요.
구멍을 통해 점점 작아지고 커지는 달을 볼 수 있어요.

〈달〉은 책에 구멍을 뚫어 달의 모양이 변화하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달에 반짝이는 은박을 입혀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지요. 이 효과들은 미적으로 새롭고 감각적인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달의 변화를 강조하여 밤의 시간을 보다 신비롭고 풍성하게 느껴지게 합니다. 더불어 아이들이 직접 변화하는 달의 모양을 만져 보며 달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게 합니다.

달빛을 따라 세계 곳곳을 여행해요.
다채로운 밤의 풍경과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달〉이 그리고 있는 밤의 세계를 여행하다 보면, 어느새 밤은 어둡고 무서운 시간이 아니라 생생하고 신비한 시간이 됩니다. 캄캄한 밤하늘에서 달은 모양을 바꿔 가며 세상을 은빛으로 비춥니다. 숲, 사막, 초원, 산, 바다, 해변, 북극과 남극, 우리가 사는 마을까지…… 달빛이 비추지 않는 곳이 없지요. 달빛은 북쪽 하늘의 오로라와 어울려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기도 하고, 산등성이 너머로 신기한 달무지개를 만들기도 합니다. 따뜻한 남쪽으로 향하는 철새들과 알을 낳으러 가는 거북들의 길을 밝혀 주기도 하지요. 이러한 달빛 아래, 밤의 동물들은 깨어나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갑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잠든 밤에도 세상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연에 호기심을 가지고 더 넓은 세상을 상상하고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컬러풀한 빛깔로 가득 채워진 아름다운 달밤
브리타 테큰트럽이 표현한 밤의 세상은 상상을 뛰어넘을 만큼 컬러풀하고 아름답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장소가 바뀌며 그곳의 온도와 공기, 분위기 등이 그림에서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모래바람이 불어오는 사막의 밤은 차분하고 서늘하며, 앵무새들의 날갯짓과 개구리들의 울음소리로 가득한 정글의 밤은 화려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줍니다. 달빛을 받은 투명한 해파리들이 반짝이며 춤추는 밤바다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느낌을 주지요. 브리타 테큰트럽은 우리가 흔히 밤에 대해 갖고 있는 무겁고 어두운 이미지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주며, 밤의 아름다움을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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