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기후 현 출생. 만화가. 어린 시절부터 공포 만화의 열혈 독자로 본인도 괴기·호러 만화 작가가 된다. 남녀를 불문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미모를 가진 캐릭터를 그리는 섬세한 화풍과 그로테스크한 묘사의 혼합이 특징이다. 1983년 <토미에>로 데뷔하였다. 치기공사라는 독특한 데뷔 전 경력의 소유자로 1990년 만화가로 전업한 뒤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 <소용돌이>, <이토준지 공포박물관>, <블랙 패러독스>, <지옥별 레미나> 등이 있고, 다수의 작품이 영화 및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과 졸업. 2000년대 초 만화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자연스레 번역에 입문,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당신을 그렇게까지는』, 『나루토』, 『누라리횬의 손자』, 『스킵·비트!』, 『백귀야행』,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50㎝ 라이프』, 『전직 최강 용사의 재취업』, 『논짱과 아카리』 등이 있다.
이토 준지(伊藤 潤二) 1963년 기후 현 출생. 만화가. 어린 시절부터 공포 만화의 열혈 독자로 본인도 괴기?호러 만화 작가가 된다. 남녀를 불문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미모를 가진 캐릭터를 그리는 섬세한 화풍과 그로테스크한 묘사의 혼합이 특징이다. 대표작으로 <토미에>, <소용돌이>, <블랙 패러독스> , <지옥별 레미나> 등이 있고, 다수의 작품이 영화 및 드라마로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