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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그린스펀의 삶과 시대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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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도입 : “그는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I. 이데올로그

one 정복자의 감정
two 반케인스주의자
three 통화의 부활
four 아인 랜드의 장의사
five 뉴프런티어에 맞서다

II. 정치인

six 닉슨 편에 선 자유의지론자
seven 무사안일주의
eight “소수파의 한 사람”
nine 대처와 키신저 사이
ten 첫 번째 주택 수수께끼
eleven 꿈꾸는 공화당원
twelve “연준이 꼭 필요합니까?”
thirteen 공화당판 볼커
fourteen 여송연을 태우지 않는 볼커

III. 중앙은행장

fifteen “그린스펀은 무관합니다”
sixteen 라이트 블랙 먼데이
seventeen 겁쟁이 의장
eighteen “대단한 구루(guru)이십니다”
nineteen 거장
twenty 앨런 대 앨런
twenty-one 집스위치(Zipswitch) 의장
twenty-two 비이성적 과열
twenty-three “내 생애 최고의 경제입니다”
twenty-four “앨런 삼촌이 우리를 돌보아 주시리니”
twenty-five ALAN.COM
twenty-six “극도로 비현실적인 환경입니다”
twenty-seven 로플레이션
twenty-eight 사방에서
twenty-nine “결함을 발견했습니다”
결론 : 눈 가린 롤러스케이터

감사의 말씀
부록 : 그린스펀 효과
주석

저자 소개 2

세바스찬 말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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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astian Mallaby

미국 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의 폴 볼커 국제경제 선임연구위원. 이튼칼리지와 옥스퍼드대학교를 나왔고 〈이코노미스트〉와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를 거쳐 〈파이낸셜타임스〉의 객원 편집자를 지냈다.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두 차례나 올랐다. 지은 책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헤지펀드 열전(More Money Than God)》을 비롯해 《앨런 그린스펀의 삶과 시대(The Man Who Knew)》 《투자의 진화(The Power Law)》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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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 지리교육학을 전공했고, KDI MBA 과정 finance&banking 을 공부했으며,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영통번역과를 졸업했다. 헤럴드경제와 머니투데이에서 정치·경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트럼프공화국』, 『잡담의 인문학』, 『아프리카, 중국의 두 번째 대륙』, 『7가지 결정적 사건을 통해 본 자유의 역사』, 『세상의 모든 지도 더 맵』, 『압축세계사』, 『긍정적 이탈』, 『경쟁력』,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구글버스에 돌을 던지다(공역)』
서울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 지리교육학을 전공했고, KDI MBA 과정 finance&banking 을 공부했으며,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영통번역과를 졸업했다. 헤럴드경제와 머니투데이에서 정치·경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트럼프공화국』, 『잡담의 인문학』, 『아프리카, 중국의 두 번째 대륙』, 『7가지 결정적 사건을 통해 본 자유의 역사』, 『세상의 모든 지도 더 맵』, 『압축세계사』, 『긍정적 이탈』, 『경쟁력』,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구글버스에 돌을 던지다(공역)』, 『앨런 그린스펀의 삶과 시대』, 『리사 비비어의 자존감』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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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32쪽 | 176*248*35mm
ISBN13
9788971105603

출판사 리뷰

혼돈의 시대, 앨런 그린스펀에게 답 구하라!

세계 경제·경영 대가들이 필독서 1위로 추천한 책!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세바스찬 말라비가 쓴 『앨런 그린스펀의 삶과 시대』는 18년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을 지내며 ‘세계 경제 대통령’으로 불렸던 앨런 그린스펀을 다뤘다. 니얼 퍼거슨 하버드대 교수는 “이 책을 읽지 않고 미국 중앙은행 시스템과 정치·경제사를 논하지 말라”고 평했다.
(2017년 1월 14일 조선일보 기사에서 발췌)

“1997년 11월 25일, 한국은행 이 총재는 워싱턴의 연준 본부에서 그린스펀과 함께 조찬을 했다. 이미 그린스펀은 트루먼에게 한국의 실제 외환보유고가 공식적으로 발표된 규모에 한참 못 미친다는 경고를 전해 들었다. 그린스펀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이 총재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한은의 수장은 용맹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모든 것이 괜찮습니다. 한국은 상황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린스펀은 이 총재가 상황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말을 아끼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본문 발췌)

결국, 12월 3일 한국에 대한 IMF의 구제금융이 전격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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