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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도입 : “그는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I. 이데올로그 one 정복자의 감정 two 반케인스주의자 three 통화의 부활 four 아인 랜드의 장의사 five 뉴프런티어에 맞서다 II. 정치인 six 닉슨 편에 선 자유의지론자 seven 무사안일주의 eight “소수파의 한 사람” nine 대처와 키신저 사이 ten 첫 번째 주택 수수께끼 eleven 꿈꾸는 공화당원 twelve “연준이 꼭 필요합니까?” thirteen 공화당판 볼커 fourteen 여송연을 태우지 않는 볼커 III. 중앙은행장 fifteen “그린스펀은 무관합니다” sixteen 라이트 블랙 먼데이 seventeen 겁쟁이 의장 eighteen “대단한 구루(guru)이십니다” nineteen 거장 twenty 앨런 대 앨런 twenty-one 집스위치(Zipswitch) 의장 twenty-two 비이성적 과열 twenty-three “내 생애 최고의 경제입니다” twenty-four “앨런 삼촌이 우리를 돌보아 주시리니” twenty-five ALAN.COM twenty-six “극도로 비현실적인 환경입니다” twenty-seven 로플레이션 twenty-eight 사방에서 twenty-nine “결함을 발견했습니다” 결론 : 눈 가린 롤러스케이터 감사의 말씀 부록 : 그린스펀 효과 주석 |
Sebastian Mall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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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앨런 그린스펀에게 답 구하라!
세계 경제·경영 대가들이 필독서 1위로 추천한 책!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세바스찬 말라비가 쓴 『앨런 그린스펀의 삶과 시대』는 18년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을 지내며 ‘세계 경제 대통령’으로 불렸던 앨런 그린스펀을 다뤘다. 니얼 퍼거슨 하버드대 교수는 “이 책을 읽지 않고 미국 중앙은행 시스템과 정치·경제사를 논하지 말라”고 평했다. (2017년 1월 14일 조선일보 기사에서 발췌) “1997년 11월 25일, 한국은행 이 총재는 워싱턴의 연준 본부에서 그린스펀과 함께 조찬을 했다. 이미 그린스펀은 트루먼에게 한국의 실제 외환보유고가 공식적으로 발표된 규모에 한참 못 미친다는 경고를 전해 들었다. 그린스펀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이 총재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한은의 수장은 용맹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모든 것이 괜찮습니다. 한국은 상황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린스펀은 이 총재가 상황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말을 아끼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본문 발췌) 결국, 12월 3일 한국에 대한 IMF의 구제금융이 전격 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