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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완전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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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추천사

서문
머리말

PART Ⅰ
Chapter 1 큰 그림
Chapter 2 ‘완전한 나’
Chapter 3 정체성에 내재한 잠재력을 발견하다

PART Ⅱ
Chapter 4 ‘완전한 나’의 철학
Chapter 5 ‘완전한 나’의 과학

PART Ⅲ
Chapter 6 ‘완전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
Chapter 7 불편한 구역
Chapter 8 ‘완전한 나’ 차트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캐롤라인 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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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스위치를 켜라》의 저자인 캐롤라인 리프 박사는 ‘마음과 몸의 연계성’이 인간의 사고, 학습, 감정에 깊이 연관되어 있고, 외상성 뇌손상(TBI) 환자의 치유 및 다양한 심리?신경학적 문제 해결에 주된 역할을 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1981년부터 ‘생각의 과학’과 ‘마음과 몸의 연계성’을 연구해 왔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25년 동안 임상실험을 진행해 왔다. 이와 동시에 남아프리카의 빈곤지역에서 자신이 개발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치유하며 ‘마음과 몸의 연계성’ 연구를 이어갔다. 수년간 교육에 몸담았던 리프 박사는 미국에서는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최상의 마음 상태와 두
《뇌의 스위치를 켜라》의 저자인 캐롤라인 리프 박사는 ‘마음과 몸의 연계성’이 인간의 사고, 학습, 감정에 깊이 연관되어 있고, 외상성 뇌손상(TBI) 환자의 치유 및 다양한 심리?신경학적 문제 해결에 주된 역할을 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1981년부터 ‘생각의 과학’과 ‘마음과 몸의 연계성’을 연구해 왔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25년 동안 임상실험을 진행해 왔다. 이와 동시에 남아프리카의 빈곤지역에서 자신이 개발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치유하며 ‘마음과 몸의 연계성’ 연구를 이어갔다.
수년간 교육에 몸담았던 리프 박사는 미국에서는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최상의 마음 상태와 두뇌 활동’이란 주제로 강연하며 스트레스, 유해한 생각, 남녀의 뇌 구조 차이, 생각과 학습, 생각의 통제, 자신의 독특함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방법 등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세계 전역에서 TV 매체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고, 여러 권의 책을 펴냈으며, 다양한 과학 저널에 자신의 논문을 기고하기도 했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내건 TV쇼 ‘The Dr. Leaf Show’도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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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610g | 153*224*30mm
ISBN13
9788962372380

책 속으로

우리의 생각이 중요한 까닭은, 생각의 단편들이 뇌 구조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이것은 현대 신경과학이 우리에게 말해 주는 ‘사실’이다. 우리는 생각으로 뇌를 변화시켜 자신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다.
머리말

동일한 자극에도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하는 까닭은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창조하실 때마다 서로 다른 디자인(청사진)을 참조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당신만을 위해 고안해 내신 독특한 청사진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완전한 나’이다.

‘완전한 나’를 옥죄는 사슬은 오직 사랑으로만 깨뜨릴 수 있다! … 사랑이 우리에게 용기를 북돋워 줄 때, ‘완전한 나’를 옥죄던 사슬은 끊어질 것이다.

왜 ‘완전한 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까? 이는 ‘완전한 나’가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완전한 나’를 이해할 때, 당신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영광과 피조세계를 다스리고 관리해야 하는 위대한 사명을 깨닫는다 … ‘완전한 나’를 깨달을 때, 당신은 등경 위의 빛처럼 자신의 이미지를 밝게 빛낼 수 있다(마 5:14-16).
Chapter 1 큰 그림

‘완전한 나’는 생각, 느낌, 선택을 통해 자신의 독특함(정체성의 청사진)을 드러내는 방법이다. 여기에는 뇌와 몸이라는 두 개의 핵심 요소가 있다.

우리의 ‘완전한 나’에 내재된 ‘창조의 자유’는 매우 강력한 힘이다 … 우리는 ‘완전한 나’를 통해 생각하고, 생각은 실체(물질)를 빚어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실체는 먼저 하나님과 연결되고, 이후 각 사람과 연결된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중요하다. 결국, 우리가 품은 생각이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Chapter 2 ‘완전한 나’

우리가 사랑 안에서 행동할 때, 부정적이고 유해한 생각들은 대규모로 자취를 감춘다. 기존에 학습된 부정적인 생각들이 뇌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우리는 원래 하나님께 중독되도록 설계되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묶이도록 지음 받은 것이다(시 42:2, 63:1, 73:25, 119:20, 사 26:9, 요 4:13-14, 6:35, 계 21:6). 하나님은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 우리를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기도하고, 끊임없이 성령님과 대화하는 것 말고는 우리 내면의 본연적 갈증을 해소할 방법이 없다.

우리의 생각이 뇌의 화학 구조를 바꿔 놓는다. 이때 75-100조 개나 되는 인체세포가 양자의 속도로 영향을 받는다. 생각의 변화와 연이어 일어나는 뇌 화학구조의 변화는 즉각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 기억하라. 무엇을 생각하든, 가장 많이 생각하는 그것이 정체성으로 굳어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후성유전학은 ‘주어진 환경’보다 그에 대한 우리의 ‘반응’에 주목한다. 다시 말해, 환경보다 반응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가 유해한 생각을 할 경우, 유전자 발현에 변화가 생긴다. 이것은 특정 식단을 선택하거나 화학물질, 오염물질에 노출될 경우 우리의 유전자에 변화가 생기는 것과 같다.

선택의 ‘힘’은 굉장하다. 실제로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선택은 물질을 변화시킨다.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계의 일부분이자 이 땅의 청지기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 감정, 선택을 통해 이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쳐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성경적 청지기’의 임무이다.

우리가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의 뇌는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대로 반응한다. 특히 뇌 공학 기술이 전해 준 정보에 의하면(물론 인간의 기술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사랑을 실천할 때, 뇌의 다른 어떤 부위보다 선조체가 활성화된다. 이때 신경전달물질인 펩티드 단백질과 호르몬이 분비되어 우리는 기분 좋은 느낌을 갖게 된다. 그래서 사랑으로 행동하면, 우리는 어떤 상황, 어떤 환경에서도 기뻐할 수 있다.

모든 것이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당신은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바꿀 수 없다. 그러나 동일한 환경과 여건에 사랑으로 반응할지, 두려움으로 반응할지는 선택할 수 있다.
Chapter 3 정체성에 내재한 잠재력을 발견하다

철학적 이상주의는 ‘완전한 나’의 독특한 기능, 즉 ‘완전한 나’가 독특하게 생각하고 느끼고 선택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핵심 열쇠이다. 이 세상은 ‘순수한 세계’ 또는 ‘수학적 세계’로, 오직 각 사람의 마음으로만 인식할 수 있는 대상이다. 마음에서 물질이 나오지, 물질에서 마음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이처럼 당신의 마음이 당신의 실체를 빚는데, 마음이란 생각과 기억의 집합체이다. 그러한 인간의 마음은 모든 실체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반영하고 있다(고전 2:16).

우리는 마음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선택한다. 마음이 먼저다. 신경과학과 물리학은 마음의 활동에 대한 뇌의 물리적 반응을 설명할 뿐이다. 뇌는 마음이 활동할 수 있는 터전(회로판)이다. 정리하자면, 우리의 뇌는 마음의 활동을 반영한다. 마음이 뇌를 통제하는 것이지, 뇌가 마음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다.

양자물리학은 우주에 ‘창조적 의식’(마음)이 내재한다는 믿음을 직접 거론한다. 그러므로 양자물리학은 “이 우주에 ‘창조의 목적’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우주는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라 특정한 목적을 지닌 의식적 존재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Chapter 4 ‘완전한 나’의 철학

연구 결과 밝혀진 바에 의하면, 우리가 ‘완전한 나’를 따라 자신만의 방법으로 깊게 사고하면 뇌의 신경가소성이 활성화된다고 한다. 실제로 깊은 사고를 통해 우리의 뇌가 변하는 것이다.

일곱 가지 메타인지 모듈의 활동은 인간만이 지닌 ‘고유성’이다. 메타인지 모듈 간의 상호교류가 활발해질수록 당신의 사고는 더욱 깊어지고, 당신의 사고가 깊어질수록 당신은 점점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사람들이 종종 나에게 이렇게 묻곤 한다. “도대체 왜 ‘완전한 나’를 알아야 합니까?” 이에 대한 나의 대답은 간단하다. “‘완전한 나’를 알아야만 갇혀 있던 내가 풀려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창조주를 닮은 형상이다. 따라서 자신의 ‘완전한 나’를 알 때, 비로소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다. 정체성이 회복되면, 자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다.

‘완전한 나’를 따라 생각을 바꾸어 나갈 때, 우리가 최종적으로 거두게 될 열매는 말과 행동의 변화이다. 이 사실을 잊지 말라. 잠언의 말씀처럼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변한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잠 23:7).
Chapter 5 ‘완전한 나’의 과학

의사로서 내가 가장 크게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이러한 환자들이 소망을 품고 진료실을 나설 때이다. 나는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확언한다. “과학적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워서 발전과 개발을 거듭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세상에는 그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오직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에 공헌할 일이 있습니다.”
Chapter 6 ‘완전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

UQ 검사는 세 가지 목적을 갖고 있다. 첫째, 우리는 UQ 검사를 통해 생각하고 느끼고 선택하는 나만의 독특한 방식을 이해한다. 둘째, 나의 생각, 감정, 선택 행위를 의식적으로 ‘자기규제’하여 성령님의 뜻에 일치시킨다. 셋째, ‘완전한 나’ 안에 거할 때,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선택하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언제 ‘완전한 나’를 이탈하는지 점검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만들어 두신 불편한 구역 덕분에 우리는 엇나갈 수 없다. 딴 길로 가려 하면, 우리의 내면에서 “완전한 나를 벗어나지 말라!”는 경고가 울리기 때문이다. 이처럼 불편한 구역의 존재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방증이다!

연구 결과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스트레스에 대한 최고의 해결책은 예수님처럼 남을 돕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사랑에만 반응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는데, 사랑의 핵심이 긍휼이기 때문에 남을 돕는 일이 최상의 스트레스 대처법인 것이다.

이 책에서 수차례 강조했듯이, 생각이 당신을 통제하게 놔두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생각과 생태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무고한 피해자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전을 거부할 수 없는 운명처럼 여기는데, 우리는 얼마든지 유전을 극복할 수 있다. 우리는 생각을 바꾸어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Chapter 7 불편한 구역

당신은 다른 사람과 충돌하고 갈등을 빚도록 지음 받은 존재가 아니다. 당신은 자신만의 독특함을 마음껏 뽐내며 주변의 모든 사람과 조화를 이루어 살아가도록 지음 받았다 … ‘완전한 나’를 통해 표현되는 당신만의 독특한 마음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늘을 이 땅으로 달아 내려 이 세상을 보다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낼 것이다. 당신은 찬란하다!
에필로그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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