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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 바로보기 100년
개정증보판
손석춘 저
다섯수레 2012.03.17.
베스트
언론학/미디어론 top20 1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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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孫錫春

철학자.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공론장의 구조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썼다. 언론인과 연구원장, 교수로 일하고 정년퇴임했다. 철학서로 새로운 인식론을 제안한 『우주철학서설』, 한국 고유의 사상을 짚은 『한국인의 눈부신 철학』, 주권의 정치 철학으로 민주주의를 정립한 『손석춘 교수의 민주주의 특강』, 니체의 철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색한 『니체 읽기의 혁명』 들을 출간했다. 해방 공간의 젊은 철학도 셋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원시별』과 『디어 맑스』를 비롯해 10편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미래 세대와도 대화에 나서 『미래 세대를 위한 우주 시대 이야기』,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
철학자.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공론장의 구조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썼다. 언론인과 연구원장, 교수로 일하고 정년퇴임했다. 철학서로 새로운 인식론을 제안한 『우주철학서설』, 한국 고유의 사상을 짚은 『한국인의 눈부신 철학』, 주권의 정치 철학으로 민주주의를 정립한 『손석춘 교수의 민주주의 특강』, 니체의 철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색한 『니체 읽기의 혁명』 들을 출간했다. 해방 공간의 젊은 철학도 셋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원시별』과 『디어 맑스』를 비롯해 10편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미래 세대와도 대화에 나서 『미래 세대를 위한 우주 시대 이야기』,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들을 펴냈다. 한국언론상, 한국기자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안종필자유언론상, 이태준문학상, 베스트티처상을 수상했다.

손석춘의 다른 상품

저자 : 송건호
지은이 송건호는 한겨레신문 대표를 지냈으며, 한국언론의 사표로서 심산학술상, 한국언론학회언론상, 호암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민족지성의 탐구』『한국현대사론』『민중과 민족』『한국언론 바로보기 100년』 등 수십여 권의 저서를 펴냈다.
저자 : 최민지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대학원졸업, 이대학보사 편집국장. 한국 YMCA도서추진위원, 일월서각 발행인, 저서 [한국언론 바로보기] [일제하 민족언론사론] 등이 있다.
저자 : 박지동
1967년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광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새로쓰는 한국 언론사](공저), [언론사회 연구 방법],[현대 고급 영문 해석 연구] 등이 있다.
저자 : 윤덕한
1945년 전남 나주 출생, 고려대 정외과를 졸업했다. 경향신문에 제13기 견습기자로 입사, 사회부, 경제부, 외신부에서 근무했다. 전두환 군부의 언론검열과 광주학살 왜곡보도에 항의, 신문제작 거부운동을 벌이다 해직당했다. 이후 민주언론운동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경향신문에 복직, 기획취재부장으로 일하다 퇴사하고 도서출판 '중심' 대표로 있다. 저서 [이완용 평전] [한국언론 바로보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153*224*35mm
ISBN13
9788974783617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 ‘한성순보’부터 팟캐스트 ‘나꼼수’까지,
한국 언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본다!

다시, 언론 자유를 생각하며

2000년 첫선을 보인 뒤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한국언론 바로보기 100년》이 개정증보판으로 나왔다. 초판은 새로운 천 년이 열리는 시점에서 한국 언론의 지난 1세기를 돌아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동 저자로 민주언론의 상징적 인물인 송건호 선생을 비롯해 친일 반민족 언론의 실상을 파헤친 최민지, 1970년대 군부 독재와 싸우다가 해직된 박지동, 1980년 해직 이후 민주언론 운동을 벌여 온 윤덕한, 1990년대부터 언론 개혁 운동을 펼쳐 온 손석춘이 참여했다. 이들
모두 진실 보도에 충실했던 언론인이자 학구적 열정을 지닌 지식인이기에 객관적인 논조 속에 수식되지도, 강조되지도 않은 사실 그 자체가 감동을 준다.
한국 언론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 책은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초판이 나온 뒤 12년이 흘렀지만 언론 자유는 아직도 미완의 과제로 남아 있다.
개정증보판을 내면서 손석춘 교수의 글을 통해, 초판 이후 전개된 상황을 담아 ‘언론권력과 언론 민주화’ 내용을 대폭 보완했다.
이 책은 우리 언론의 굴절된 부분과 그것을 바로잡으려 노력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시대의 증언임과 동시에, 앞으로 언론이 가야 할 바를 전망하는 데 귀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국언론 바로보기 100년》왜 필요한가?
역사의 굴절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이 그것을 바로잡는 출발점인 것과 같이, 그래서 역사 교육이 필요한 것과 같이, 언론의 굴절된 부분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일이 앞으로의 언론을 바로잡는 길잡이가 되게 마련이다. 그래서 지난날의 순조롭지 못했던 우리 근현대사를 통해서 언론이 또 얼마나 어떻게 굴절되었던가를 정확하게 밝혀내는 일이 중요하다.
- 강만길, 초판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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