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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hiko Inoue,いのうえ たけひこ,井上雄彦,본명:나리아이 타케히코(成合雄彦)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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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 때 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 거... '단호한 결의'라는 것이... --- 2000/9/3 (dalv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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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 농구부는 도내의 강호들을 하나씩 물리치고 해남과 함께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도내시합으로 강백호는 점점 강해져 가고 ... 1회전의 풍전을 물리친 북산은 최고의 상대인 산왕과 붙게 되는 데... 전반은 정대만의 활약으로 2점리드로 끝난다. 그러나... 후반전이 시작되며 북산은 산왕의 올코트프레스에 맞서지 못해 무너지게 된다. 북산은 페이스에 말려 점점 더 패배에 가까이 가지만 구세주 강백호의 활약으로 다시 한번 따라 붙기 시작하는데 ... 그러나 강백호는 부상을 당하게 된다. 아픈 몸을 이끌고 경기에 다시 출전하는 강백호. 결국에는 북산의 분발로 산왕을 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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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야...'
'고백하마.' '네 몸의 이상은 바로 알았다...' '알고 있으면서도 널 바꾸지 않았다....아니, 바꾸고 싶지 않았다.' '점점 성장해 가는 너의 플레이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조금만 늦었어도 난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갔을 거다..' '앞으로 라스트1분!!' '절대 포기해선 안 된다!!' '자, 함께 응원하자,백호야!!' '영감님은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 였을 때 였나요?' '난.......난 지금입니다!!' '이제 저녀석한테 무슨 소릴 해도 들어먹히지 않아요.' '단단히 결심 했어.' '소연이라도 소용없어.' '..아니,한사람... 백호를 움직일 수 있는건..' '야..너 눈에 거슬린다..그런곳에 멍청히 서있지말고.. 나올테면 나와라!!' '교체입니다!!' '결국 나오는가...?' '백호야!!' '야,강백호!!' '영감님...간신히 생겼어요..영감님이 말했던거..간신히..'단호한 결의'라는 것이..' '나왔다,빨강 중머리-!!' '기다렸다~!!' '한판 붙어봐라~!!' ...중간생략^^;; '이 천재에겐 오히려 좋은 자극이 되는 핸디캡이다.' '산왕정도의 상대라면.' '어쨋든 세계무대로 나갈 나에게 있어서' '산왕따윈 그저 통과점에 지나지 않으니까' '반드시 우승한다,고릴라!!.. 통과점이 뿐야,이녀석들 따윈!!' --- p.1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