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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과 탈형이상학
형이상학의 유래와 도래
신승환
서광사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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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상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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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면서 5

제1장 형이상학은 무엇을 말하는가 13

가. 형이상학의 현재 13
나. 형이상학 개념의 형성 25
다. 형이상학 개념의 전환 35

제2장 형이상학 근본 문제 45

가. 형이상학적 사유의 기원 45
나. 형이상학과 진리 문제 52
다. 잊힌 근원과 형이상학의 도래 56

제3장 형이상학의 주제와 사유의 역사 59

가. 존재자와 존재 개념 59
나. 존재론적 사유와 형이상학 67
다. 존재와 진리 개념 83

제4장 형이상학의 토대 95

가. 형이상학과 이성개념 95
나. 고대 “logos” 개념과 존재론적 이성 100
다. 인식과 계몽의 이성개념 104
라. 이성의 죽음 담론 110
마. 현재의 형이상학을 위한 이성개념 115

제5장 근대의 형이상학과 탈근대적 사유 121

가. 근대 형이상학과 세계 체계 121
나. 유럽적 보편주의와 오리엔탈리즘 133
다. 탈근대적 사유의 도래 143

제6장 근대 비판의 형이상학 157

가. 근대 형이상학의 문제 157
나. 니체의 반형이상학 163
다. 예술 형이상학 170

제7장 탈형이상학의 사유 179

가. 탈형이상학적 사유의 의미 179
나. 탈형이상학의 철학적 논의 196
다. 탈형이상학의 이성개념 206

제8장 탈형이상학의 형이상학 217

가. 탈형이상학적 자연 이해 217
나. 탈형이상학의 자연철학 226
다. 탈형이상학의 생명철학 250

제9장 형이상학의 도래 279

가. 도래하는 형이상학적 사유 279
나. 형이상학의 새로움을 위하여 283

참고문헌 290
찾아보기 300

저자 소개 1

현재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독일 뮌헨 대학과 레겐스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근대성에 대한 비판과 이를 극복할 사유로서의 탈근대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형이상학과 해석학에 대한 연구와 학문성에 대한 철학적 해석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금, 여기의 인문학』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성찰』 『문화예술교육의 철학적 지평』 『생명과학과 생명윤리 : 철학적 성찰』 『근대의 끝에서 다시 읽는 문화(공저)』 『우리 학문과 학문 방법론(공저)』 『우리말 철학사전 1-5권(편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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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62g | 152*220*30mm
ISBN13
9788930623308

출판사 리뷰

1장에서는 현재 위기에 처해 있는 형이상학의 상황을 살펴보고 형이상학의 개념과 그 전환에 대해 논하고 있다.
2장에서는 형이상학의 근본문제 즉, 형이상학적 사유의 근원, 형이상학과 진리 문제, 잊혀진 근원과 형이상학의 도래에 대해 논하고 있다.
3장에서는 형이상학의 주제와 사유의 역사에 대해 논하며, 존재와 존재 개념, 존재론적 사유와 형이상학, 존재와 진리개념을 다루고 있다.
4장에서는 형이상학의 토대가 되는 이성 개념, 고대 "logos" 개념과 존재론적 이성, 인식과 계몽의 이성개념, 이성의 죽음 담론, 현재의 형이상학을 위한 이성개념에 대해 논하고 있다.
5장에서는 근대의 형이상학과 탈근대적 사유에 대해 논하며 근대 형이상학과 유럽적 보편주의와 오리엔탈리즘, 탈근대적 사유의 도래를 다루고 있다.
6장에서는 근대형이상학의 문제를 비판하고 니체의 반형이상학과 예술형이상학에 대해 논하고 있다.
7장에서는 탈형이상학적 사유의 의미와 형이상학의 철학적 논의, 탈형이상학의 이성개념을 다루고 있다.
8장에서는 탈형이상학적 자연 이해, 탈형이상학의 자연철학과 생명철학을 다루고 있다.
9장에서는 도래하는 형이상학의 사유와 형이상학의 새로움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이 책은 형이상학의 계보를 추적하고 그 세부적 내용을 상세히 기술하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우리의 현재에서, 후기 근대의 문화적 상황에서 변화된 현재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형이상학적 사유가 무엇인지를 밝히고자 한다. 또한 인간은 그자체가 초월적 본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초월적 지향을 바탕으로 할 때만이 자신의 삶을 올곧이 이끌어 갈 수 있는 존재이므로 저자는 독자와 더불어 이 책의 주제를 나누는 사유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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