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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당신의 PQ 지수는?
프롤로그 마음을 훔치는 시간, 5분이면 충분하다 Part 1 첫 5분 게임을 지배하는 자 ─ 내게 유리한 판을 짜는 법 마음을 흔들어라 ─ 치명적인 ‘첫인상’ 만들기 스파크를 일으켜라 ─ 마음을 빼앗는 대화법 형광펜을 그어라 ─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는 법 호기심을 자극하라 ─ 마성의 호감형 인간으로 거듭나기 Part 2 첫 5시간 암호를 풀어라 ─ 숨겨진 감정 파악하기 ▶ 테스트 ─ 당신의 성격은 어떤가요? 해법을 찾아라 ─ 상대방의 성격을 꿰뚫어보는 법 욕구를 존중하라 ─ 사람들로부터 최선을 끌어내는 법 가치를 충족시켜라 ─ 마음을 훔치는 기술 Part 3 첫 5일 너와 나의 연결고리 ─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재량권을 부여하라 ─ 사람들을 리드하는 법 약점을 드러내라 ─ 오래도록 계속될 인연을 만드는 법 스스로를 보호하라 ─ 까다로운 사람을 상대하는 법 인연을 맺는다는 것 ─ 사람들이 당신에게 푹 빠지게 하라! 감사의 글 주석 부록 미세표정 플래시 카드 |
Vanessa van ed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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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기술을 익히면 인생을 사는 데 필요한 사회적인 윤활유를 얻는 셈이다. 즉, ‘인간행동의 법칙’을 이해하면 모든 일이 더 유연하게 돌아간다.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첫인상을 줄 수 있고, 말도 안 되는 실수로 관계가 어긋나버리는 드라마 같은 상황이 줄어들 것이다. 데이트 상대와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고, 친구들과 더 강력하고 든든한 우정을 맺게 된다.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훔치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기술’을 익히면 된다. _15쪽, 프롤로그 ‘마음을 훔치는 시간, 5분이면 충분하다
행사장을 3가지 구역으로 나누어보자. 시작구역, 사교구역, 그리고 열외구역이다. 시작구역은 모든 행사가 시작되는 지점으로, 신경이 가장 곤두서는 자리다. 사람들은 행사장에 갓 도착했을 때 머릿속이 복잡하다. 아는 사람이 있는지 살피거나, 휴대전화를 진동모드로 바꾸거나, 화장실로 직행해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달라고 속으로 기도한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는 시작구역을 맴도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이다. 이것은 사교의 함정이다. 당신은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의 사람을 붙잡은 것이다. 명함을 가장 적게 받은 사람들은 시작구역에 있는 이들에게 곧바로 들이대는 경향이 있었다. 당신이 아직 행사에 익숙해지지 않은 누군가에게 접근한다면, 그 사람은 당신과의 대화에 집중하지 못할 뿐 아니라 당신의 등 너머로 자기가 아는 사람을 찾을 것이다. 또 이들은 음식을 가지러 가거나, 호스트에게 인사하기 위해, 또는 화장실에 가기 위해 곧 자리를 뜰 가능성이 높다. _33쪽, 게임을 지배하는 자: 내게 유리한 판을 짜는 법 레머라이트는 고백했다. “무대에 나가기 전에 신경이 극도로 곤두서 있었어요. 이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거의 잠도 못 잤어요.” 레머라이트가 마침내 무대에 나왔을 때 관객들은 숨을 죽인 채 그를 지켜봤다. 강력한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몇 초. 레머라이트에겐 ‘신뢰를 쌓을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그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연주를 보여주겠다는 기대를, 연주자들에게는 자신을 믿고 따르라는 확신을 주어야 했다.(…) 흡입력 넘치는 레머라이트의 공연에 관한 소문은 쫙 퍼져나갔다. 피츠버그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재빨리 레머라이트와 재계약에 들어갔다. 레머라이트는 훗날 이렇게 말했다. “음악가들은 새로운 지휘자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5분 만에 파악하죠.” 그 첫 5분간 레머 라이트는 무슨 일을 한 것일까? _43~44쪽, 마음을 흔들어라: 치명적인 ‘첫인상’ 만들기 복숭아가 잘 익었는지 보려고 손에 쥐어본 적 있는가? 사람마다 ‘단단함’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악수할 때 이 느낌을 참고해보자. 과일가게에서 복숭아를 고를 때는 약간 저항이 느껴지는 순간까지만 눌러봐야 한다. 잘 익은 복숭아라면 금세 쑥 들어가버리니 조심해야 한다. 아직 복숭아가 딱딱하다면 꽤 꽉 쥐어도 멍들지 않을 것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근육이 긴장하는 게 느껴질 때까지 상대방의 손을 쥐다가 멈추자. 그리고 제발 손을 축 늘어지게 내밀지 말자. 이는 관계에 치명적이다(디지털보너스 수록). _51쪽, 마음을 흔들어라: 치명적인 ‘첫인상’ 만들기 나는 사람들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놀라움’의 요소를 사용하는 걸 좋아한다. 나는 종종 내 명함과 함께 “엿 먹지 않는 법을 배우세요(Learn how not to suck).”라고 쓴 막대사탕을 건넨다. 사람들이 내 사무실을 방문하면 커피 대신 코코아를 대접한다. 나는 사람들에게 꽃 대신 공기정화용 식물인 에어플랜트(air plant)를 보낸다. 인생의 다양한 영역들에 어떻게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그러면 당신은 마주하는 사람들에게 도파민을 분비시키는 수많은 순간을 선사할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하지만, 이를 위해선 약간의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약간의 독특함은 당신의 대화, 회의, 파티, 그리고 SNS를 충만하게 만들어준다. _72쪽, 스파크를 일으켜라: 마음을 빼앗는 대화법 페이스북의 ‘좋아요’나 인스타크램의 ‘하트’나 트위터의 ‘리트윗’은 모두 ‘유유상종 효과’의 디지털적인 형태라 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 당신이 좋아하는 링크를 보낼 때, 이는 ‘나도 이거 좋아해!’라고 말하는 셈이다. 이게 바로 우리가 SNS에 중독되는 이유다. 우리는 친구들과 팔로워들이 우리를 좋아하고 우리와 비슷한지 알고 싶은 것이다. 성공적인 회의나 모임, 데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쉽게 들을 수 있다. - “와, 당신도 그 드라마를 좋아해요? 저 진짜 팬이잖아요!” - “글루텐 프리 식단을 하는 중이세요? 저희 모임에 나오세요!” - “태국에 다녀오셨다고요! 아마 비슷한 때에 머물렀을 수도 있겠는데요?” - “농담하는 거 아니죠? 저 진짜 엄청난 야구팬이잖아요.” - “암벽등반에 빠져 계시다고요? 저도 그래요!” _94쪽, 호기심을 자극하라: 마성의 호감형 인간으로 거듭나기 미세표정을 알기 위해서는 말 뒤에 숨은 정서적 의도를 찾아야 한다. 나는 이 전략을 ‘암호해독’이라고 부르려고 한다. 암호해독 전략을 활용하려면 먼저 말로 표현한 감정이 얼굴에 드러난 감정과 ‘일치’하는지 살펴봐야 한다. 당신의 아내가 “괜찮다.”고 말하지만 분노의 미세표정을 하고 있다면, 아마 아내는 전혀 괜찮지 않을 것이다. 또한 미세표정은 1초도 안 되는 시간 동안 재빨리 지나간다. 1초보다 길면 그건 보통의 얼굴표정이다. 이게 왜 중요하냐고? 1초 미만의 미세표정은 통제되지 않기 때문에 감정을 들여다보는 정직한 관점이 된다. 따라서 정확한 해석을 위해 아이콘택트를 하고 찰나의 표정을 읽어야 한다. _112쪽, 암호를 풀어라: 숨겨진 감정 파악하기 프린스턴 대학교의 알렉산더 토도로프(Alexander Todorov) 박사는 온라인에서 누군가의 사진을 본지 0.1초 안에 그 사람에 대한 순간적인 판단이 이뤄진다는 걸 발견했다. 또 다른 실험에서 토도로프 박사는 한 사람의 여러 가지 사진이 완전히 다른 첫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발견했다. 실험참가자들은 어떤 사진을 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지성, 신뢰성, 매력도 등에 관해 마음을 바꿨다. 나는 사람들에게 처음 보는 사람의 사진 400장에 점수를 매기게 한 결과,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사진들은 일정한 패턴을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가짜미소나 입을 굳게 다문 미소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 당신의 프로필 사진이 의도치 않게 부정적인 미세표정을 짓고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보자. _131~132쪽, 암호를 풀어라: 숨겨진 감정 파악하기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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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새도록 나를 생각나게 만드는 대화의 스파크는?
· 연봉협상 시 인상을 보장받는 첫 5초의 행동이 있다? · SNS에서 ‘좋아요’를 늘리고 싶다면 이것만 기억하라. · 모임에서 어색하지 않게 많은 사람을 사귀는 위치는 바로 이곳! · 이성을 만날 때 아이콘택트하는 시간은 반드시 60%를 넘겨라. 대인관계 수준이 높으면 연봉을 약 3,200만 원 더 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약 42%가 인생을 더 행복하다고 느낀다. 인간관계가 원만하면, 만족스럽고 성공한 인생을 살 가능성이 높아진다. 인간행동연구소 ‘사이언스오브피플’의 대표이자 인간행동 탐구가인 바네사 에드워즈는 말한다. “인간관계의 공식을 알면 누구를 만나도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고, 첫 5분 안에 마음을 훔칠 수 있다.” 한때 그녀는 사람 사귀는 일을 두려워했다. 사람들 앞에 서면 두드러기가 났고, 횡설수설했다. 파티에 가면 자진해서 화장실에 숨었고, 체육시간엔 빠질 궁리만 했다. 어색하고 매력 없는 사람으로 살기 싫었던 그는 치열하게 대인관계 기술을 연구했고, 마침내 인간관계에는 명확한 법칙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형광펜을 그은 것처럼 유난히 돋보이고, ‘형광등 100개’를 켠 듯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기술, 바로 ‘캣치’의 법칙이다. 모든 이의 시선이 꽂히는 단 한 사람, 그들만 알고 있는 ‘캣치’의 법칙! ≪캣치≫는 누구를 만나도 친근하고 자신 있는 인상을 주는 대인관계의 기술을 담고 있다. 인간의 내면은 오싹할 정도로 예측 가능해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꽤나 비슷하다.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알 수 있다면, 모든 관계를 주도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가령, 낯선 모임이나 행사에 참석했을 때 어색하지 않게 가장 많은 사람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실험관찰 결과 명함을 가장 많이 받고, 대화 상대가 끊임없이 찾아오는 ‘위치’가 따로 있었다. 우리는 그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로부터 원하는 반응을 얻어내고, 상대방을 내 편으로 끌어들이면 된다. 책은 눈빛과 손짓만으로 호감을 얻어내는 기술, 밤새 나를 생각나게 만드는 대화의 스파크, 다양한 사람을 많이 사귀고 싶을 때 쓰는 ‘깨작깨작’ 스킬까지 실용적인 팁들로 가득하다. 책은 왜 어떤 사람들은 나를 미치게 만드는지, 왜 늘 같은 이유로 애인과 말다툼하는지 답답했던 사람들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즉, 인간행동에 대한 통찰력을 갖추게 된다. 비결은 간단하다. 먼저 내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를 알고 상대방을 움직이는 가치가 무엇인지 알면, 비로소 나와 상대방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적시에 상대가 원하는 가치를 채워줌으로써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가뿐히 쟁취할 수 있다. 5분 안에 치명적인 첫인상을 남기고 5시간 안에 상대방을 완전히 파악하고 5일 안에 평생 가는 인연을 만드는 법 말투만 바꾼다고 모든 인간관계가 술술 풀릴까? 나와 맞지 않는 사람에게 내가 맞춰줘야 할까? 인간관계에서 무조건 먹히는 치트키란 없다. 저자는 인간행동의 본능을 밝혀 비언어적인 방법으로 신뢰를 형성하는 전략을 알려준다. 이것만 알면 평범한 사람도 특별해진다. 손님이 사무실을 찾아오면 평범한 커피 대신 다른 것을 대접해서 마음을 얻을 수 있고, 썸 타는 이성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성격을 읽으면 연인이 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협상, 면접, 모임, 발표 등에서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에 몸짓을 더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되고, 더 많은 연봉을 받게 될 것이다. 치명적인 약점을 지혜롭게 드러내고, 어떤 순간에도 차분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익히면 나다움을 지키면서 매력을 무한하게 더할 수 있다. 사람들이 푹 빠져들게 만들고 싶은가? 비즈니스와 인생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는 ‘캣치’의 세계로 인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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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행동의 놀라운 통찰을 담고 있다. 어떻게 판을 짜야 원하는 반응을 얻어낼 수 있는지,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야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알려준다. 사람들을 리드하고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가? 무조건 먹히는 인간관계의 공식을 총망라했다! - 조 내버로 (Joe Navarro, ≪FBI 행동의 심리학≫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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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비밀이 드디어 풀렸다! 뇌리에 꽂히는 첫인상 전략, 상대방의 표정만 보고 행동을 예측하는 법, 까다로운 상대를 다루는 방법 등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들과 매혹적인 연구 사례들로 가득하다. 누군가의 속마음을 한 번이라도 읽고 싶었던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 아트 마크먼 (Art Markman, 텍사스주립대학교 교수, 인지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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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로 “안녕하세요.”, “무슨 일을 하세요?”라고 말하는가? 말투, 몸짓, 태도에 약간만 변화를 주면 팀원을 파트너로, 고객을 마니아로, 썸 타던 사람을 연인으로, 지인을 평생 친구로 바꿀 수 있다. 책을 덮고 나면 당신만의 인간관계 매뉴얼이 완성될 것이다! - 제니 블레이크 (Jenny Blake, 전 구글 경력개발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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