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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정 예절 … 엄마 애먹이기
2. 등굣길과 하굣길 예절 … 학교 가는 길은 장난치면 금방이야 3. 학교 예절 … 수업이 지루하면 선생님께 질문해야지 4. 친구들과의 예절 … 친구는 괴롭혀야 더 재밌지 5. 남의 집 방문 예절 … 친구 집은 우리 집처럼, 하지만 우리 집은 절대 안 돼! 6. 놀이터 예절 … 모든 놀이기구는 내 맘대로! 7. 음식점 예절 … 음식점도 내 놀이터 8. 이웃 어른에 대한 예절 … 인사는 정말 귀찮아! 9. 웃어른에 대한 예절 … 으악! 내가 개가 되었어! 10.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 편한 게 최고야! 11.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 에라, 똥이나 치워라! 12. 친인척에 대한 예절 … 개도 지키는 예절 13. 가정 예절 … 이제 다시 사람이 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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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없는 ‘희동이’의 일상생활을 보며 스스로를 반성하기!
‘희동이’의 예절 바르지 못한 행동을 동화로 재미있게 읽어 보면서, 자신도 희동이처럼 행동한 적은 없는지 스스로 반성해 보는 기회를 가져 보게 하는 책입니다. 희동이는 아침부터 엄마한테 반찬 투정을 하고, 선생님을 만나도 인사하기 싫어서 뱅 돌아가요. 동네 친구들을 괴롭히고, 놀이터에서 차례도 안 지킵니다. 음식점에서도 다른 사람의 식사를 방해하며 신 나게 떠들지요. 이런 모습들에서 아이들은 분명 자신들의 모습을 엿보게 될 것입니다. ?상황별로 정리한 ‘알아 두면 칭찬받는 똑똑한 예절 사전’ 이 책은 총 12화로 나뉘어서 동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각 화가 끝날 때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할 예절 지침들을 사전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가족, 이웃 어른, 친척, 친구 사이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지하철, 박물관, 놀이터 등 공공장소 에서 지켜야 할 예절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전문 예절 교육 센터 ‘관악예절원’의 감수 및 추천! 우리나라 전통 예법과 생활 예절을 가르치는 전문 예절 교육 센터 ‘관악예절원’에서 본문 내용을 꼼꼼하게 감수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면, 우리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할 모든 기본예절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예절 예절 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찬물에도 위아래가 있다.’는 옛말처럼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을 존중해 주는 마음을 갖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바로 예절 바른 행동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엄마 아빠에게 아침 인사를 하는 일, 학교에서 선생님 말을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일, 길에서 아는 어른을 만나면 무조건 인사하는 일, 부모님 일을 도와주는 일 등 우리가 평소에 습관처럼 하는 일이 모두 예절입니다. 그런데 요즘 어린이들은 아주 기초적인 인사 예절도 잘 지키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나를 낳아 주고 길어 주신 부모님에게 반말을 하고, 같은 동네 아저씨나 아주머니를 보고도 그냥 쓱 지나가 버리곤 합니다. 선생님한테 우스운 별명을 지어 주기도 하고, 친하다는 이유로 친구를 함부로 대하기도 합니다. 바로 이 동화 속의 주인공 ‘희동이’처럼 말입니다. 예절도 모르고 집과 학교, 길거리, 공원 등에서 제멋대로 날뛰던 희동이는 어떤 계기를 통해 예절 바른 아이가 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생활 예절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깨닫게 해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중간중간에 수록돼 있는 ‘알아 두면 칭찬받는 똑똑한 예절 사전’은 매우 유익합니다.(관악예절원 원장 이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