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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1830-1843)
제1권 여명 I. 내 딸에게 II. “시인은 벌판을” III. 나의 두 딸들 IV. “창공은 광활한 빛으로” XII. 봄의 회귀 XVIII. 새들 XX. 어느 눈 먼 시인에게 XXI. “그녀는 신을 벗고” XXIII. 어린 시절 XXIV. “환한 아침에 출발하는” 제2권 꽃핀 영혼 I. 5월 1일 II. “부드럽고 연약한 내 시는” V. 어제 저녁에 VIII. “그대는, 그대 마음대로” X. “내 팔이 갈대처럼” XI. “여인들은 이 땅 위에” XIII. “오라!―보이지 않는 피리가” XV. 어둠 속 언어들 XVI. “제비가 봄에 낡은 탑을” XX. 춥다 XXVI. 황혼 제3권 투쟁과 꿈 IV. 어느 십자가 아래 쓰인 글 VIII. “나는 책을 읽고” IX. “소녀야, 은총이” XIV. 죽은 아이의 어머니에게 XV. 묘비명 XXIV. 나무들에게 XXVI. 저녁의 기쁨 XXVII. “난 거미를 좋아하고” 오늘 (1843-1855) 제4권 내 딸을 위한 시행詩行들 I. “완전한 순결이여” II. 1843년 2월 15일 III. 삼 년 후 IV. “오! 난 처음엔 미친 자 같았고” V. “딸아이는 어렸을 적” VI. “옛날 우리들의 언덕 위에서” VII. “그녀는 창백하지만” VIII. “우리는 누구에게” IX. “오오 추억이여” X. “선원이, 계산하고 의심하며” XI. “우리는 살아가고” XII. 숲 속 두 명의 기사는 무엇을 꿈 꾸고 있었을까 XIII. 왔노라, 보았노라, 살았노라 XIV. “내일, 새벽이 오면” XVI. 죽음 제5권 전진 I. Aug. V.에게 II. 어느 시인의 아들에게 IV. “바위의 샘물은” V. 루이즈 B. 양에게 VI. 여기에 있는 당신들에게 IX. 거지 XIII. 모래 언덕 위의 언어들 XVI. 저녁노을 XVIII. 환영幻影 XXIV. “내 그대를 위하여” XXV. “오오 시인의 시절이여” 제6권 무한의 경계에서 I. 다리 III. “어떤 유령이” IV. “들으시오, 난 요한이오” VII. “어느 날, 침울한 정신” X. 잠시 맑음 XI. “오! 우리의 비천한 쾌락” XII. 우리를 보고 있는 천사들에게 XIII. 주검 XIV. “오오 심연이여!” XVIII. “아아! 모든 것은 묘지로다” XXIV. 어떤 문을 두드리며 |
Victor Marie Hu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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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주의 운동을 이끈 프랑스 문학의 거장 위고의 시선집. 1부는 낭만적 서정성의 ‘자연’을 넘어자연을 내면 성찰로 승화시켜 삶과 죽음을 관조한 시편들이, 2부는 사고로 딸을 여윈 애절하고 비감 어린 시편들이 채워져 있다. 딸을 잃고 십 년간 침묵에 잠겨 있다 세상에 내놓은 2부의 시편들은 한 인간의 영혼의 아픔을 시가 과연 어떻게 전달할 수 있는가를 보여 주고 있으며, 비극을 극복해 나아가는 한 인간의 위대한 역사가 유장한 시절로 기록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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