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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네가 어디 있느냐
우리가 지고 가야 할 것 ‘나’라는 존재 가치 나를 짚으시는 하나님! 밧세바 신드롬 꽃으로 퉁칠 생각 마라 하나님의 호미질 닭 우는 소리 세 번에 가던 길 멈추고 제2부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크라테오!” 이 가을, 잃어버린 꿈을 꾸리라! 비워야 채워진다 예수 미니멀리스트 마지막 기회 더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과거의 닻줄을 끊어라 하나님이 주신 무한도전 ‘메뚜기 의식’과 ‘우리 밥’ 의식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교회가 희망입니다 예수 크라테오! 사흘의 비밀 그 한 사람, 의미있는 타인 긍정의 힘―바벰바 제3부 살아계시는 하나님 하나님 눈에 띄게 맨 앞에 자리해야 할 것 ‘치유와 회복과 소생’의 역사를 열려면 내 눈이 주를 보았나이다! 세상보다 큰 믿음을 갖는다면 자유하게 당당하게 담대하게 새를 죽일 수 없는 이유 나는 이 땅의 그루터기 ‘말씀’은 ‘사건’입니다 무릎의 기도, 무릎의 신앙 선입견과 편견 너머로 누가 해답을 쥐고 있는가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하나님의 기업들 제4부 감사와 행복이 꽃피는 삶 감사, 우리 영혼을 풍성케 해줄 키워드 참된 부자 ‘자극의 감사’에서 ‘일상의 감사’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 감사 바이러스 퍼뜨리기 손을 활짝 펴는 마음 휘게, 믿음의 부자 감사의 현미경으로 그 사람을 가진 그대도, 세상도 행복이어라 가정은, 가족은 다 그런 겁니다 이제는 성공보다는 행복을 제5부 하나하나가 모여 다발을 이룬다 아름다운 비행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우분투를 아시나요? 가서 너도 이같이 하라! ‘말’은 ‘생명’입니다 상생(相生)의 신앙 어느 예수 제자의 하나님 나라 이야기 작은 세상에서의 꿈 내 손안에서 둘이 하나 되리라! 감동의 양육 역사에서 답을 찾는다! 갈대 크리스천 돼지 잡는 날 교회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넘어진 자리가 일어설 자리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카무카무 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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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내가 가던 길 두려움에 멈춰 서기도 했고, 때론 내가 억지를 부려 정반대로 가기도 했습니다. 인생의 주어가 ‘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어떤 때는 내가 본연의 자리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시기도 하셨습니다. 누가? 하나님이. 어떤 때는 나를 강권하셔서 끌고 가시기도 하셨습니다. 누가? 하나님이. 어떤 때는 로뎀나무 그늘 아래 있는 나를 위로하시고 손잡아 일으켜 세우시고 걸어갈 힘조차 없을 정도로 탈진했을 땐 업고 가시기도 하셨습니다. 누가? 하나님이. 또 어떤 때는 나에게 경고와 채찍을 들기도 하셨고, 또 어떤 때는 흡족한 칭찬을 아끼시지 않았습니다. 누가? 하나님이. 이제 이 모든 내 인생의 여정들을 돌이켜보건대 하나도 빠짐없이, 버릴 것 하나 없이 모두 다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인생의 주어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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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들 속에서 이루어 내시는 변화와 기적을 바라보면서 서로 놀라고 질문하고 하나님 큰일의 내력을 감탄 속에서 서로 이야기하는 인생의 담론이 바로 『카무카무 우에』의 이야기들 속에서 엿보이고, 또 앞으로 그런 일들이 친구인 은희곤 감독을 통해 지금까지 그러했듯이 앞으로도 지속하여 이루어지기를 고대합니다.
- 정희수 (감독, 미국연합감리교회 위스콘신연회, UMC 세계선교부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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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가 앓고 있는 온갖 부정(不正, 不淨, 否定)에 대한 담금질을 목양의 언어로 강하게 토해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신 없는 종교를 외치는 사회에 들어선 자들에게 신앙의 깊이와 종교의 깊이가 무엇인지를 감지하게 하는 지평을 펼쳐놓습니다. - 왕대일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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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카무 우에』에는 불완전한 인간들이 하나님의 완전하신 형상을 닮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연합의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그 아름다움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과장되거나 자극적이지 않는 글로 정리되어 지루함 없이 따라갈 수 있는 이끌림을 주고 있습니다. - 김영민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총무, 하모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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