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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2
추도특집 히노하라 시게아키 선생님을 회상하며… 6 히노하라 선생님과 나… 10 히노하라 시게아키 선생님을 추도하면서… 12 페샤와르회 이번 서훈이 새로운 협력의 연결고리가 되길… 16 General Practitioner 특색 있는 의대 입시 면접 시험의 상황 분석과 제안… 18 한일 공동 프로젝트 동충하초와의 만남 ~사이언스과 아트의 조화~… 26 서양의학×동양의학 원격감별진단… 34 경희대학교 한의학 연수 체험담 2017… 44 고신대학교 Lattice강좌… 48 만화 「히노하라 시게아키 이야기」… 50 巻頭… 69 追悼特集 日野原重明先生を偲んで… 72 日野原重明先生と私… 76 日野原重明先生追悼… 78 ペシャワール会報 この叙勲がさらなる協力の輪に… 82 General Practitioner 特色ある医学部入試面接試験の現状分析と提案… 84 日韓共同プロジェクト 冬虫夏草との出会い ~サイエンスとアートの調和~… 92 西洋医学×東洋医学 遠隔鑑別診断… 100 慶煕大学韓医学研修 2017… 110 高神大学Lattice講座… 114 まんが 「日野原重明物語」…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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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저는 오키나와 병원에서 연수의들을 대상으로 교육회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진료뿐만 아니라 연수의교육
도 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연수의들을 훌륭한 의사로 배양해낸다면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기 위해 오키나와에서 바로 날아와 장례식에 참석하려고 했지만 저는 당일과 그 다음날도 교육회진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어디선가 [잘 살아라]는 히노하라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아서였습니다. 실제로 히노하라 선생님과는 헤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롤모델은 제자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 「추도 특집 - 히노하라 선생님과 나」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