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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사랑한다, 우리 아기! -돌 전 아기 돌보기
Photo Cartoon 1 누구세요? - 아기에게 말을 걸 때 Photo Cartoon 2 젖병 치워 줘 - 젖렛裏?먹일 때 Photo Cartoon 3 뒤집기 싫어요 - 기저귀 갈 때 Photo Cartoon 4 엄마는 오버쟁이 - 목욕시킬 때 Photo Cartoon 5 엄마, 까꿍! - 까꿍놀이 할 때 Photo Cartoon 6 나 잡아 봐라 - 장난감 갖고 놀 때 Photo Cartoon 7 으앙~ 우애앵~ - 우는 아기 달랠 때 Photo Cartoon 8 더러운 건 맛있어 - 더러운 것을 빨 때 Photo Cartoon 9 맘마는 맛없어 - 이유식을 먹일 때 Photo Cartoon 10 밖에 나갈 거야 - 아기를 돌볼 때 Photo Cartoon 11 차원이 달라 - 잘 큰다고 칭찬할 때 * Play with Baby - 간질이기 놀이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Part 2 일어나야지! - 아이의 하루 생활 Photo Cartoon 12 여기가 어디지? - 아이를 깨울 때 Photo Cartoon 13 귀찮아, 정말 - 양치할 때 Photo Cartoon 14 안 먹을 권리를! - 밥 먹을 때 Photo Cartoon 15 안 해도 예쁜데 - 세수할 때 Photo Cartoon 16 엄마가 있는데 왜 내가? - 옷 입을 때 Photo Cartoon 17 분홍색은 싫어요 - 머리 손질할 때 Photo Cartoon 18 누가 이기나 봐라 - 양말렘탁?신을 때 Photo Cartoon 19 내가 제일 잘 나가 - 유치원렷閨?갈 때 Photo Cartoon 20 먹고 살기 힘드네 - 간식 먹을 때 Photo Cartoon 21 요구르트만 먹고 살았으면 - 간식 먹을 때 Photo Cartoon 22 안 졸리다니까요 - 낮잠 재울 때 Photo Cartoon 23 힘을 주세요 - 화장실 갈 때 Photo Cartoon 24 드라이기는 무서워 - 목욕할 때 Photo Cartoon 25 온 세상이 내 침대 - 아이를 재울 때 * Play with Baby - 발가락 마사지 놀이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Part 3 TV 그만 보자! - 엄마는 잔소리쟁이 Photo Cartoon 27 가지 마, 나나 - TV를 볼 때 Photo Cartoon 28 손으로 먹어야 제맛 - 식습관을 바로잡아 줄 때 Photo Cartoon 29 풍선의 재발견 - 지저분한 행동에 주의를 줄 때 Photo Cartoon 30 그냥 놀다 보니 - 정리하라고 말할 때 Photo Cartoon 20 세균아, 물러가라 - 손 씻을 때 Photo Cartoon 31 나는야 베스트 드라이버 - 아이가 시끄럽게 놀 때 Photo Cartoon 32 엄마는 안돼쟁이 - 아이에게 주의를 줄 때 Photo Cartoon 33 몸이 이상해요 - 아이가 아플 때 Photo Cartoon 34 우리 딸이 최고 - 아이를 칭찬할 때 * Play with Baby - 말 태우기 놀이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Part 4 이불아, 날아라! - 실내 놀이 Photo Cartoon 35 엄마, 잘 좀 받아요 - 공놀이 할 때 Photo Cartoon 36 소리야, 어디 있니? - 두드리며 놀 때 Photo Cartoon 37 거울 속 넌 누구? - 거울놀이 할 때 Photo Cartoon 38 이불아, 날아라! - 이불놀이 할 때 Photo Cartoon 39 바구니 비행기 - 바구니 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0 받아라, 풍선! - 풍선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1 퍼즐 맞추는 강아지 - 퍼즐렉疵毬樗?할 때 Photo Cartoon 42 발바닥 예술가 - 미술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3 양이 아니잖아 - 만들기 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4 뻥튀기를 부셔라 - 촉감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5 물 좀 주세요 - 물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6 날 따라해 봐요, 요렇게 - 따라하기 놀이 할 때 * Play with Baby - 걷고 뛰기 놀이 * 래인맘의 Special 영어칼럼 Part 5 미끄럼을 타자 - 바깥놀이 Photo Cartoon 47 엄마는 재미를 몰라 - 놀이터에서 놀 때 Photo Cartoon 48 난 이 세상의 여왕 - 볼풀에서 놀 때 Photo Cartoon 49 손에서 감자가 나와? - 모래놀이 할 때 Photo Cartoon 50 아빠, 더 빨리! - 자전거 탈 때 Photo Cartoon 51 나만큼 예쁜 넌 누구? - 자연 관찰할 때 Photo Cartoon 52 덤벼라, 분수야! - 분수에서 놀 때 Photo Cartoon 53 난 겁쟁이가 아니에요 - 수영장에서 놀 때 Photo Cartoon 54 나무한테 보내 줄게 - 낙엽 가지고 놀 때 Photo Cartoon 55 내가 만든 눈사람 - 눈놀이 할 때 Photo Cartoon 56 상어 키우면 안 돼요? - 놀이공원에서 Photo Cartoon 57 치즈 좀 해 봐 - 사진을 찍을 때 * Play with Baby - 빠르고 느리게 손뼉 치기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Part 6 마트에 가자 - 외출 Photo Cartoon 58 왜요? 왜요? 왜요? - 외출 준비 하면서 Photo Cartoon 59 차에서는 과자가 필요해 - 차 타고 외출할 때 Photo Cartoon 60 빨대 탐구 생활 - 차에서 주의를 줄 때 Photo Cartoon 61 어부바 어부바 - 안아 달라고 조를 때 Photo Cartoon 62 어른들은 못 말려 - 산책할 때 Photo Cartoon 63 엄마, 진정하세요! - 엘리베이터를 탈 때 Photo Cartoon 64 여기는 내 세상 - 마트에서 쇼핑할 때 Photo Cartoon 65 왜 먹어야 해요? - 식당에서 Photo Cartoon 66 미용실은 무서워 - 미용실에서 Photo Cartoon 67 놀이방에 간다면서요! - 병원에서 Photo Cartoon 68 레이디, 도와줘! - 아이가 다쳤을 때 * Play with Baby - 목욕하며 노래하기 * 래인맘의 Special 영어칼럼 Part 7 설거지 할래요 - 집안일 돕기 Photo Cartoon 69 쿠키 만들어 줄게요 - 요리를 도울 때 Photo Cartoon 70 나도 할 수 있어요 - 상차림렐낡탕嗤?도울 때 Photo Cartoon 71 컸다는 거야, 뭐야? - 청소를 도울 때 Photo Cartoon 72 나만의 다림질 - 빨래를 도울 때 Photo Cartoon 73 왜 말도 못 해? - 반려동물을 돌볼 때 Photo Cartoon 74 엄마는 식물 킬러 - 식물을 키울 때 * Play with Baby - 마주보고 손뼉 치기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Part 8 사이좋게 놀아요 - 친구랑 놀기 Photo Cartoon 75 얘는 뭐야? - 친구를 사귈 때 Photo Cartoon 76 나 잡아 봐라 - 이웃 친구 사귈 때 Photo Cartoon 77 한 입만 줘라 - 나눠 먹기를 가르칠 때 Photo Cartoon 78 같이 놀기 싫어요 - 양보를 가르칠 때 Photo Cartoon 79 엄마, 이리 좀 와 봐요 - 질서를 가르칠 때 Photo Cartoon 80 강아지 괴롭히지 마 - 싸움을 말릴 때 * Play with Baby - 둥글게 둥글게 놀이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 특별부록: 붙여 놓고 보는 문장카드 12장 아이가 자는 방에 / 부엌에 / 냉장고에 / 화장실 변기 옆에 / 화장실 세면대 옆에 / 옷장 옆에 / 현관에 / TV 근처에 / 칭찬 표현 / 주의 표현 / 놀이방에 / 차 안에 |
닉네임 : 냐옹양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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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세, 최고의 영어 선생님은 엄마!
낯선 사람들과의 접촉을 불편해하는 영유아기에는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의지하는 존재인 부모를 통해 영어를 습득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다. 따로 시간을 낼 필요도 없고, 번거롭게 외출할 필요도 없이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엄마의 목소리로 영어를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거부감 없이 영어를 받아들인다. * 한마디씩이라도 매일매일! 화장실 갈 때마다 Let's go pee.(쉬하러 가자.)를 일주일만 반복해도, 아이는 엄마의 영어에 자동으로 반응하게 된다. 하루 한마디씩이라도 매일매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엄마는 공부되고 아이는 영어와 친해지는 엄마표 유아영어, 오늘부터 시작해 보자. * 만화로 배우니 이렇게 쉬울 수가! 안 먹겠다고 떼쓰는 장면, TV 속으로 들어가려는 모습 등 어느 집에서나 벌어질 만한 육아 상황이 사진 만화로 재현되었다. 저자는 만화마다 익살과 재치를 녹여, 엄마들에게 공감을 넘어 웃음까지 선사한다. 영어라면 머리가 아프던 엄마들도 어느새 영어 재미에 쏙 빠진다. * 날마다 쓰는 영어부터 도전해 보자! ‘밥 다 먹었니?’, ‘쉬 마려워?’, ‘징징대지 마.’와 같이 날마다 사용하는 말부터 영어로 도전해 보자. 엄마들이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육아생활영어 엑기스 표현으로, 엄마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