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 자수 기본 재료 2. 기본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프렌치넛 아웃라인 스티치 새틴 스티치 백 스티치 코럴 스티치 플라이 스티치 페더 스티치 3. 작품 1. 핀쿠션 2. 토끼 파우치 3. 손거울 4. 냅킨 5. 샤세 6. 꽃 액자 |
후아유
정다운의 다른 상품
|
평소 프랑스 자수에 관심을 가졌던 초보 독자부터,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데 재미가 붙은 중급 독자까지. 책에 실려 있는 6가지 소품을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일상에 프랑스 자수가 깃든다. 파우치에서 꺼낸 손거울 위에는 분홍빛 장미가 활짝 피어나고, 어깨에 걸린 가벼운 에코백 위에는 사랑스런 꽃사슴이 첫 걸음마를 시작한다. 푸른 꽃이 수놓인 예쁜 테이블 웨어가 있는 식사는 또 얼마나 즐거울까. 이제부터 저자의 꼼꼼한 팁을 하나하나 맛보며 나만의 즐거운 프랑스 자수 시간을 가져보자. 기본 스티치 에서는 프랑스 자수를 할 때 많이 쓰이는 기법 여덟 가지를 모아 설명해 놓았다. 실의 가닥 수나, 바늘 호수 등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기본 스티치 기법들을 익혀보자. 작품에서는 다양한 스티치를 사용해볼 수 있는 핀쿠션, 롱앤숏 스티치만으로 면을 채워 만드는 토끼 파우치, 롱앤숏, 새틴, 비스켓필링 등의 스티치를 활용해 만드는 앙증맞은 손거울, 때로는 럭셔리하게, 때로는 컨츄리하게 테이블을 꾸며줄 냅킨, 포푸리나 말린 허브 등을 넣을 샤셰. 바늘과 춤추다 보면 어느새 패브릭 위에 피어날 꽃 한 다발까지 다양한 작품을 완성해 볼 수 있다. 저자의 말 자수의 시간. 누군가에겐 새로운 취향의 발견 누군가에겐 마음이 흔들릴 때 인생의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치유의 시간이 되어 성난 마음을 다독여주기도하고 헛헛한 마음을 채우는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수를 놓는다는 것. 자수는 물과 같아서 담는 그릇에 따라 새롭기도 하지만 둥근 수틀 속에서도 네모난 액자 속에서도 그 본질의 고운 모양새는 변치 않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다이아몬드만이 아님을. 무릎 위에서 천천히 피어나는 꽃들이, 각자의 일상 속에서 반짝 빛날 수 있길. 후아유의 꽃자수 소품 책과 함께하는 프랑스 자수의 시간이 함께하는 이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길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