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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메리 수를 죽이고
오쓰이치 外 환몽 컬렉션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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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사랑스러운 원숭이의 일기 _오쓰이치 007
염소자리 친구 _오쓰이치 027
소년 무나카타와 만년필 사건 _나카타 에이이치 121
메리 수 죽이기 _나카타 에이이치 177
트랜시버 _야마시로 아사코 207
어느 인쇄물의 행방 _야마시로 아사코 231
에바 마리 크로스 _에치젠 마타로 269

작품해설 _아다치 히로타카 8, 28, 122, 178, 208, 232, 270
옮긴이의 말 _김선영 316

저자 소개 4

저오츠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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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 Otsu,おついち,乙一,야마시로 아사코(山白朝子), 나카타 에이이치(中田永一)

본명은 아다치 히로타카(安達 寬高). 야마시로 아사코(山白朝子), 나카타 에이이치(中田永一) 등의 다른 필명으로도 활동 중이다. 오츠이치는 작가가 학창 시절 애용하던 계산기 ‘Z1’에서 빌려온 필명이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논란과 찬탄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마성의 천재 작가이다. 열일곱 살에 쓴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로 제6회 점프소설 대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GOTH 고스』로 제3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며 의문의 여지가 없는 이 시대 최고의 천재 작가로 인정받았다. 2005년 괴담 전문지 [유幽]에 「긴 여행의 시작」을 발표했다. 기담 전문 작가로,
본명은 아다치 히로타카(安達 寬高). 야마시로 아사코(山白朝子), 나카타 에이이치(中田永一) 등의 다른 필명으로도 활동 중이다. 오츠이치는 작가가 학창 시절 애용하던 계산기 ‘Z1’에서 빌려온 필명이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논란과 찬탄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마성의 천재 작가이다. 열일곱 살에 쓴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로 제6회 점프소설 대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GOTH 고스』로 제3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며 의문의 여지가 없는 이 시대 최고의 천재 작가로 인정받았다.

2005년 괴담 전문지 [유幽]에 「긴 여행의 시작」을 발표했다. 기담 전문 작가로, 그의 소설들은 설화적 모티프와 현대적 공포 감성에 이르는 다양한 범주를 넘나들며, 끔찍하거나 오싹한 느낌의 호러라기보다는 오래 잔잔히 맴도는 묘한 여운을 남긴다. 또한 호러, 미스터리, 판타지, 라이트노벨 등 다양한 장르소설은 물론이고, 영화 및 연극 각본, 만화 및 그림책 등 경계가 무색한 전방위적 창작 활동으로 ‘월경(越境)의 작가’라고도 불린다. 애니메이션의 거장 오시이 마모루의 사위로도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여행 안내서 작가이면서 길치인 주인공이 여행 도중 겪는 일을 그린 기담 연작 『엠브리오 기담』과 그 속편인 『나의 키클롭스』, ‘소리’로써 가족 간의 유대와 죽음을 풀어내는 단편집 『죽은 자를 위한 음악』 등이 있다. ‘야마시로 아사코’ 단독 명의로 된 국내 두 번째 출간작인 『내 머리가 정상이라면』은 ‘상실’과 ‘재생’을 테마로 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통해 몽환적인 서정 호러의 미학을 빚어낸다. 슬픔을 기조로 호러 요소를 가미한 가운데, 미스터리, 공포, SF, 기담 등 각 장르의 특색을 담아 담담한 문체와 애잔한 스토리로 전개하고 있다. 다시 만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이 공존하는, 죽은 자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인사와도 같은 작품집이다.

『일곱 번째 방』은 놀라운 상상력으로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그린 11개의 단편이 수록된 소설집이다. 서정적이면서도 잔인하고, 내면의 공포를 서늘하게 자극하는 이야기들이 담긴 이 책은 표제작 「일곱 번째 방」을 비롯해 「ZOO」, 「카자리와 요코」, 「SO-far」, 「양지의 시」 등 5편이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영화 [ZOO](2005년)로 개봉해 마니아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실종 홀리데이』,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The Book』, 『어둠 속의 기다림』, 『베일』, 『암흑 동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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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카타 에이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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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ichi Nakata,なかた えいいち,中田 永一,오츠 이치

오츠이치, 야마시로 아사코 등의 다른 필명으로도 활동 중이다. 2008년 나카타 에이이치 명의의 데뷔작 《모모세, 여기를 봐》에서 이제 막 연애 감정이 싹튼 청춘들의 모습을 섬세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어 《다빈치》를 비롯한 각종 도서 잡지에서 올해의 책 베스트 순위에 들었다. 표제작 〈모모세, 여기를 봐〉는 2005년 연애소설 앤솔러지 《I LOVE YOU》에 처음 수록돼 ‘연애소설의 걸작’이라는 평과 함께 독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2014년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어 일본과 한국에서 개봉했다. 저자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기치조지의 아사히나 군》, 쇼가쿠칸
오츠이치, 야마시로 아사코 등의 다른 필명으로도 활동 중이다. 2008년 나카타 에이이치 명의의 데뷔작 《모모세, 여기를 봐》에서 이제 막 연애 감정이 싹튼 청춘들의 모습을 섬세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어 《다빈치》를 비롯한 각종 도서 잡지에서 올해의 책 베스트 순위에 들었다. 표제작 〈모모세, 여기를 봐〉는 2005년 연애소설 앤솔러지 《I LOVE YOU》에 처음 수록돼 ‘연애소설의 걸작’이라는 평과 함께 독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2014년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어 일본과 한국에서 개봉했다.

저자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기치조지의 아사히나 군》,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입술에 노래를》, 《나는 존재가 공기》, 《메리 수를 죽이고》, 《오늘 너를 다시 만난다》, 《네가 있는 세계 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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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치젠 마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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越前魔太?

2010년 ‘마계탐정 명왕성O’ 시리즈로 라이트노벨 문단에 화려하게 등장한 무서운 신예. 본명과 나이 등을 일절 밝히지 않은 채 ‘복면작가’로 활동한다. 『마계탐정 명왕성O_데드돌 더블D』를 함께 집필한 ‘마이조 오타로’ 역시 제16회 미시마유키오상 수상자임에도 끝내 시상식에 나타나지 않은 일화로 유명하다. 한편, 에치젠 마타로는 마이조 오타로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 [네크]에서 중요한 역할로 등장하는 캐릭터 이름이기도 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 미스터리 문학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 ‘소시민 시리즈’, 『흑뢰성』, 야마시로 아사코 『엠브리오 기담』, 아리스가와 아리스 『쌍두의 악마』, 야마구치 마사야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사사키 조 『경관의 피』, 오구리 무시타로 『흑사관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가공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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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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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4만자, 약 4.5만 단어, A4 약 91쪽 ?
ISBN13
9788934984382

출판사 리뷰

오쓰이치의 오쓰이치에 의한 오쓰이치 팬을 위한 압도적인 소설집!
무채색인 듯 눈부시고, 잔혹한 듯 따뜻하고, 고독한 듯 다정한 이색 앤솔러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일본 현대 문단의 천재 오쓰이치, 청춘·연애소설로 잘 알려진 나카타 에이이치, 괴담 작가로 유명한 야마시로 아사코, 복면작가 에치젠 마타로, 해설을 맡은 아다치 히로타카까지. 『메리 수를 죽이고』로 다섯 명의 작가가 처음으로 한데 뭉쳤다. 청춘소설에서 호러, SF, 판타리, 미스터리에 이르기까지 오쓰이치를 둘러싼 다섯 명의 작가가 펼치는 다채롭고 환상적인 단편문학의 향연!

“열일곱 살에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하고 ‘조금 일렀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속해서 글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할리우드영화의 시나리오 작법을 공부하는 등 다양한 표현 장르에서 얻은 요소요소를 소설에 불러들이고 저만의 고독한 감성과 저 나름의 미학에 접목해보았습니다. 불안도 했고 좌절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작가생활 이십 년 차, 지금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단 한마디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쓰고 싶습니다.”
_『메리 수를 죽이고』출간 기념 작가 인터뷰에서
리뷰 총점 9.2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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