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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원숭이의 일기 _오쓰이치 007
염소자리 친구 _오쓰이치 027 소년 무나카타와 만년필 사건 _나카타 에이이치 121 메리 수 죽이기 _나카타 에이이치 177 트랜시버 _야마시로 아사코 207 어느 인쇄물의 행방 _야마시로 아사코 231 에바 마리 크로스 _에치젠 마타로 269 작품해설 _아다치 히로타카 8, 28, 122, 178, 208, 232, 270 옮긴이의 말 _김선영 316 |
Ichi Otsu,おついち,乙一,야마시로 아사코(山白朝子), 나카타 에이이치(中田永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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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ichi Nakata,なかた えいいち,中田 永一,오츠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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越前魔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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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쓰이치의 오쓰이치에 의한 오쓰이치 팬을 위한 압도적인 소설집!
무채색인 듯 눈부시고, 잔혹한 듯 따뜻하고, 고독한 듯 다정한 이색 앤솔러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일본 현대 문단의 천재 오쓰이치, 청춘·연애소설로 잘 알려진 나카타 에이이치, 괴담 작가로 유명한 야마시로 아사코, 복면작가 에치젠 마타로, 해설을 맡은 아다치 히로타카까지. 『메리 수를 죽이고』로 다섯 명의 작가가 처음으로 한데 뭉쳤다. 청춘소설에서 호러, SF, 판타리, 미스터리에 이르기까지 오쓰이치를 둘러싼 다섯 명의 작가가 펼치는 다채롭고 환상적인 단편문학의 향연! “열일곱 살에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하고 ‘조금 일렀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속해서 글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할리우드영화의 시나리오 작법을 공부하는 등 다양한 표현 장르에서 얻은 요소요소를 소설에 불러들이고 저만의 고독한 감성과 저 나름의 미학에 접목해보았습니다. 불안도 했고 좌절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작가생활 이십 년 차, 지금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단 한마디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쓰고 싶습니다.” _『메리 수를 죽이고』출간 기념 작가 인터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