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살아서 가야 한다
EPUB
정명섭 저
교유서가 2018.11.30.
가격
9,400원
9,40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소개

목차

탄생
성장
출정
전장
낯선 땅에서
귀환
상봉
또다른 낯선 땅에서
또다른 이름
종말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정명섭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6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3쪽 ?
ISBN13
9788954654005

출판사 리뷰

20년 만의 귀환, 그는 과연 진짜일까?

1619년, 조선은 명나라의 요구로 만주에 파병한다
두 남자의 신분을 넘어선 우정과 배신!

“저 둘이 함께 떠났다고 하시구려.
나는 혼자 남았다는 상심에 못 이겨서
스스로 오두막에 불을 지르고 자살했다고 전해주시오.”

어떻게 살아서 돌아갈 것인가
역사적 사실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정명섭 작가의 새 장편소설 『살아서 가야 한다』가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은 조선에서 임진왜란이 끝나고 10년 뒤인 선조 33년부터 광해군을 지나 인조 15년에 이르기까지, 명나라와 후금 간의 전쟁으로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상황에서 신분이 다른 두 남자와 그 가문이 벌이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37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넘나드는 빠른 전개와 스펙터클한 구성으로 마치 영화를 보듯 긴박한 이야기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특히 조·명 연합군과 여진족의 대결, 주인공을 의심하는 이들과 시시때때로 마주치는 머리싸움은 이 작품의 압권이다.

“1만이 넘는 대군이 들어가는데
어찌 돌아오는 사람이 없겠느냐.
나가서 공을 세우고 살아 돌아오너라.”

이 작품의 키워드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 ‘귀환’이다. 가문을 위해, 아버지를 위해 머나먼 낯선 땅으로 원정 간 두 사내가 사지를 벗어나 어떻게 집으로 돌아가는지를 그리고 있다. 역사물이나 미스터리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이 작품에서 그동안 역사추리소설로 주목을 받아온 정명섭 작가의 절정에 달한 기량을 맛보게 될 것이다.

“우린 언제쯤 고향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 두 남자는 과연 사지를 벗어나 귀환할 수 있을까?
여기, 두 남자가 있다.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났지만 한 명은 양반 집안에서, 다른 한 명은 노비 집안에서 태어나면서 운명이 엇갈린다.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살아가던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것은 전쟁 때문이었다. 1619년, 명나라의 요구에 못 이긴 조선은 만주로 군대를 파견한다. 양반 집안에서 태어난 강은태는 가문의 재건을 위한 아버지의 강권에 못 이겨 신혼의 아내를 뒤로한 채 참전한다. 노비로 살아가던 황천도 역시 밭 열 뙈기를 준다는 주인집 아들을 대신해서 군대에 들어간다. 만주로 출병한 조선군은 심하에서 후금군의 공격에 전멸당하고 두 사람은 포로가 된다. 허투알라 남쪽의 한 농장에 끌려가서 가혹한 노역을 하게 된 두 사람은 신분의 차이를 넘어서 친구가 된다. 시간이 흐르고, 인조반정이 일어나면서 광해군이 쫓겨나고 후금은 청이 된다. 조선의 왕이 청나라 군대에 항복하면서 두 사람에게 귀환의 길이 열린다. 하지만 여기서 20년 동안 친구로 지낸 두 사람의 운명은 엇갈린다. 집안에서 속전을 낸 강은태는 귀환할 수 있게 된 반면, 황천도는 계속 포로로 남아야만 했다. 이 두 남자는 과연 귀환할 수 있을까?
리뷰 총점 8.8
한줄평 총점 9.3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살아서 가야 한다] 두 남자의 우정과 배신
    [살아서 가야 한다] 두 남자의 우정과 배신
    2018.12.07.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