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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회개와 거듭남, 죄로부터 해방되어 천국에 이르는 길
PART 1.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인가? 1.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인가?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세례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선하고 깨끗하게 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종교적 행위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 자신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2.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는가? 성령이 변화시키셔야 한다 |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셔야 한다 | 예수 그리스도가 다 이루셨다 | 하나님은 우리를 이끌기 위해 성경을 사용하신다 | 모든 것이 변한다 | 과거와 결별한다 |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로 돌이킨다 PART 2. 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는가? 3. 구원은 정말 중요한 일인가? 그리스도가 없으면 삶이 무의미하다 | 그리스도가 없으면 종교가 무의미하다 | 그리스도가 없으면 장래의 소망이 무의미하다 | 그리스도가 없으면 십자가도 무의미하다 4. 우리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 명확한 죄 | 모호한 죄 5. 불신자에게 닥치는 비참함은 어떤 것인가? 하나님이 친히 대적하신다 | 하나님의 피조물 전체가 대적한다 | 사단에게 압도당한다 | 자신의 죄악이 자신 위에 산처럼 쌓인다 | 죄의 종이다 | 지옥 불이 기다린다 | 성경 전체가 정죄하고 형벌을 선고한다 PART 3. 구원받아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6.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현 상태로는 천국에 갈 수 없음을 시인하라 | 죄를 분명히 자각하라 | 절망적인 현 상태를 자각하라 | 스스로의 노력으로 구원받으려는 소망을 포기하라 | 죄와 결별하라 |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인정하라 |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 하나님께 돌이키는 일을 더 미루지 말라 | 유혹을 피하라 ■ 각성한 죄인의 독백 7.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당신을 지으신 하나님이 초청하신다 | 천국의 문이 당신을 향하여 활짝 열려 있다 | 하나님이 지금 당신의 삶을 더 좋게 변화시키실 것이다 |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 일을 행하셨다 |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데 필요한 은혜까지 주신다 8. 참된 삶을 위해 깨어나라! 지금 결단하라 | 주님의 음성에 한번 더 귀 기울이라 | 주님께 순종하고 돌이키라 저자 소개 조셉 얼라인, 영혼 구원을 위한 무한한 열망으로 청교도적 복음 전도의 표본을 남긴 위대한 전도인 저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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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존재인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 이에 대한 답이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아니면서도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실제로는 그리스도인이면서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다음 장에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할 텐데, 우선 여기서는 그리스도인과 상관없는 것에 대해 먼저 설명하려 한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기독교 신앙은 호칭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참된 그리스도인이 아니면서도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며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언급한다. 안타깝게도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고백하면서도 실제 삶은 죄에서 돌이키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의 삶은 자신의 주장과는 전혀 다르다. 사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면서도 주님의 이름으로 설교하며 이적을 행할 수 있음을 경고하셨다(디도서 1:16, 마태복음 7:22-23). 자신의 죄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나님이 구원해 주셨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세례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많은 사람이 자신은 세례를 받았으므로 하나님의 자녀이며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례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되고 하나님의 은총을 입을 수 있다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세례 증서뿐일 것이다. 수많은 사람이 세례를 받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마태복음 7:14)고 말씀하신다. 또한 그리스도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찾고, 두드리고, 힘쓰라고 말씀하신다(마태복음 11:12, 누가복음 13:24). 오직 세례만 필요하다면 이 모든 것은 전혀 불필요할 것이다. 세례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대한 표시이다. 그 자체로는 아무런 효력도 없다. 세례는 좋은 것이지만, 거듭남에 따른 철저하고 강력한 변화를 대신하지는 못한다(요한복음 3:7). 선하고 깨끗하게 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선하고 깨끗한 삶에 대해 유대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보다 더 신경 쓰는 사람들은 없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태복음 5:20)고 선언하셨다. 선하고 깨끗한 삶을 살기 위해서라면 굳이 그리스도인이 될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오래 전, 사도 바울은 흠 없는 삶을 살았다(빌립보서 3:6). 하지만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이상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자신이 흠이 없다고 주장할지라도 여전히 하나님의 정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도덕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도덕에 의존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싶다. 선하고 깨끗한 삶만으로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 --- pp.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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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청교도적 복음 전도의 표본을 남긴 위대한 전도인, 조셉 얼라인이 제시하는 구원의 원리와 여정 일생을 영혼 구원에 대한 열망에 따라 헌신한 영국의 청교도 목회자 조셉 얼라인의 대표작, 『천국에의 초대』(A Sure Guide to Heaven, 『회개에의 경종』)를 현대인이 읽기 편하도록 재구성한 책이다. 청교도적 복음 전도 양식의 참된 표본으로서, 수많은 전도인들이 자신들의 견해를 바로잡을 교과서로 삼아 온 이 책은 세월의 흐름이나 시대 사조와는 무관하게 복음을 바르게 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영원한 원리들을 담고 있다. ■ 현대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 쓴 감화력 있는 청교도 걸작 경건서 17세기를 살았던 인물의 저작이기는 하나, 현대인의 사고와 독해 능력에 맞게 본문 전체의 구성을 정리하고 심플하고 쉬운 문체와 논리로 내용을 풀어 나가 고답적인 옛날 경건서라는 느낌을 최소화시킴으로써 어렵고 재미없는 청교도 도서라는 선입견을 불식시키고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소장 가치 있는 고전 시리즈의 작품 세월의 흐름이 무색하도록 변함없이 영향력을 발휘하는 청교도 신학자들의 걸작을 묶은 기념할 만한 시리즈의 작품이라는 면에서 특히 의미 깊다. ■ 확실한 피드백과 용이한 내면화 본문을 주제별로 세심하게 나누어 부제목, 장제목, 소제목만 보고도 책 전체의 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 말미에서는 소속된 장들의 내용을 한눈에 되짚어 보는 칸을 마련하여 독자로 하여금 내면화를 보다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