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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성희롱! 그래 그거 나쁜 짓이야
1장. 변화해 가는 성문화를 못 따라가는 우리 회사 1) “다름”과 “차이” (1) 성희롱의 발생 (2) 성희롱의 유형 2) 생각이 있는 행동인가요? (1) 성희롱의 가해자세요? (2) 성희롱의 피해자세요? 3) 내 생각과 다른 너의 행동을 먼저 보세요 4) ‘함께’라고 말은 하지요 5) 저한테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2장. 같은 을끼리 이러지 말아요 제발 1) 농담이었어요. 아, 사소한 일 아닌가요 2) 자신을 스스로 지키세요 3) 선배님, 선배님 우리 선배님 4) 어른이 되어야 아는 인성과 인격의 차이 (1) 먼저 여자분들께 여쭈어 볼게요 (2) 이번에는 남자 분들께 여쭈어 볼게요 5) 목적과 방향은 한마음인데 왜 존중과 배려는 안 되나요 3장. 몰라서 저지르는 직장 내 성희롱이라고요 1) 내 딸 같아서~ 2) 사랑이란 씨앗은 모두가 똑같이 받았습니다 3) 이중성의 법칙을 강조하는 당신에게 4) 나는 상사입니다. 여러분의 상사라구요! 5) 빙산의 일각으로 표현하고 싶군요 4장. 나를 사랑해 보세요 1) 열등감에서 나오셔야 합니다 2) 자신감이 넘치시는 우리 부장님 3) 나를 사랑해 보세요. 동료에게 전달됩니다 4)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건 바로 나죠 5) 존경받고 싶다는 말은 이제 그만하시고 2부. 성희롱 예방! 폭력에서 벗어나세요 제발! 1) 양성평등이란 2) 함께 만드는 회사의 평등성 3) 성(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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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 모두가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신 정지승 소장님, 당신이 진정 프로입니다.” - 이춘식(이레양성평등상담교육문화원 교수, 청주청원경찰서 경위) “사례별 분석을 통해 이런 말 이런 행동도 성희롱에 해당되는 지를 깨닫게 해준 정말 소중한 책입니다. 직장인 필독서로 강추합니다.” - 김선준(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교육원 교수부장)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말과 행동에서 성희롱을 찾아준 정지승 소장님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 김준영(화천출판사 대표) “사회는 수많은 시간들 속에서 성장합니다. 성장의 한복판에서 오뚝이처럼 전국을 다니며 외치는 그녀의 목소리가 열정이자, 조직의 변화의 에너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김성규(한국자산거래소 대표) “알고 있다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정지승 소장의 열정이 녹아 있는 이 소중한 내용들을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더욱 밝아지기를 희망한다.” - 박경순(동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 총경) “인생 최고의 선택으로 최고의 강사로 우뚝 서신 정지승 소장님과의 만남은 최고의 행운입니다. 늘 열정을 다하시는 소장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홍여찬(공립 청주 서원유치원 원장) “어떤 문제든 발생하기 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번 출간된 대한민국 직장 내 성희롱예방백서 《아차, 성희롱》은 우리 조직 내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함께 있는 평등한 조직문화 형성에 나침반이 되어 주리라 확신합니다. 또한 성공을 향해 달리기보다는 열정을 향해 달려온 정 소장님의 세 번째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이혜숙(삼척시 평생학습관 평생교육사) “나 아닌 타인을 위해 한 자리 내어주고, 시간을 내어주고 가끔 통 크게 영양보충도 시켜주신 당신으로 하여금 세상에 좋은 사람 많다고 느낍니다.” - 김나현(생명존중교육협의회 전문수석) “생각과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변화는 행동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죠. 정지승 소장의 행동하게 하는 강의는 많은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알고 있는 것을 넘어서 행동케 하는 것! 그녀의 강의가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김선영(경북 구미보건교사) “다름과 차이를 인정해야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열강을 하시던 소장님이 생각납니다. 서로 각기 다른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일방통행이 아닌 쌍방향 교류로 불통이 아닌 소통이 시작되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 백성미(포항시 사립유치원 연합회 회장) “친구의 세 번째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시대 이 문화를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가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이룰 수 있는 행복한 사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 주순희(더불어민주당 부산시 동래구의원) “‘나’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2차 피해자도 가해자도 방관자도 되지 않도록 지금 이 순간 저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 정유라(소통CS교육원 부대표) “강단에 서면 작은 거인이 되어 열정 에너지를 맘껏 뿜어내시는 멋진 정 소장님! 또 한 번의 쏘아 올린 작은 공이 이 나라 이 사회 구성원들에게 꼭 필요한 직장인의 필독서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전민자(열린여가문화연구소 대표) “젠더에 기반한 폭력일 수밖에 없는 성희롱! 용기 있는 자들이 세상을 바꾸듯, 정지승 소장님의 열정과 당당함이 성차별적 구조를 깨는 동력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폭력 없는 세상! 정의가 강물같이 흐르는 세상을 만날 때까지 정 소장님의 모든 행보에 함께합니다. 세 번째 책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김은혜(논산YWCA 아름타운 쉼터 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