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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나랑 50가지 그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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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나랑 대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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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마음토크북 활용법

1. 소중한 내 마음
2.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3. 나는 이런 사람
4. 내가 좋아하는 나
5. 잊지 못할 순간
6. 가장 소중한 오늘
7. 내일은 더 좋을 거야
8. 내 마음대로 내 상상대로

작가 소개

저자 소개1

레이시 머클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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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클라호마 주립 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조지워싱턴 대학교에서 예술치료학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20여 년간 전문 예술치료사로 활동하며, 가정과 학교, 병원에서 청소년, 가족, 성인들을 대상으로 미술 치료를 하고 있어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인 『행복 테라피 컬러링북』 『명상 테라피 컬러링북』 등 Zen Coloring 시리즈를 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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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2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554g | 250*250*20mm
ISBN13
9791196516406

출판사 리뷰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엄마의 온전한 관심과 진심 어린 대화!
하루 30분,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마법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는 것만이 최선의 육아는 아니다. 짧더라도 충분히 교감하는 시간, ‘퀄리티 타임’이 중요하다. 그런데 ‘퀄리티 타임’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하루 30분이라도 TV와 핸드폰, 집안일은 덮어 두고 『엄마랑 나랑 50가지 그림 대화』를 시작해 보자. 아이와 나란히 앉아 제시문을 읽고, 떠오른 생각과 느낌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한 다음 서로 마음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서로를 알아 가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무언가 함께 하는 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 더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갖게 되는 기쁨도!


아트 테라피스트가 알려 주는, 그리고 대화하며 서로를 배워가는 법
학교에서 매일 수많은 질문을 받는 아이에게 엄마의 마음을 먼저 들려주는 건 어떨까요?


엄마와의 대화는 아이의 자존감과 대인 관계 등 전반적인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유태인들의 하브루타식 자녀 교육의 핵심도 결국은 대화이다. 아이를 가르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며 대화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대화를 잘할 수 있을까? 아이와 친밀한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수많은 질문을 받는 아이에게 먼저 엄마의 마음과 생각을 건네 보면 어떨까? 읽고 있는 책이나 오랜만에 만난 친구 이야기, 회사에서 걱정되는 일과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여도 좋다.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스스로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게 되며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쓰고 그리고 평생 간직하는 ‘마음토크북’ 활용법
중요한 건 그림을 잘 그리는 게 아니라 대화를 잘하는 것!


이 책에는 50가지 활동이 담겨 있다. 각 활동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도록 두 쪽으로 이루어졌으며, 감정, 친구와 가족, 자아, 나의 장점, 상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먼저 엄마와 아이가 나란히 앉아 함께 제시문을 읽은 후, 한쪽에는 엄마의 생각을 그리고, 다른 쪽에는 아이의 생각을 그려 본다. 엄마와 아이가 그리기를 모두 마쳤다면 서로의 그림을 보고 각자 무엇을 어떻게 그렸는지 이야기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엄마와 아이는 서로에 대해 알아 가게 될 것이다. 마음토크북을 채워 나갈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이 책에 어떤 규칙이나 정답도 없다는 점이다. 글이든 그림이든 각자에게 편안한 방법으로 생각을 표현하고 나누면 된다.

추천평

아이의 마음을 궁금해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엄마에게 자신에 대해 말해 주고 싶은 아이들도 많고요.
하지만 서로 대화하는 방법을 잘 몰라 어려워합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아요.
이 책이 대화의 마중물이 되어 줄 거예요.
우선 가볍게 마주 보며 서로의 마음을 말하고, 그리고, 적어 보세요.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일 거예요.
“엄마는 말이야.”
“나는 말이야.“ - 김혜정 (아동문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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