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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으로 아이와 친해져볼까요?
왜 컬러링이 효과적일까요?┃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아이와 함께 컬러링을 시작하기 전에┃잠깐, 이럴 때는 어떻게 할까요? :: 자기 인식 :: 내가 느끼는 내 모습 모래로 어떤 것이든 만들 수 있다면 무얼 만들고 싶니?┃스스로가 가장 자랑스러웠던 적은 언제였니?┃촛불 앞에서 빌고 싶은 소원은 무엇이니?┃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니?┃거울을 볼 때 주로 무엇을 보니?┃나중에 자라면 무엇이 되고 싶니?┃쉬거나 자려고 눈을 감으면 보통 어떤 상상을 하니?┃어떤 옷을 입을 때 기분이 좋니? :: 관계 :: 나의 소중한 사람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마음을 넌 어떻게 표현하니?┃학교에서 친구들하고 뭐 하고 놀 때 가장 즐겁니?┃이 돌고래들은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 것 같니?┃토끼들이 방을 무척 어지럽혀 놓았구나. 어떻게 함께 정리하면 좋을까?┃엄마 아빠 기린이 아기 기린을 사랑하는 것 같니? 왜 그렇게 느껴지니?┃할머니랑 함께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겁니?┃가장 친한 친구랑 함께 하고 싶은 게 뭐니?┃언니/오빠/누나/형/동생이랑 뭐 하고 노는 게 가장 재밌니? :: 가정생활 :: 나는 우리 집이 좋아요 집에 오면 가장 좋은 점이 뭐니?┃가족들과 가장 행복하게 보낸 겨울이 언제였니?┃집에서 가장 편안한 곳은 어디니?┃우리 가족 중 누군가에게 감동받은 적이 있니?┃엄마가 언제 가장 좋아?┃우리 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재미있는 곳/특별한 곳이 어디니?┃너 혼자 해낸 일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니?┃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에서 뭐가 가장 맛있었니? :: 학교생활 :: 학교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스쿨버스를 보면 기분이 어떠니?┃오늘 수학/과학/체육 시간에는 무엇을 배웠니?┃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뭐니?┃쉬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며 놀았니?┃학교에서 너에게 가장 편안한 곳은 어디니?┃점심 식사로 무엇을 먹고 싶니?┃숙제가 쉽니/어렵니?┃잠이 오지 않을 때 양 말고 한번 세어보고 싶은 것이 있니? :: 상상 :: 내가 상상하는 세상을 만나볼래요? 바닷속에는 어떤 굉장한 것들이 살고 있을까?┃만약 세상 어떤 것으로든 무지개를 만들 수 있다면, 무엇으로 만들어보고 싶니?┃우주에는 별과 행성 말고 또 무엇이 있을 것 같니?┃마법의 유리병을 가지고 있다면, 그 안에 무엇이 있을 것 같니?┃성에 살고 있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숲에는 부엉이 말고 또 어떤 것들이 살고 있을까?┃어떤 사람들이 이 카니발에 올 것 같니?┃동물들은 폭풍우가 오면 무엇을 할까?┃이 고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 같니? :: 놀이 :: 노는 게 제일 좋아! 어디로 놀러가는 게 가장 좋니?┃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뭐니?┃정원에 있는 벌레들은 어떻게 놀까?┃밖에서 가장 뛰놀고 싶은 계절은 언제니?┃나비는 높은 하늘에 올라가면 무엇을 볼까?┃어떻게 생긴 연을 날리고 싶니? 그 연을 날리고 싶은 곳은 어디니?┃목욕할 때 가장 재밌는 놀이는 뭐니?┃놀이터에서 무엇을 하고 노는 게 가장 좋니?┃무얼 가지고 노는 게 가장 좋니? 저자 소개 |
JASMINE NARA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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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눈앞에 닥친 일들을 끝내고 나면, 정작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아이와 진정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은 10분, 15분도 내기 어렵지요. 여기에서 말하는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란, 차분히 자리에 앉아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온전히 아이에게만 집중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뜻합니다.
--- p.7 미술 활동은 1930년대 이후로 아동 중심 놀이치료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더 편안하게 하고, 치료자와 신뢰를 쌓고, 감정과 생각을 공유해가는 과정을 더 쉽게 만드는 아주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지요. 특히 컬러링은 더 효과가 큽니다. 아이들은 손을 바쁘게 움직이면서 차분하고 반복적인 활동에 집중할 때, 더 편안해하고 해방감을 느끼기 때문이지요. 아이와 함께 하는 컬러링은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대화를 위한 완벽한 방법으로, 아이의 내면세계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일상에서 아이와 진정으로 교감하는 기회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그 기회를 잡아보세요! --- p.8 아이들은 집에서,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또는 학원에서 하루 종일 수많은 규칙에 따라 지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속한 환경에서 요구하는 사항들과 ‘그냥 놀고 싶어!’라는 내면 욕구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맞춰가야 하지요. 사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무언가를 이끌 기회란 거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 p.11 아이와 함께 컬러링을 하다 보면 계속 “정말 잘했어!”라고 말해주고 싶어질 거예요. 이렇게 우리가 자주 쓰는 긍정적인 말들은 그 순간 기분을 좋게 만들곤 하지요. 하지만 이처럼 너무나 평범한 표현은 사실 아이가 무엇을 잘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주지 못한답니다. 구체적인 칭찬이야말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부정적인 행동을 개선하거나 막을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도구입니다. --- p.14 아이가 주도하도록 하며 컬러링을 하는 동안 부모는 아이의 내면에 담긴 힘을 믿어야 하지요. 바로 세상과 건강하게 상호작용 하는 힘을요. 조언하고 충고하는 대신 먼저 아이에게 공감하고 아이 마음을 헤아려주세요. --- p.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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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중요한 건, 들이는 시간이 아닌 ‘제대로 된 시간’!
엄마에겐 힐링이 되고, 아이에겐 사랑받은 기억을 남겨주는 시간 ‘오늘 저녁은 또 무엇을 먹어야 하나?’ ‘설거지는 내일 아침에 할까?’ ‘아차, 빨래도 개어야 하는데….’ 매일 이렇게 쳇바퀴 돌 듯 하루를 살아내고 나면, 정작 아이 눈을 보고 대화한 게 언제였는지, 정말 중요한 걸 놓치고 사는 건 아닌지 마음 한 켠이 갑갑해지곤 한다. 엄마는 늘 바쁘다. 아이는 커갈수록 더 바빠진다. 함께 보내는 시간은 점점 더 짧아지니, 이제는 그 짧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를 고민해야 할 때이다. 시간이 부족할수록 아이와 ‘질 높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더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아이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떼어두자. 스마트폰, 텔레비전은 끄고, 집안일도 잠시 접어둔 채, 하루 10분이라도 『엄마랑 나랑 50가지 컬러링 대화』를 하며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해보자. 이 시간만큼은 아이가 주도하는 대로 따라가고,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주어야 한다. 매일 반복하는 이 짧은 시간이 모여, 아이의 안정감, 정서적 성장, 인지 발달, 그리고 자존감에 놀라운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무언가를 함께 완성해가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더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갖게 되는 기쁨도! 『엄마랑 나랑 50가지 컬러링 대화』는 아이뿐만 아니라 함께 하는 엄마에게도 보람과 추억을 남기는, 온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