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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슬프고 화가 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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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단단한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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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5

스테파니 클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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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ie Clarkson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예요. 어린이를 위한 챕터북과 그림책을 집필했으며 특히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는 까다로운 주제를 재밌게 잘 풀어내 사랑받고 있어요. <탑 상테Top Sante>, <사이콜로지스Psychologies>, <레드Red>, <글래머Glamour>,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데일리 메일Daily Mail> 등 여러 매체에 분노 조절, 스트레스, 우울증, 치매 등 광범위한 주제에 대한 글을 기고해 오고 있습니다.

스테파니 클락슨의 다른 상품

그로잉맘

육아상담전문기업 ㈜그로잉맘의 창업가.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했다. 연구소와 여러 기관에서 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KOICA 프로젝트매니저로 제3세계 국가에서 부모 교육을 진행한 바있다. 15년 가까이 아동과 부모 교육 관련 활동을 하며 동시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과정을 통해 부모의 현실육아에 직접적으로 와닿는 육아법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심리학 이론을 기초로 한 ‘부모 심리학 공부’ ‘기질육아’ 콘텐츠 등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을 통해 연재하며 많은 부모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었다. 현재는 ㈜그로잉맘 대표와 ㈜자란다 아
육아상담전문기업 ㈜그로잉맘의 창업가.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했다. 연구소와 여러 기관에서 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KOICA 프로젝트매니저로 제3세계 국가에서 부모 교육을 진행한 바있다. 15년 가까이 아동과 부모 교육 관련 활동을 하며 동시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과정을 통해 부모의 현실육아에 직접적으로 와닿는 육아법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심리학 이론을 기초로 한 ‘부모 심리학 공부’ ‘기질육아’ 콘텐츠 등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을 통해 연재하며 많은 부모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었다. 현재는 ㈜그로잉맘 대표와 ㈜자란다 아이성장연구소 소장을 겸임하며 부모 교육 및 육아 상담과 강연, 방송 및 매거진, 연구개발 등을 통해 부모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 공저로는 《육아 말고 뭐라도》,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행복아, 반가워!》, 《걱정마, 괜찮아!》, 《자신을 믿어 봐!》, 《스마트폰 잘 쓸 준비 됐니?》의 부모 가이드가 있으며 그림책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를 번역했다.

인스타그램 @growing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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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케이티 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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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비셔주의 호빗 집 같은 곳에서 고양이, 고슴도치, 남편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아기와 함께 살고 있어요. 그녀의 작품은 재미에 풍자가 더해져 충만한 행복을 선사합니다. 케이티는 워낙 동물들을 좋아해 작품 속에도 자주 등장하는데, 동물들은 태평스럽거나 신이 나 작품 속을 누비고 다닌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에는 딸 바이올렛과 함께 모험을 즐기고, 오렌지초콜릿을 먹는 걸 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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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에서 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해외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을 했다. 우리 사회가 아이들의 명랑한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격려하는 책들을 발굴하고 번역하며 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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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샤리 쿰스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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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harie Coombes

초등학교 교사와 교장, 지방 정부의 고문을 지냈어요. 2007년 영국 브라이턴 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적 패턴을 치료 목적으로 활용하는 전문가예요. 이후 아동&가족 심리 치료사, 신경 심리 치료사, 문제 해결 중심 치료사, 전문 소아 최면 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국가 보건 서비스 산하에 있는 런던 타비스톡 클리닉에서 입양 아동과 가족을 돕는 심리 치료사로 일했습니다. 현재 영국 적십자의 난민 지원팀과 국제 가족 추적팀에서 사회 심리 치료사로 봉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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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88g | 188*235*10mm
ISBN13
97911965164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나의 감정을 제대로 알고 결과적으로 생겨난 느낌을 잘 다루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감정 지능’이라고 하지요. 이는 우리가 좋은 관계를 맺고, 다툼을 해결하며, 과거의 힘든 감정에서 벗어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궁극적으로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어 주지요.
--- p. 7

물 밖으로 드러나는 빙산은 전체의 10퍼센트 정도야. 나머지 90퍼센트는 수면 아래에 잠겨 있단다. 분노도 마찬가지야. 분노를 일으키는 근본적인 감정들은 깊이 숨어 있어.
--- p. 15

시간을 똑똑하게 쓰는 것은 정말 중요해. 삶에서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요한 것에 먼저 집중하면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단다.
--- p. 94

- 감정은 억누른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느끼고 싶지 않다고 해서 무시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아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감정과 더불어 평생 살아가야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감정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있으며 어떠한 욕구가 충족이 되지 않아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것인지, 그리고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해결하며 조절해 나갈지에 대해 아이가 적극적으로 배울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는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면서 삶이 풍성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이가 감정을 잘 조절하고 더 나아가 타인과도 잘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렇지만 감정 조절과 공감을 잘한다는 것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에요. 반드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인식하며 수용하는 경험이 선행되어야 하며 꾸준한 경험과 반복된 연습이 필요합니다.
--- 「부모 가이드북 - 아이가 보이는 분노와 슬픔, 그대로 둬도 정말 괜찮을까요?」 중에서

- 감정이란 추상적이고 모호한 개념 이므로 아이는 자신이 느끼는 것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언어로 잘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소리를 지르거나 울부짖거나 공격적인 행동으로 표출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행동은 타인에게도 상처를 주며 스스로에게도 좌절을 주므로 아이의 사회적 관계를 위축시키기도 해요. 따라서 부모는 아이가 분노와 슬픔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자연스럽게 느끼는 이러한 감정을 ‘어떻 게 표현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 이 책은 아이에게 새로운 방법만 제시하기보다는 이미 아이에게 내재된 ‘좋은 방법’이 있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그리고 아이의 내면에 이미 분노와 슬픔을 스스로 해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답니다!
--- 「부모 가이드북 - 이 책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나요?」 중에서

- 우리가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감정에 대해 가르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부모 자신이 스스로의 감정에 민감해지고 친해지는 것이에요. 부모가 자신의 분노와 슬픔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면 아이가 표현하는 분노와 슬픔을 제대로 이해하거나 공감하기 힘듭니다. 마치 얼룩진 거울을 통해 보면 모든 것이 얼룩져 보이는 것과 같지요.

--- 「부모 가이드북 -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마음 습관」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마존 아동 분야 4년 연속 베스트셀러 시리즈*
*전 세계 20개국 50만부 이상 판매 시리즈*
*영국 BLM 선정, 정신건강주간 추천 도서 10*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 강력 추천*

감정을 다루는 힘은 인생 전반의 행복과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
재미있고도 효과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마음의 힘을 키워요!

이 책은 ‘감정 워크북’ 입니다. 감정에 대해 딱딱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놀이 활동을 하듯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접근하면서 동시에 실효성도 갖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교사와 교장의 이력을 거친 교육학 박사이자 아동 심리 치료사인 샤리 쿰스 박사는 ‘인지 행동 요법’과 ‘사회 정서 학습’이라는 심리학적 접근에 기초한 활동들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을 좀 더 수월하게 탐색하고 해결해나가도록 합니다. 이에 더해 밝은 에너지와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는 단번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아이들은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 속에서 건강하게 자기 욕구를 표출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주며, 궁극적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된답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감정 수업,
그로잉맘 이다랑의 부모 가이드북!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감정에 대해 알려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부모 자신이 스스로의 감정과 친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신의 분노와 슬픔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 아이의 분노와 슬픔에도 공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는 부모가 분노와 슬픔을 해결하는 방식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른이 되어도 감정을 잘 다루는 일은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으로 수많은 부모들의 육아 멘토가 되어 준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는 이번 부모 가이드북을 통해 아이의 감정을 마주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로서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다뤄 줘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또한 이 책에 담긴 활동들이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아이가 활동을 할 때 옆에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려줌으로써, ‘감정 워크북’이 낯선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행복아, 반가워!』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지만 부모 자신을 위해서도 활용해 보아도 좋습니다. 그리하여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루는 법을 배우고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응원합니다.

추천평

가정과 학교에 꼭 있어야 할, 독창적이고 중요하며 매우 건설적인 시리즈 - 랭커셔 이브닝 포스트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동안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책 - 차일드태스틱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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