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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걱정은 널 화나게 하거나 속상하게 하거나 불안하게 하는 모든 생각이야.
--- p. 6 어떤 걱정은 시험이나 여행처럼 미래에 분명 일어날 일 때문에 생겨. 하지만 어떤 걱정은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단다. --- p. 22 - 궁극적으로 걱정을 다스리는 힘은 아이의 내면에서 자라나도록 해야 해요. 부모가 달래 주거나 대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걱정과 불안을 표현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갖는 게 중요하지요. 이를 위한 첫 단계는 아이가 자신의 걱정을 깨닫고 표현하며 수용 받는 경험이에요. - 부모인 우리 역시 걱정과 불안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어요. 아이는 앞으로의 삶에서도 늘 걱정과 불안을 수시로 느끼게 될 거예요. 그러므로 걱정을 회 피하거나 불안의 신호를 억압하는 방법보다는 좀 더 적극적으로 걱정에 대해 생각 하고 배울 기회를 아이에게 만들어 주세요. 나의 걱정을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 걱정을 해결하는 경험의 누적은 아이의 자신감과 행복한 삶의 기초가 되어 줄 거 예요. --- 「부모 가이드북 - 아이의 걱정과 불안을 어떻게 다뤄 줘야 할까요?」 중에서 -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답변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지금 하고 있는 걱정이 정말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생각의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볼 수 있답니다. 더불어 현재의 생각을 객관화하거나, 다양한 질문을 통해 생각의 구조를 바꾸어 보는 시도와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제시된 방법들 중 아이에게 잘 맞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한다면 걱정과 불안뿐만 아니라 아이가 다양한 외부 자극과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유용한 자원이 될 거예 요. --- 「부모 가이드북 - 이 책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나요?」 중에서 비행기 탑승 시 승무원의 안전 공지 내용을 떠올려 보세요. 그 내용에서는 비행기에서 사고가 발생할 때 아이보다 보호자가 먼저 호흡기를 착용하고 아이에게 조치를 취하라고 안내합니다. 그만큼 부모가 먼저 안정감을 느껴야 아이를 보호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해 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따라서 부모가 먼저 자신의 불안과 걱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 「부모 가이드북 -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마음 습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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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아동 분야 4년 연속 베스트셀러 시리즈*
*전 세계 20개국 50만부 이상 판매 시리즈* *HELLO지 선정, 걱정하고 불안한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책 10* *The London Mother 선정,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마음챙김 책 20*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 강력 추천* 걱정과 불안은 살면서 언제든 찾아와요. 재미있고도 효과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걱정을 해결하고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해 주세요! 이 책은 ‘감정 워크북’ 입니다. 감정에 대해 딱딱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놀이 활동을 하듯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접근하면서 동시에 실효성도 갖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교사와 교장의 이력을 거친 교육학 박사이자 아동 심리 치료사인 샤리 쿰스 박사는 ‘인지 행동 요법’과 ‘사회 정서 학습’이라는 심리학적 접근에 기초한 활동들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을 좀 더 수월하게 탐색하고 해결해나가도록 합니다. 이에 더해 밝은 에너지와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는 단번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걱정은 늘 걱정은 늘 눈치채지도 못할 만큼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고, 한번 걱정이 시작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자라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가 걱정을 통제할 수 있을 만큼 강하다는 사실을 깨닫길 바랍니다. 이는 아이의 자신감과 행복한 삶의 기초가 되어 줄 것입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감정 수업, 그로잉맘 이다랑의 부모 가이드북! 부모가 아이의 걱정과 불안에 공감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의 안정적인 심리 상태입니다. 아이가 불안해할 때 부모가 더 큰 불안을 느낀다면 오히려 아이의 불안을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부모가 먼저 자신의 불안과 걱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으로 수많은 부모들의 육아 멘토가 되어 준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는 부모 가이드북을 통해 아이의 걱정을 받아주기가 왜이렇게 어려운지, 아이들은 왜 그렇게 쓸데없는 걱정을 끊임없이 하는 것인지, 아이가 걱정을 다스리는 힘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 이야기 합니다. 또한 이 책에 담긴 활동들이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아이가 활동을 할 때 옆에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감정 워크북’이 낯선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걱정 마, 괜찮아!』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지만 부모 자신을 위해서 활용해도 좋습니다. 그리하여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자신의 불안을 통제하는 법을 배우고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응원합니다. 추천평 가정과 학교에 꼭 있어야 할, 독창적이고 중요하며 매우 건설적인 시리즈 - 랭커셔 이브닝 포스트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동안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책 - 차일드태스틱 북스 아이는 이 책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불안해도 괜찮다는 사실을 깨달아 버렸다! - 아마존 독자 Magic111님 아이를 위해 사다가 당신 자신을 위해서도 한 권 더 사게 될 것이다 - 아마존 독자 R.Worcester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