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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네스 세계기록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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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편집자의 편지
기네스 세계기록의 날

1 먼 우주 - 별 | 행성 | 위성 | 집중 조명: 나사 60년 | 지구 근접 천체 | 우주 전반
<역사를 쓰다> 에펠탑
2 행성 지구 - 대륙 |집중 조명: 산 | 거대한 물 | 강 | 생물 군계 | 자연재해 | 행성 지구 전반
<역사를 쓰다> 라이트 형제와 플라이어 호
3 살아 있는 지구 - 식물 | 육상 포유류 | 수생/반생 포유류 | 새 | 파충류 | 물고기 | 연체동물 | 갑각류 & 다족류 | 곤충 & 거미류 | 해파리 & 해면동물 | 집중 조명: 공룡 | 반려동물 | 살아 있는 지구 전반
<역사를 쓰다> 새턴 V
4 인류 - 집중 조명: 가장 무거운 사람 | 크기 문제 | 신체 개조 | 최고령자 | 가족사 | 인류 전반
<역사를 쓰다> 디즈니 성
5 놀라운 재주 - 음식 재주 | 큰 음식 | 집중 조명: 수집품 | 희한한 재능 | 최다 인원 참가 | 로꾸거 | 파이트! | 슬랙라인 | 익스트림 퍼포머스 | 버티기 | 위대한 여정 | 다재다능한 사람들 | 등산 | 놀라운 재주 전반
6 제작자를 만나다 - 에드 차이나의 소개글 | 가장 큰 요요 | 가장 큰 햄버거 | 가장 큰 고무줄 공 | 가장 큰 종이접기 코뿔소 | 가장 큰 이쑤시개 조각상 | 가장 빠른 제트 파워 고-카트 | 가장 큰 스케이트보드 | 가장 큰 루브 골드버그 | 가장 큰 물총 | 가장 큰 탈 수 있는 헥사포드
<역사를 쓰다> 버킷 굴착기
7 과학 & 기술 - 큰 물건 | 컴퓨팅 | 가상현실 | 로봇 & AI | 건축 | 도시 | 항공기 | 집중 조명: 자동차 | 모터사이클 | 보트 & 선박 | 최첨단 과학 | 토목 기술 | 과학 & 기술 전반
<역사를 쓰다> 컨테이너선
8 아트&미디어 - 영화 | 음악 | TV | 집중 조명: 비디오게임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아트 & 미디어 전반
<역사를 쓰다> 밀레니엄 팔콘
9 스포츠 - 미식축구 | 야구 | 농구 | 아이스하키 | 축구 | 럭비 | 럭비 월드컵 | 격투기 | 크리켓 | 테니스 | 오토 스포츠 | 익스트림 스포츠 | 과녁 스포츠 | 골프 | 트랙 & 필드| 마라톤 | 수영 & 수상 스포츠 | 동계 올림픽 | 스포츠 전반
<기록 포스터 다운로드> 가장 비싼
10 집에서 따라 해보세요 - 고무줄 피켜 | 캔 뚜껑 목걸이 | 풍선 개 | 종이접기 큐브 | 종이 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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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기네스 세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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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 다양한 분야의 독특하고 신기한 최고 기록들을 모아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아일랜드의 양조 회사 기네스가 운영하고 있다. 기네스양조회사(Guinness Brewery)의 중역인 휴 비버 경(Sir Hugh Beaver)은 아일랜드의 강변에서 있었던 새 사냥 모임에서 새가 너무 빨라서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 그는 유럽의 사냥감 새들 중에 가장 빠른 새가 무엇인가에 대한 논쟁에 휘말리게 되었지만 그 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찾을 수 없었고, 이를 계기로 이러한 의문들에 대한 답을 담고 있는 ‘기록을 모은 책’을 출판하는 구상을 하게 된다. 1954년 8월
세계 각지, 다양한 분야의 독특하고 신기한 최고 기록들을 모아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아일랜드의 양조 회사 기네스가 운영하고 있다. 기네스양조회사(Guinness Brewery)의 중역인 휴 비버 경(Sir Hugh Beaver)은 아일랜드의 강변에서 있었던 새 사냥 모임에서 새가 너무 빨라서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 그는 유럽의 사냥감 새들 중에 가장 빠른 새가 무엇인가에 대한 논쟁에 휘말리게 되었지만 그 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찾을 수 없었고, 이를 계기로 이러한 의문들에 대한 답을 담고 있는 ‘기록을 모은 책’을 출판하는 구상을 하게 된다. 1954년 8월 비버 경은 당시 기록광이자 스포츠 기자로서 런던의 신문업계에 각종 기록과 수치를 제공하는 인물로 잘 알려진 맥허터 형제(Norris McWhirter and Ross McWhirter)를 초대하여 진기한 기록을 모은 책을 편집해달라고 의뢰하였다.

맥허터 형제는 기네스양조회사의 이름을 따서 『기네스북 오브 레코즈 The Guinness Book of Records』로 책 이름을 정하였으며, 이후 『기네스북』이라 불리게 되었다. 1955년 8월 27일, 드디어 198쪽의 양장본에 사진과 그림을 곁들인 영국 및 세계 최고 기록들을 수록한 초판본이 출간되었고, 이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듬해(1959년)에 미국판에 이어 1962년 프랑스판, 1963년 독일판, 1967년 일본판 · 스페인판 · 덴마크판 · 노르웨이판, 1968년 스웨덴판 · 핀란드판 · 이탈리아판이 출간되는 등 전 세계로 확장되어 발행 60주년을 맞은 2015년에는 1억 3천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세계 베스트셀러의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런던, 뉴욕, 두바이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 브랜드 홍보대사와 심사관이 있다. 1955년 『더 기네스 북 오브 레코드(THE GUINNESS BOOK OF RECORDS』라는 이름으로 처음으로 출간하였으며, 2000년판부터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100% 재활용 재생지 인쇄, 탄소 배출이 적은 공장에서의 제작 등 최대한 환경을 생각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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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하고 영상번역과 출판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경제경영, 인문 분야를 중심으로 영미서를 기획, 리뷰하면서 《워런 버핏 웨이》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 《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 《소크라테스 성공법칙》을 번역했다. 그밖에도 《낭만적인 유럽 거리를 수놓다》 《기네스 세계기록 2022》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우리는 실패하지 않았다》 《우아하게 랍스터를 먹는 법》 등을 옮겼고, IPTV를 통해 방영된 해외 드라마와 영화도 70편 이상 번역했다. EBS를 통해 방영된 작품으로는 영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하고 영상번역과 출판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경제경영, 인문 분야를 중심으로 영미서를 기획, 리뷰하면서 《워런 버핏 웨이》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 《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 《소크라테스 성공법칙》을 번역했다. 그밖에도 《낭만적인 유럽 거리를 수놓다》 《기네스 세계기록 2022》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우리는 실패하지 않았다》 《우아하게 랍스터를 먹는 법》 등을 옮겼고, IPTV를 통해 방영된 해외 드라마와 영화도 70편 이상 번역했다. EBS를 통해 방영된 작품으로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 다큐멘터리 《나의 시, 나의 도시》 《데이비드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등이 있으며, 개봉작으로는 《랜드 오브 마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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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16.52MB ?
ISBN13
9791157713554
KC인증

출판사 리뷰

2019년도 특집 : 기네스 도전자를 만나다!
가장 큰, 빠른, 무거운, 긴 기록에 도전하는 세계 각국의
제작자들과의 인터뷰 전격 수록!
올해로 65주년을 맞는《기네스 세계기록 2019》의 특별 주제는 ‘기록 제작자’다. 엄청난 기록에 도전하는 이 제작자들의 독창성과 팀워크, 참여와 협동정신은 2019년도 기네스북에 꼭 알맞은 주제다. 가장 큰 요요를 제작한 사람에서부터 가장 큰 탈 수 있는 헥사포드, 가장 큰 이쑤시개 조각상까지 상상 이상의 기록에 도전한 제작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왜 기네스 세계기록이 그 긴 기간 동안 의미를 가지고 유지되어왔는지 알 수 있다. 이는 ‘집에서 따라 해보세요’ 챕터와도 이어진다. 집에서 독자들이 직접 고무줄 피겨, 캔 뚜껑 목걸이, 풍선 개, 종이접기 큐브, 종이 폭죽을 만들어 기록에 도전해보는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재미로 해봐도 되지만 연습을 거듭하다 보면 당신도 세계기록 보유자가 될 수 있다.

2019년판, 총 10개 장으로 더욱 다양한 최신 세계 기록 정리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는 ‘역사를 쓰다’ 코너로 더 의미 있는 기록까지 수록
기록적인 건물들을 엄청난 개수의 레고 블록으로 만들어 재조명하며 또 하나의 신기록 작성!
매년 출간하는 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만들 때 가장 많은 고민을 하는 부분은 어떤 기록을 생략하고 어떤 부분을 소개할지 결정하는 일이다. 기네스 세계기록 팀은 이번에도 지구 곳곳에서 4만 건 가까운 세계기록 신청을 받았지만, 이들 중 오직 8%만이 신기록으로 인정되어 공식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기네스 증서를 벽에 걸어둘 자격을 가진 사람은 세계 인구의 0.0054%뿐인 엘리트 그룹인데 그 가운데 《기네스 세계기록 2019》에 실리는 행운을 누리는 사람은 더 적다. 책에는 오직 3,500개 정도의 기록만 수록되기 때문이다.
특히 기네스 세계기록 팀은 다양한 세계 변화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전통적으로 인기 있는 기록들뿐 아니라 새롭게 유행하는 패션, 기술들까지 꾸준히 살피고 있다. 그래서 올해 책에는 피젯 스피너 기록(176쪽)도 수록될 수 있었고 슬라임(152쪽), 가상현실(156~157쪽), 드론(172~173쪽), 기계 코스프레까지 최신 트렌드도 재미있게 담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우주(10쪽), 행성 지구(30쪽), 살아 있는 지구(50쪽), 인류(80쪽), 놀라운 재주(96쪽), 제작자를 만나다(126쪽), 과학&기술(150쪽), 아트&미디어(180쪽), 스포츠(204쪽), 집에서 따라 해보세요(242쪽) 등의 총 10장으로 구성되었다. 또 특별히 제작한 ‘역사를 쓰다’ 페이지에서는 역사적인 유물을 레고로 만들어 재조명했다. 이렇게 레고로 만들어보면 그 유물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깨닫게 된다. 입이 떡 벌어질 만한 레고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당신도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될지 모른다.

리뷰/한줄평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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