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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행복을 누리는 사랑
1부 사랑을 추구하며_고전 14:1 1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 2 본능과 다른 사랑 3 사랑으로 사는 존재 4 세상이 필요한 사랑 5 세상과 구별된 사랑 6 주님의 절대적 사랑 2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_요 3:16 1 하나님이 주신 사랑 2 사랑이 주는 축복 3 십자가 사랑이 빚은 존재 4 영혼을 향한 사랑 3부 서로 사랑하라_요 13:34 1 사랑은 새 계명 2 사랑 실천 1 - 남편 3 사랑 실천 2 - 아내 4 사랑 공동체의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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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 히틀러가 유태인 육백만 명을 한꺼번에 무참히 죽인 사실은 역사가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훗날 연합군이 그들이 갇혀 있던 지하 감방을 수색하던 중에 그 참혹한 감방의 벽에서 다음과 같은 글귀를 찾았다고 한다. 다윗의 별이 그려진 아래에 “비록 태양은 내게 비춰오지 않으나 나는 태양이 있음을 믿는다. 나는 비록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으나 진실한 사랑이 있음을 믿는다. 비록 하나님은 지금 내게 침묵하고 계시지만 나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다.”
이것이 사랑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있음에 오늘날 우리가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는 사랑이 있었음에 우리는 천국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 p.81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요, 외교관인 찰스 프렌시스 아담스는 그의 일기장에 “나는 오늘 아들과 함께 하루 종일 낚시를 다녀왔다. 하루를 낭비해 버렸다”라고 썼다 한다. 그런데 같은 날 아들의 일기장에는 “나는 오늘 아버지와 함께 하루 종일 낚시를 다녀왔다. 내 생애 최고의 날이었다”라고 썼다 한다. 아버지는 자신의 하루가 낭비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아들은 인생 최고의 날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자녀를 위해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는가? 자녀에게 인생 최고의 날이 될 수 있도록 부모가 책임을 다해야 하고, 본을 보이며, 믿음으로 세워진 좋은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부모요, 가정이다. --- p.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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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귀한 사랑 고백이 있을까?
늘 우리 귓가에 “사랑한다” 속삭이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내 모든 것을 바쳐서 널 사랑해”, “죽을 만큼 널 사랑해”, “오직 너만 사랑해” 등 세상 사람은 온갖 미사여구를 넣어 사랑 고백을 한다. 소위 사르르 녹는 듯한 말로 연인을 감동시킨다. 그러나 이 달콤한 사랑 고백이 한순간에 쓰디쓴 험담 공격으로 뒤바뀌는 것이 인간의 사랑이다. 어제는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했다가도 오늘은 당장이라도 물어뜯을 것처럼 흘겨본다. 이는 이해타산적인 인간의 사랑이 빚어낸 결과 아닐까? 그러나 우리의 모습, 마음, 환경이 어떠하든 끊임없이 “사랑한다”라고 속삭이시는 분이 있다. ‘내 모든 것을 바쳐서 널 사랑해, 죽을 만큼 널 사랑해’라는 입술의 장난이 아니라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피 흘리게 하심으로써 사랑을 직접 보이신 그 하나님의 사랑 고백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 이 하나님의 위대하고 희생적인 사랑이 가득한《하나님이 주신 첫 계명 The 사랑》이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됐다. 대구 반야월교회 이승희 목사가 들려주는 하나님의 참 사랑 이야기가 인간 사랑에 상처 입은 많은 영혼을 어루만져 줄 것이다. 또한 그동안 막연히 알고 있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깊이 깨닫는 시간으로 초대한다. 사랑에 빚진 자들에게 전하는 사랑 설명서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지, 콩알만큼 사랑하는지 크기에 신경 쓰지 않으신다. 그리고 그분을 외면하고 욕하고 떠나도 신경 쓰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아가페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다. 세상의 어느 누가 자신을 욕하고 떠났는데 잊지 않고 끊임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 하나님은 그러한 모습까지도 사랑하시며 끝까지 기다리신다. 이처럼 세상의 어떠한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 사랑을 성경에서는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성경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희생적인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 등을 밝히고 있다. 나아가 하나님은 왜 그토록 우리를 사랑하셨는지, 그리고 그 사랑에 빚진 우리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그분의 사랑을 베풀며 살아야 하는지 그 지침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한편 그 사랑의 씨앗은 가정의 남편과 아내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면서 남편과 아내가 어떻게 먼저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지 그 지침들도 실제적으로 덧붙이고 있다. 아직도 변덕스러운 세상의 사랑으로 불안해하고 있는가? 변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와 그분과 완벽한 사랑에 빠져 보자. 그분의 사랑은 눈물이 아닌 웃음을, 고통이 아닌 행복으로 삶을 채워 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의 가치, 특성, 종류 등 모든 것이 담긴 책 2. 왜 하나님은 죄를 범한 우리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셨는지 그 이유와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3.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받고 실천할 수 있는 아내, 남편, 가정이 되는 길을 보여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