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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3
한호림
디자인하우스 199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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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여러분이 무지무지 좋아하는 피자 연구(?)

2. 자, 그럼 pizza를 나누어 먹자

3. 무슨 존칭을 붙여 부르면 좋을까요?
Miss는 좀 더 까다롭단 말이야…
1973년부터 생긴 칭호 Ms

4. 글자 놀이 2

5. 영어를 쓰는 나라들
영어를 쓰는 나라 ― 아일랜드 Ireland
캥거루의 나라 ― 호주(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낭만의 바하마 군도

6. 악마도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게 한 지독한 영감 Jack

7. 반대말을 배웁시다

8. 영어로 노래 한번 불러 볼까?

9. I'm Glad To Meet You

10. "지구, 지구를 구하자!"

11. 영어는 마이에요…

12. 서양 지도 좀 봅시다. 그래, '연구'도 하고…

13. "이게 바다야?" No! It's Lake Ontario

14. 황소와 관련된 재미난 단어들
bull을 대신해서 일하는 기계 '불도저'

15. 동물 이름에서 배우는 영어예요
'귀여운 곰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못 생긴 칠면조 'turkey'

16. "우리 몸의 각 부분의 명칭도 알아둘까요?"

17. My hand 손가락은 finger

18. 우리 가족은 뭐라고 할까요?
아찔! ― '그랜드 캐니언'
'그럼 아저씨·아주머니는 뭐라고 그러지?'

19. 우리들의 집을 살펴볼까요?
'잔디 깎기가 낭만적이라구?'

20. 표음문자 English의 비합리적인 점들을 미리 알아두자구요

21. '이럴 때 영어는 정말 엉터리야…'

22. 알파벳 이야기-4(G,H)
'아름다운 garden을 좀 더 감상합시다'
이 sign에서 뭘 배울까요?

23. 텔레비전을 그냥 보기만 할 게 아니라 -

24. 교실 좀 들여다볼까요?

25. "누가 이겼나?" 빙고(bingo) 놀이

26. 즐거운 lunch time 점심 시간?

27. "어디, lunch time 풍경을 조금 더 볼까?"

28. 동물원 견학을 마치고 온 후

29. 미국 dollar에 대해서 좀 연구해 볼까요?
조금 큰 돈, 5dollar 짜리

저자 소개 1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흥인초등학교, 덕수중학교, 덕수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1987년 캐나다로 이주한 그는, 1993년에 국내 최고의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굳힌 기발한 영어 어휘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시작으로, 1994년에는 청소년을 위한 『Junior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1996년에는 어린이를 위한 『Children'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1, 2, 3』을 펴내면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난 반드시 미술가가 된다!" 이것이 어려서부터의 확고한 꿈이었다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흥인초등학교, 덕수중학교, 덕수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1987년 캐나다로 이주한 그는, 1993년에 국내 최고의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굳힌 기발한 영어 어휘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시작으로, 1994년에는 청소년을 위한 『Junior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1996년에는 어린이를 위한 『Children'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1, 2, 3』을 펴내면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난 반드시 미술가가 된다!" 이것이 어려서부터의 확고한 꿈이었다. 미술학도 시절, 멋모르고 데생하던 비너스, 아폴로 같은 석고상에서 그리스 신들의 생김새와 익숙해졌다. 그걸 계기로 대학교 재학 중 입대한 해군에선 『성경』과 『그리스·로마 신화』 딱 두 권만 파게 되었다. 모교 미술 교사를 거쳐 시각디자인과 교수가 된 후, 슬슬 일반에게 개방되기 시작한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으로만 보던 숱한 그리스·로마 신들을 직접 만났다. 1987년, 정말 온다간다 소리 없이 캐나다로 날아가 한국 시각디자인계에서 사라진다. 그때부터 실업자 상태로 온 미국과 캐나다를 돌아다니며 그동안 궁금했던 영어와 신화 자료들을 마구 건지기 시작했다.

그러기를 5년, 디자이너가 언감생심 서양의 실제 생활에서 깨달은 영어 지식을 친구에게 이야기하고 싶다는 열망에 빠진다. 그 법열 속에 쓰고 직접 그린 전대미문의 기발한 영어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들고 나와 일약 슈퍼베스트셀러에, 밀리언셀러가 된 것이다. 그 다음엔 희한하게도 영어와는 정반대 쪽 언어인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를 출간, 역시 그 분야의 최장기 베스트셀러를 만든다. 특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는 일본 어학출판계의 거봉인 삼수사(三修社)와 중국-홍콩의 최대 출판사 삼련(三聯), 대만의 신성(晨星)출판사에 의해 각각 일본어판과 중국어판으로 출간되면서 그야말로 아시아를 확실하게 평정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리즈는 그야말로 계속 꼬리를 물어, 21년에 걸쳐 세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완성한 디자이너를 위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Sign 1, 2』, 『서양문화 인사이트』가 출간됐고, 이어서 신앙서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은혜』도 나왔다. 이 첨단 글로벌 시대에 세계인과 대화로 통용되고 활용되는 신화, 펄떡펄떡 뛰는 활어같이 새파랗게 살아 움직이는 신화를 낚기 위해 그리스·로마 신화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다. 그러길 도합 28년, 구슬이 서 말이 되어 이제는 꿰어서 보배를 만들 때가 되었기에 숱한 밤을 새우며 쓰고, 그리고, 사진을 정리했다. 그것이 가장 최근에 나온 『뉴욕에 헤르메스가 산다』 두 권으로, 이는 신화 채집 30년 세월의 발품과 땀의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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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호림
이 책을 쓰고, 그림도 그려 넣고 사진도 직접 촬영하고, 한 페이지씩 한 페이지씩 편집 디자인까지 한 한호림(Ho-rim Han) 아저씨는 서울 신설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 뭐 만들기, 아무거나 연구하기를 좋아했지요. 즉 호기심이 많았어요. 서울 흥인 초등학교 때부터 일찌감치 미술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덕수 중·상업고등학교 때에는 미술반 활동을 열심히 했으며 성적은 반에서 중간 정도 갔지요. 세상에 흥미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학교 공부에만 전념하기가 어려웠다는 변명입니다. 장차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려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 진학했고 남보다 한참 늦게서야 대학원을 마쳤습니다. 아참, 해군 생활을 39개월 한 것도 얘기해야죠. 먼 바다에 가보고 싶다는 꿈과 현대 과학 문명의 쇳덩어리인 군함에서 생활하고 싶어 굳이 해군엘 지원했지요. 그후 서울 성동 여자실업 고등학교 미술 선생님을 시작으로 모교인 덕수 상고 교사, 대전 목원대학과 홍익공전, 숭의여전 강사를 거쳐 인덕전문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그러면서 수많은 국내, 국제전에 참가도 했고 일본 유네스코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기도 했지요. 그동안의 작품으로는 어문각에서 낸 <용감한 홍길동>, 일신각에서 낸 <노루발 어머니와 두 아들>, 계몽사에서 낸 <빨강 파랑 노랑>, 그리고 디자인하우스에서 낸 <나의 손오공 이야기> 등이 있지요. 그러다 먼 곳에 가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작용하여 1987년 7월 Canada(캐나다)로 이주했습니다. 그것은 사실 일종의 모험이었지요. 그리고 그때부터 달랑 카메라만 가지고 많은 곳을 여행했습니다. 그러다 차츰 깨우치게 된 스스로의 방식으로 재미있는 영어책을 쓰게 되었고, 그래서 1993년에 탄생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는 오늘날까지도 수퍼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답니다. 이어서 중·고교생을 위한 <주니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도 냈지요. 얼마나 인기가 많던지 조선 솔빛미디어에서 CD-Rom도 나왔고, 두산수퍼네트(DSN)케이블 TV에도 방영됐다구요. 그러다 보니 우리말을 더욱 정확하게 폭넓게 이해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1995년,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라는 책을 냈지요. 이 책도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감격을 줬어요. 이번에 어린이 여러분을 위해 쓴 도 독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해요. ㅇ; 책은 몇 곱절이나 더 애쓴 거거든요. 아참, 어디서 사느냐구요? 가족은 몇이냐구요? 네, Canada 국토의 동쪽에 온타리오 주가 있고 그 주의 수도가 Canada 제1의도시 토론토예요. 한국 교포만도 5만 명이나 된답니다. 한호림 아저씨는 그 북쪽 교외 '리치몬드 힐'이라는 타운에서 아내와 건희 Peter, 이렇게 셋이 살고 있지요. 현재 이 아저씨는 캐나다 노스욕 KCCM 한국어 학교 부이사장으로, 교포 어린이들의 한글 교육에도 힘쓰고 있답니다. 끝으로 이런 이야길 하고 싶군요. 한호림 아저씨는 학생 때 공부도 중간 정도 가고 영어 시험 한번 잘 본 적도 없지만 오히려 지금은 누구보다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는 거. 책을 쓰고 디자인하고 그러느라 새벽 4시까지 일하는 건 보통이라는 거.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다들 알겠지요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5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41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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