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를 졸업후, 한국정신문화 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 역임하였고, 현재는 한국학중앙연구원(구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인문학부 교수이다. 대표 논저로는『16, 17세기 언간의 상대경어법』(태학사, 2002), 『역주 오륜행식도』(서울대출판부, 2006)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의류직물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경상북도 문화재위원, 한국문화재보호재단 비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논저로는 「조선시대 백관의 時服과 常服 제도 변천」(『服飾』55권6호), 『17세기 무관옷 이야기』(공저, 민속원, 2005), 『왕실의 천지제사』(공저, 돌베개, 2011) 등이 있다.